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오타 : 204p - "전 이게 가 볼게요." (이게 → 이제) |
|
2020년 초에 투니버스에서 방영한 연애공식 구하리가 오싹심쿵 포토 에세이로 출판되어 나왔어요^^ http://naver.me/5UZG5XxI 어쩜 기억하리 시리즈는 방영되는 것마다 책으로 다시 나올까요^^ 하리팬으로서 너무 좋아요. 열일하시는 관계자분들, 사랑합니다 ~♡ 이야기의 컨셉은 하리와 강림의 이야기보다는 새로나온 세 커플의 각기 다른 연애 모습과 방식을 보여주고 있어요. 하리강림커플의 팬으로 그점은 아쉬웠지만, 하리가 충분히 러블리한 모습으로 많이 나와서 위안이 되었답니다. 강림의 생일선물을 사기위해 강림몰래 시작한 카페 레드썸에서의 알바. 그곳에서 걸크여신과 포켓남 커플, 무뚝뚝하지만 스윗남과 비타민 소녀의 짝사랑 커플, 마지막으로 비주얼 연습생남과 맑은 영혼의 모범생녀 커플의 사랑이야기가 펼쳐져요. 물론 기억하리답게 여학생의 실종사건을 소재로 삼아 오싹심쿵한 일들도 중간중간에 벌어져요^^ 또 포토 에세이답게 스틸컷으로 이야기가 진행되는데, 꼭 드라마를 보고 있는 듯한 느낌마저 주고 있답니다. 그리고도 부족한 2%는 하리의 속마음 나래이션으로 꽉 채워주고 있어요. 12부였던 드라마처럼 책에서도 12화로 구성되어있고, 스페셜로 드라마 메이킹과 포스터 촬영현장까지 실려있어 보는 재미가 쏠쏠해요. 다만 중간중간 카페음료가 클로즈업되는데 꼭 ppl같기도 하고~ 마셔보고 싶기도 하고~ 그랬답니다^^ 기억하리덕후님들~~하리가 돌아왔어요^^ 다음 시리즈가 시작될때까지 아쉬운 마음을 기억하고 싶은 연애공식 구하리 오싹심쿵 포토 에세이로 달래며 기다려보아요~♡ #기억하고싶은연애공식구하리오싹심쿵포토에세이 #연애공식구하리 #기억하리 #포토에세이 #서울문화사
|
|
투니버스에서부터 기억하리 본방사수했던 딸아이들과 함께 저도 자주 보곤 했어요. ^^ 다들 정말 재밌게 봤던 기억이 나네요^^. 그때 기억하리를 본 이후 연.애.공.식 구하리 라는 새로운게 또다시 나와 책으로도 출간하여 더욱 기대되는 마음으로 읽어보았답니다. 이 책에서 큰딸이 가장 눈에 들어왔던 캐릭터는 김태형이예요! 딸이 좋아하는 방탄소년단 최애 멤버와 이름이 같아서 확실히 눈에 더 잘들어왔던 캐릭터랍니다ㅋㅋ 잊혀지지 않는 캐릭터였던것같아요. 이 책에서 하리는 남자친구인 강림이의 생일선물을 사주기 위해 용돈을 벌려고 한 카페 " RED SOME ' 레드썸이라는 카페에서 일하게 되지요. 연애공식이라는 단어에 맞게 레드썸! 많은 커플들이 찾아와서 즐겁게 즐기다 가는 그런 카페고, 이름도 눈에 잘 들어왔던것같아서 더욱 즐겁게 책을 읽을수 있었답니다. 아무리 설레도 오싹한 내용이 절대로 빠질수 없는 기억하리! 항상 무섭고 오싹한 내용도 자주자주 빼먹지 않고 나와서 무섭고 오싹한걸 좋아하는 아이들이 더 좋아했답니다ㅋㅋ 하리의 가게가 항상 밤 늦게 문 닫을때 까지도 항상 남아서 가게를 나가지 않는 한 남성이 있어요. 하리는 어두운 모자를 쓰고 조용히 아무 말 없이 앉아있으며 가게 문 닫을때까지도 발걸음을 옮기지 않는 남성이 무언가 이상해보이는걸 느낍니다. 마치..납치범 같은 오싹함을요. 그러고 보니, 요즘 하리에 동네에 실종된 한 여성이 있었어요. 그 남자가 티비에 나온 용의자의 얼굴과 정말 비슷해서 정말 무서운 하리는 조금씩 그 남성을 두려워하기 시작했어요. 가게에 온 커플몇몇은 싸우면서도 재밌게 노는 모습을 많이 보았고, 한 남자를 좋아하는 한 중학교 3학년 여자아이도 있었죠. 그리고 아이돌 연습생도 있고, 여러학생들은 레드썸에 자주 나타나며 그걸 보는 하리에게 즐거움도 주었답니다ㅋㅋ 그렇지만 하리는 무서움을 더욱 느꼈어요. 알바가 끝나고 카페 문을 닫을때 가끔 마스크를 쓰고 교복을 입은 여학생이 흐릿하게 뒤에 창문에 빛혀보이는 것을 자주 느꼈어요. 그리고 강림이와 있을때 가끔 발신자 전화가 오면서 전화를 받으면 비명소리와 함께 자동으로 끊어지는것이 자주자주 반복될수록 더욱 공포감이 하리를 안았답니다. 옆에서 그걸 본 강림이도 이상함을 눈치챘지만 그게 정확히 무엇인지는 알아차리지 못했답니다ㅜㅜ . 그렇게 평소와 다름없이 하리는 카페 알바를 하던도중 한 밤중에 그 의문의 남성이 또다시 하리의 근처에 접근합니다. 그걸 무서워하며 강림이에게 연락을 하려던 하리의 가게에 다행이도 한 손님이 와서 위기를 모면한 하리는 안도의 한숨을 쉬었답니다. 오늘은 이렇게 위험을 피새찌만 하리는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가 더욱 고민되면서도 자기 근처의 있는 손님들도 위험할까봐 더욱 걱정되기 시작합니다. 그렇게 순간적으로 그 의문의 남성이 다가오는것을 느끼고 옆에 있던 손님도 위험할까봐 급히 손님과 함깨 한 건물 높이 뛰어 올라갑니다. 다행이도 의문의 남성은 따라오지 않아서 안도하고 손님이 집에 돌아간후 강림이에게 괜찮다고 말하려고 톡을 보내려던 도중......,!!!!!!!!!!! 의문의 남성은 하리뒤를 쫓으며 달려오기 시작합니다. 하리는 또다시 그것을 발견하고 겁이 난채로 일단은 무작정 아무곳이나 뜁니다. 뛰고뛰고 뛰다보니 결국 힘들어하며 넘어집니다. 그래서 자신에게 더욱 다가오던 그 남자에게 물어봅니다. ' 당신..대체 누군데 나를 자꾸 따라와? " 그러니 대답은 생각을 넘은 의외의 답변이였습니다.그 남자는.... 과연 그 남성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정말 궁금하지 않나요? 저희 딸들과 저도 이부분이 정말 궁금해서 미칠것같았답니다ㅋㅋ내용도 즐겁고 저도 재밌게 봤던 투니버스 만화였어요. 기억 하리,, 만화도 배우분들이 나오셔서 연기하시는것도, 둘다 즐겁게 현실감 넘치게 기대하게 만드는 작품이였답니다! 뒷내용이 궁금하시지 않나요? 여러분이 생각하는것과는 다를것같은 반전의 반전의 반전을 잃으킬 작품이랍니다. 저희 가족 모두가 즐겁게 보고 모두가 볼수 있어서 더욱 좋았답니다~^^ 여러분도 꼭 한번 책 찾아보시길 권유하는 강.추!!!!!! 책입니다~^^ 만화도 꼭꼭 한번씩 보시고, 책도 찾아 보시면 좋으실것같아요. 결코 후회하지 않는 즐거움과 설렘, 오싹함을 동시에 주는 대단한 책이랍니다!! 꼭 한번씩 사서 보시길 강추하는 책입니다!! |
|
기억하고 싶은 연애공식 구하리 오싹심쿵 포토 에세이
서울문화사 출판
십 대들의 답도 없고 풀이도 없는 연애 고민과 날카로운 비명 소리로 시작된 의문의 사건까지 볼수 있는
하리의 오싹심쿵한 이야기라 더욱 아이가 좋아하네요.
무엇보다 포토에세이라 웹툰드라마좋아하고 이런 사춘기 스토리 좋아하는 아이인지라
더욱 포토로 이루어진 책보면서 표정까지 사진처럼 볼수 있어서 더욱 공감이 갔다고 해요.
신기한 책이라면서 오자 말자 달려들어 열심히 읽어주는 책이었어요.
사춘기 아이들 공감하는 내용이 많아서 더욱 재미있게 봤다고 해요.
셀카를 찍는 연인들 이야기..근데 무엇이 문제 였을까요?
카페 레드썸 알바생이 겪게 되는 하리의 이야기 였어요.
한번쯤 겪어보는 이야기라 더욱 공감했다고 해요.
카페에서 발견한 훤칠한 남자의 사진을 함께 찍고..
첫눈에 반한 에피소트가 이어지니 그럴수 있겠다 하는데 혹시 경험담? 그랬네요.
한편 조심하라는 남자! 또한 실종자를 찾는다는 전단지..
오싹한 스토리 예상이네요.
실종자가 발생한다니 늦게 일하는 하리는 어찌될까요?
달콤했다가 한번씩 이렇게 오싹한 이야기가 전개되니..달콤살벌한 스토리라고 하네요.
중간중간 이렇게 훈훈한 미남 등장으로 아이도 읽으면서 까악 한답니다.
주인공이 아닌 아이인지라 더욱 주인공이 된거 마냥 몰두하면서 말이지요..
아이 취향저격 에세이 였어요.
승부욕이 강한 커플이 까페에 들어오고..
보는것만으로 스트레스이겠다는 아이였어요.
말로 표현하기 어려울때 진심듬뿍 수제쿠키를 전달하는 모습에 아이도 친구에게 그런적 있는데
하면서 보게 되었다고 해요.
헤어짐을 준비하는 연인의 모습도 참 예쁘게 표현되었네요.
한편 V-Ent 주변에 실종자가 많다고 하고 하리도 실종될까 조마조마 하면서 보게 되는 스토리였답니다.
사랑이 꽃피는 카페 레드썸에 들락하는 사랑하는 연인과 심쿵하는 모습, 썸타는 이들이
스토리 되어 훈훈하게 볼수가 있었어요.
영화를 보듯 드라마를 보듯 빨려드는 포토에세이였어요.
다들 어찌나 훈훈하게 잘생기고 이쁜지 심쿵하면서 보기 좋았답니다.
웹드라마보듯 책으로 나와서 간단하게 오며가며 보기도 좋겠다고 하는 아이였어요..
다읽고 나서 다시 볼것이다 하면서 말이지요.
사춘기 아이가 보기 좋을 소재와 이쁜 포토들이라서 더욱 좋아하네요.
아이취향에 딱 맞춤 책 같아서 아이가 잘 보네요.
사춘기 아이들이 소통하기 딱 좋을 책내용이었어요.
사춘기 감성 제대로 나오는 책이었어요.
|
|
[서평] 기억하고 싶은 연애공식 구하리 오싹심쿵 포토 에세이 막연하게 십대들의 연애 이야기를 주제로 하는 웹드라마의 장면장면으로 연애를 접할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하고 신청했다. 한창 연애에 관심이 많아지는 십대의 딸아이와 함께 보려고 말이다. 그런데, 딸아이의 반응은 시큰둥했다. 중간고사를 앞두고 있어서 그런지 좋아할 줄 알았는데 반응이 시큰둥하니...... 그냥 나 혼자 보기로 했다. 우선 관심을 보이고 나에게 알려줄 딸이 시험으로 바쁘니 어쩔 수 없이 기본 정보를 찾아보았다. <연애공식 구하리>는 투니버스에서 12부작으로 방영된 웹드라마다. <기억, 하리>의 '구하리'가 돌아왔다. 십대들의 호러 플러스 로맨스에 해당하는 웹드라마이다. 사랑이 이뤄지는 '레드썸' 카페의 아르바이트생 하리가 풀어보는 심쿵 시그널이다. 십대들의 정답없는 연애이야기가 펼쳐진다. <연애공식 구하리>는 애니메이션<신비아파트>의 실사외전 웹드라마 <기억,하리> 세계관을 기반으로 스토리가 진행된다. 고등학생이 된 주인공 '구하리'가 '레드썸' 카페에 아르바이트생으로 들어가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는 미스터리한 사건들과 십대들의 알콩달콩한 연애이야기가 함께 펼쳐지는 호러와 로맨스를 넘나드는 웹드라마인거다. 이제 사진한장한장을 보며 장면을 생각하며 메모들을 하나하나 살펴보았다. <신비아파트>는 잘 알고 있었기에 이번 기회에 웹드라마도 한번 접해보고 싶었다. 유튜브로 쉽게 접할 수 있었다. 좀 오싹오싹 하다. 호러와 로맨스를 섞었다는 것 자체의 이해가 확 풀렸다. 워낙 호러를 잘 못보는 까닭에 로맨스 위주로 드라마를 접했다. 십대들의 알콩달콩한 연애이야기는 요즈음의 십대를 이해하는데 살짝쿵 도움이 되었다. 물론 드라마이기에 기본적으로 재밌다. 혼자 드라마를 본 나는 시험기간 열공 중인 딸에게 미안했지만 (따님이 십대이기에 관심이 많이 생겼고) 재미있었다. 이것도 나름의 (따님을 향한) 애정표현이라 생각해주길 바라면서 말이다. 드라마를 보고 책을보니 와~ 정말 장면장면 딱 필요한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등장인물의 소개부터 시작되는 포토북 형식의 에세이 집은 드라마 12편의 모든 흐름을 장면으로 접할 수 있어 보고 또보고가 가능한 말그대로 포토북 에세이 집이다. 유명 드라마들이 이렇게 책으로 나오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도 하게 된다. 우리나라 드라마가 수출도 많이 되는데 세계각국으로 이런 포토북 에세이집도 그때그때 마다 함께 수출 된다면 더 큰 인기를 누리지 않을까 하고 생각해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