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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결에 인기척에 깨어 보니. 낮선 여자아이가 쇼타를 내려다보고 있어요. 유령들이 나오는 이야기지만 그림체는 참 귀엽네요. 주인공 쇼타의 방에 찾아온 유령 사토의 양갈래 머리가 인상적이에요.
갑자기 나타난 여자아이 사토는 유령길 보수 공사가 진행되는 일주일간 쇼타의 방으로 임시 유령길이 지나가도 좋다는 계약서에 서명하라고 해요, 방 안에 유령들이 지나가는 길을 만든다니... 생각만해도 으스스하네요.
쇼타의 대답은 당연히 거절!! 그러자 사토가 낮고 무서운 목소리로 "저주 할거야." . . 그 목소리를 듣자 오스스 닭살이 돋아 알았다고 대답해버렸어요.
그래서 쇼타의 방으로 일주일 동안 새벽 2시부터 3시까지 신기한 유령길이 나타나게 되었답니다. 어쩜 이런 상상을 했는지... 임시 유령길 지도도 기발해요.^^
그리고 임시 유령길을 허락해 준 답례로 '유령쿠푠' 다섯장을 받게 되네요. '유령길 산책쿠폰' '유령 세계의 비밀 듣기 쿠폰' '유령에게 편지 보내기 쿠폰' '유령에게 편지 받기 쿠폰' '유령과 만나기 쿠푠' 과연 이 쿠폰들을 어디에 쓸까 싶었는데 아주 현명하고 유용하게 잘 사용하게 된답니다
드디어 유령길이 나타나기로 한 밤, 새벽 2시가 되니 천장 근처가 밝아지며 유령길이 나타났어요. 마치 칠흙같이 어두운 곳에 자동차 전조등을 비춘 것 같은 모양의 유령길, 정원이 있는 침대쪽 벽부터 책상이 있는 맞은편 벽까지 빛으로 된 터널이 생겨났어요.
헉~~ 유령길을 지나던 술 취한 아저씨에게 붙잡힌 쇼타, 술취한 아저씨가 쇼타를 유령길 안으로 끌어당겨서, 이러다간 꼼짝없이 유령길로 끌려가겠어요.
다행히 지나가시던 유키네 할아버지가 도와주셔서 유령길로 끌려가는 무서운 일은 당하지 않았네요.
그런데 이를 어째요. 붕대가 풀어져 팔랑거리는 끝부분을 붙잡으려고 고양이 마롱이 유령길 안으로 들어가버렸어요. 유령길에 들어가면 살아있는 사람도 유령 세계로 가 버리고 만다는데... 다시 이쪽 세계로 돌아오려면 반성문도 쓰고 일도 해야하고, 기간도 30일이나 걸린대요
그렇다고 마롱을 포기할 수는 없죠. 유령 쿠폰들을 사용해 유령길 모험을 시작합니다. 하늘로 향한 유령길을 달려가는 쇼타. 정말 용감하고 멋지네요.
어린 시절 친하게 지냈던 유키의 할아버지, 술주정뱅이 아저씨, 불행한 사고로 세상을 떠난 이름 모를 누나까지... 유령길이 나타나는 동안 쇼타는 세상을 떠나는 사람들의 마지막 모습을 만나게 되요.
갑작스럽게 다가온 헤어짐 앞에 유령들은 인간 세상에 있었을 때 하지 못했던 일, 말하지 못했던 일을 떠올리게 되고, 쇼타는 사토에게 답례로 받은 '유령 쿠폰'들을 사용하여 유령들의 소원을 들어주기도 하고 유령길에 휩쓸린 고양이 마롱을 구하러 유령길 산책을 떠나기도 하지요.
'유령길'이라는 독특한 소재를 통해 세상을 떠난 뒤 펼쳐지는 세계에 대한 상상력을 보여 주는 유령길은 공사 중은 죽음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다루고 있지만 등장인물들의 밝고 긍정적인 대화를 통해 희망을 메세지를 전해준답니다. 아직은 헤어짐도, 죽음도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에게 '인생을 힘차게, 열심히 살아'내야 하는 이유를 알려주는 삶과 죽음, 유령 이야기에 대한 상상 속 이야기 유령길은 공사 중, 때로는 오스스 소름끼치고 섬찟하지만 가슴 뭉클한 유령들의 마지막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는 따뜻한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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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가 아이들에게 인간세계와 유령세계를 있는 느낌. 전생과 현생...삶과 죽음... 아이들에겐 어려울 수 내용이지만... 아이들이 점점 궁금해하는 내용이지요. 죽은 사람들이 유령길을 지나 유령의 세계로 가게 되는데.. 유령길이 너무 낡아서 공사를 하게 되고, 임시로 1주일동안의 유령길을 쇼타의 방을 쓰겠다는 이야기에서 시작해요.쇼타는 인간 세계에 있던 때 샤토에게 있었던 일을 듣게 되고 유령들의 마지막 소원을 들어주고, 샤토가 전하지 못한 말을 전해주게 되네요.
아이들이 삶과 죽음에 대해서 궁금해하면서 갑자기 두려움과 슬픔이 밀려오는 때가 있어요. 자연스럽게 접하고 상상하며... 아이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과정을 보여주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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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길은 공사 중은 인간 세계와 유령 세계를 잇는 유령길을 일주일 동안 내 방에 임시 유령길이 지나간다며에서 출발하는 판타지동화에요 자다 깨어 낯선 여자아이가 쇼타를 내려다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나타난 여자아이 사토는 유령길 보수 공사가 진행되는 일주일간 쇼타의 방으로 임시 유령길이 지나가도 좋다는 계약서에 서명하라고 해요. 다음 날부터 새벽 2시에서 3시 사이, 쇼타의 방에는 신기한 유령길이 나타나요 유령길이 나타나는 동안 쇼타는 세상을 떠나는 사람들의 마지막 모습을 만나게 되는 이야기로, 죽음이라는 무거운 이야기를 희망의 메세지로 표현한 책이에요 독특한 매력이 있는 그림들은 책에 빠지게하는 만들어주는데 일등공신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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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길은공사중 이 책을 읽고 삶과죽음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인간세계와 유령세계를 잇는 유령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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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워지는 여름 날씨에 아이들도 밖으로 나가고 싶어하는데요 상황이 어쩔 수 없을 때 시원한 책이랑 같이 해보는 어떨까요? 그래서 이번에는 유령이야기로 준비했어요~ 바로 유령길은 공사중이라는 책이요~ 유령길은 뭘까요? 그리고 공사는 또 뭘까요? 무서운 이야기인지 한번 같이 들여다 보시죠! 목차는 7개로 되어 있는데요 임시 유령길을 계약하면서 시작되는데요 목차가 무서운 이야기는 아닌것 같아요~ 주인공 쇼타와 고양이 마롱이를 찾는 이야기도 있네요~ 유령이 보낸 편지도 있네요!! 무슨 편지일지 궁금하네요^^ 주인공 쇼타앞에 유령 사토가 나타났네요 귀여운 여자 유령이네요~ 어린아이들도 무섭지 않은 유령 쇼타앞에서 무슨 이야기를 하고 있을까요? 유령길이 방에 만들어지면 어쩌죠? 다행이네요~ 유령길이 쇼타방을 일주일만 지나는거네요! 하지만 다른사람에게 비밀을 지켜줘야하네요~~ 사토도 선물을 잊지 않고 작은 종이 몇장을 주는데 과연 그 종이는 무엇일까요? 유령할아버지와 인사를 나누는 쇼타 유키와는 어떤 이야기가 있을가요? 유키할아버지의 부탁 유키와 가끔 놀아 달라는 부탁!! 할아버지에게 약속을한 쇼타는 과연 지킬 수 있을까요? 여긴 또 어디? 동굴 속을 다니는 사람들 고래와 다람쥐들 주인공 쇼타는 왜 여기에 간걸까요? 유령 사토도 같이 간걸까요? 참 궁금해지네요~~ 할아버지와의 약속을 지킨것 같은 쇼타 유키의 쪽지속의 말이 너무나 따뜻하게 느껴지는데요~ 그리고 유령 사토에 대해 궁금한 쇼타의 질문들~ 유령 사토는 어떻게 유령이 되고 이야기들이 담겨 있을까요? 쇼타의 친구 히로키!! 히로키의 할머니 이야기는 사토와 어떤 관계가 있는걸까요? 울기 시작한 사토! 그리고 사토가준 작은 종이애 유령과 만나기로 쇼타는 어떤 유령을 만나는 걸까요? 아님 다른 친구가 만나게 될까요? 침대에서 일어난 쇼타는 사토인줄 알았는데 검은 옷의 키큰 남자가 있네요! 도대체 사토는 왜 오지 않은걸까요? 그리고 쇼타는 검은 옷 키큰 남자에게 잡혀나는 걸까요? 쇼타와 사토는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유령길 공사는 잘 끝났을지 궁금하다면... 삶과 죽음 그리고 윤회라는 주제를 재미있게 풀어낸 이야기 죽음의 어두움을 밝은 이야기로 전했던 책 유령길은 공사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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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도 쉽지 않은 삶과 죽음에 대해서 아이들은 어떤 생각을 할까요! 열심히 살아가자 응원의 메시지도 받고 그 의미에 대해서도 따뜻하게 알아볼 수 있는 초등학생 읽기책인 유령길은 공사중이네요. 인간관계와 유령관계를 잇는 유령길! 잠시 공사하는 관계로 쇼타의 방을 임시 유령길로 하게 되고 그 답례로 쿠폰을 받게 되는데... 삶과 죽음! 떠나는 사람이나 남은 사람 모두가 하고픈 이야기가 항상 남아있을 것 같아요. 쇼타는 쿠폰을 사용하면서 유령들의 부탁을 들어주는 따뜻한 이야기네요. 그림체도 훈훈하고 아이도 재미있게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그 의미를 받아들이는 것 같아요. 마지막 사토의 재탄생은 축하축하 상상이지만 재미있는 그리고 따뜻한 스토리였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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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간간히 무서운 이야기들은 하나의 환기가 되기도 하지요. 무섭다무섭다 하면서도 입에 오르내리게 되는데요 아이가 만난 유령이야기 삶과 죽음까지도 생각해보게하는 이야기 유령길은 공사중 입니다 ![]()
만약 내 방에 유령이 나타난다면 여러분들은 어떤 반응을 일으키겠어요? 문득 잠에서 깨어난 주인공인 쇼타는 또래여자 유령 아이인 사토를 만나게됩니다. 사토는 쇼타의 방을 임시 유령길로 만들고자 계약서에 서명하라고 하지요 기존에 있는 유령길을 보수공사를 해야하기에 돌아가는 길에 쇼타의 방을 지나치게 되는데요 단 새벽 2시에서 3시사이 ![]()
좋아서 허락을 했을리는 없지요. 하지만 계약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 여기에 사토는 임시유령길을 허락해준 것에 대한 답례쿠폰을 준다지요. 쿠폰도 참 재미있지요. ![]()
단 이런 모습들을 다른 사람들에게 말해서도 안되고 보아서도 안되요. 임시 유령길이 열리는 동안에는 쇼타방에는 어느 누구도 와서는 안되는데 사람만 안된다고 했으니까 고양이는 되겠지...쇼타는 고양이를 데리고 들어갔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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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새 시간이 되어 유령길은 열리고 여러 유령들이 지나가는 것들을 보게되네요, 여기에 술취한 듯한 아저씨가 쇼타를 발견. 손을 내미는데 여기에 붙잡힐뻔하지요 ![]()
여기에서 쇼타의 어린시절의 친구 유키의 할아버지를 만나게되지요. 유키의 할아버지에게 유키랑 잘 지내겠다는 약속도 하게되는 쇼타 ![]()
처음 임시유령길 내어주면서 받은 쿠폰들을 사용할 일이 없을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생각지도 않게 쿠폰사용들을 하게 되었답니다. 유령길산책을 사용하여 유령길로 들어간 고양이 마롱이도 찾으러 가고 유령들의 소원도 들어주게되고요 ![]()
쇼타는 유키할아버지와 약속했던 것 처럼 유키에게 말도 걸었는데요 유키의 메모를 보면 정말 좋았음을 알수 있지요. 이렇게 다시 친구하는 것을 유키할아버지가 알면 좋아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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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토가 오지못한 날에는 다른 남자가 와서 지켰다지요. 마지막날에도 사토대신 이 남자가 나타났는데요 사토는 어디로 갈 지 말을 해주지 못한다고 했지만 지나가는 말로 다시 태어날 예정임을 알려주는.... 그리고 동네에는 새로운 생명의 만남.. 아마도 사토??? ![]()
그러고보니 유령에 대한 이야기를 자연스레 하게되는 것도 울 아이들에게는 요괴워치가 익숙하기때문이 아닐까싶어요 인간을 괴롭히는 존재가 아닌 함께 고민하며 각자의 길을 가는 모습으로 말이지요. 유령길이 공사중이 되면서 임시 유령길로 펼쳐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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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들의 가슴 뭉클한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지는 유령길 쇼타방으로 이어지면서 우리네에게 엿보여진 이야기들. 상상력을 발휘하며 죽음이라는 소재를 보게되지만 그렇다고 마냥 무거운것만은 아니지요 삶과 죽음...그리고 유령 이야기에 대한 상상속 이야기 함께 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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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세상과 유령의 세상 상상속의 이야기죠 유령하면 보통은 공포물이 생각이 나는데요 요즘 아이들은 유령을 무서워하지 않아요 지난번에 고양이 괴담도 너무 재미있게 읽었는데 이번에 새로 나온 유령길은 공사중이란 이 책도 재미있게 볼 것 같더라고요 ![]() ![]() ![]() 유령길은 공사 중 책 제목만 보고도 읽고 싶다고 앉아서 읽기 시작을 하는데요 미리 본 이 책은 뭐랄까 어른들이 보면 철학적인? 그러한 내용을 담고 있더라고요 공포보다는 삶과 죽음의 이야기로 무겁지만 무겁지 않은 그렇다고 너무 가볍지도 않은 이야기... ![]() ![]() ![]() 목차를 보면 임시 유령길 계약 유령이 나타나고 여러가지 모험아닌 모험을 하는 근데 만약 유령을 실제로 본다면 진짜 무섭긴 할 것 같아요 귀신하면.. 으윽 피 흘리고.. 또 남들 눈에는 안보이는데 내 눈에만 보인다면.. 진짜 무서울 것 같은데요 ![]() ![]() ![]() 헙 파란 언굴의 여자아이 도둑인줄 알았는데 유령이라고 도둑보다 더 무서울 것 같은데요 유령길이란 길이 있는데 공사 중이라 주인공 방이 임시길이 된다고 그런 얼마나 많은 유령들이 오게 될지... 그 유령들이 못살게 굴지는 않을지 여러 걱정을 하게 된텐데 계약을 해주는 주인공 참 대단한것 같아요 엄청난 용기가 필요했을텐데 ![]() ![]() ![]() 주인공과 유령여자아이 둘은 정말 다양한 경험을 하게 되는데 유령길 표현이.... 투명한 막이 있고 좀 독특하네요 이와중에 주인공의 고양이가 유령길로 들어가게 되고 그 고양이를 구해주러 가기도 하고 사연있는 유령들의 이야기도 듣고 소원도 들어주고 ![]() ![]() ![]() 그런데 여자아이도 사연이 있어 보이긴 하네요 유령들의 사연을 어떻게 들어 줄수 있게 되는지도 이야기에 나오고 읽다보면 차분해지는 유령길은 공사 중 무겁지만 무겁지 않고 그렇다고 가볍지도 않은 이야기 무섭기보다는 각자의 사연이 있는 유령들의 이야기 꼭 한번 읽어보게 해주세요 삶과 죽음에 대한 여러 생각을 하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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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죽음, 유령 이야기에 대한 상상 속 이야기 인간 세계와 유령 세계를 잇는 유령길 #유령길은공사중 죽음이라는 무거운 주제 같지만 삶과죽음에 대한 이야기를 따뜻한게 그려낸 책이에요~ 귀여운그림들과 등장인물들의 밝고 긍정적인 대화를통해 사람의 인연과 이별에관한 희망의메세지를 전해주는 이야기 . . 으스스 소름끼치고 섬뜩하기도하지만 유령길에서 펼쳐지는 신비하고 아름다운 가슴뭉클한 유령들의 마지막이야기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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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세계와 유령세계를 잇는 유령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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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쇼타 방에 유령길과 함께 나타난 여자아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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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코코>가 생각나는 초등판타지동화 유령길은공사중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