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리뷰는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펴내고 김영종 번역가가 번역한 칸자카 하지메 작가의 소설, <슬레이어즈> 5권 e-book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삽화도 예쁘고 캐릭터도 개성있습니다. 추천합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
슬레이어즈 6권입니다. 이번 권은 애니에서는 어느 부분에 나오는지 잘 모르겠네요. 리나와 가우리가 여행을 하는 중 암살자가 베젠디로 오지 않으면 누군가를 죽이겠다는 협박에 둘은 베젠디로 향하고 그 대상이 누군지 파악하여 호위하게 되는데 이번에도 마족이 엮이게 됩니다. 가우리는 당연하지만 리나도 역시 평소에는 다소 막무가내 성격이지만 자신으로 인하여 누군가 다치는 것은 지나치지 못하는 성격임을 알 수 있네요. 그리고 마족들이 본격적으로 하나 둘씩 죽으러 나오기 시작하는군요.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
누계 판매부수 2,000만 부, 역대 라이트노벨 중 최고의 히트작 자리를 30년 동안 지키고 있는 『슬레이어즈』. 라이트노벨 시장이 정착되는 데 가장 지대한 영향을 미친 작품이다. 원작 소설뿐 아니라 애니메이션 세계적인 인기를 얻었고, ‘라이트노벨 히트작을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하여 판매부수를 늘리는’ 현재의 공식 역시 이 작품을 통해 정립되었다, 대부분의 라이트노벨이 이 작품의 영향을 받았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한국에서도 큰 인기를 얻어 많은 독자들이 ‘드래곤 슬레이브’의 주문 영창을 따라하거나 따라하는 친구를 본 적 있을 것이다. |
|
라이트노벨 역대급 판매를 기록한 슬레이어즈 천재 마도사 리나 인버스와 가우리 일행 앞에 암살자 즈마가 나타나면서 사건이 발생한다. 벤젠디로 올것을 이야기하며 협박하는 즈마로 인해 리나 일행은 베젠디로 향하게 된다. 베젠디에서 즈마의 표적은 자산가 러독이라는걸 알아낸 리나 일행 앞에 마족이 등장해 공격을 하며 위기에 빠지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