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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펴내고 김영종 번역가가 번역한 칸자카 하지메 작가의 소설, <슬레이어즈> 7권 e-book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삽화도 예쁘고 캐릭터도 개성있습니다. 추천합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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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랑 큰 골자는 같은데 세세하게 많이 달랐던 권이지요 ㅎㅎㅎ 누구랑 누구는 여기는 나오는데 애니에선 출연이 짤렸다든가...... 트라이를 보면서 분개했을 그들 ㅎㅎㅎㅎㅎ 그리고 무엇보다 모 중요 캐릭터의 등장 장면이 많이 다른데요 또다른 중요 캐릭터의 페이크를 치는 면모도 여기서는 잘 보이는데 애니에선 좀 희석된 느낌이었고........ 진짜 목숨걸고 싸운다는 느낌이 든달까요. 마룡왕 아저씨 나름 멋진 캐릭터인데 말입니다...... 허허허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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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레이어즈 7권입니다. 이번 권은 드디어 마룡왕 가브가 등장하네요. 애니로 따지면 슬레이어즈 Next에서 중반정도부터라 볼 수 있겠네요. 그리고 5권에서 시작된 클레어 바이블과도 연관됩니다. 여기서 과거 강마대전이었나요? 1000년전 샤브라니구드의 조각 1개의 부활 후에 거의 멸종되었다고 할 수 있는 드래곤 중 최강 종이라 하는 골든 드래곤의 도움으로 진짜 클레어 바이블에 도달하는데요. 로드 오브 나이트메어에 대한 이해의 변화로 마족에 대한 대항 수단을 갖게 되고 그러면서 마룡왕과의 충돌이 시작되네요. 다음 권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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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계 판매부수 2,000만 부, 역대 라이트노벨 중 최고의 히트작 자리를 30년 동안 지키고 있는 『슬레이어즈』. 라이트노벨 시장이 정착되는 데 가장 지대한 영향을 미친 작품이다. 원작 소설뿐 아니라 애니메이션 세계적인 인기를 얻었고, ‘라이트노벨 히트작을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하여 판매부수를 늘리는’ 현재의 공식 역시 이 작품을 통해 정립되었다, 대부분의 라이트노벨이 이 작품의 영향을 받았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한국에서도 큰 인기를 얻어 많은 독자들이 ‘드래곤 슬레이브’의 주문 영창을 따라하거나 따라하는 친구를 본 적 있을 것이다. 오늘도 기운차게 여행 중인 천재 마도사이자 전사인 리나 인버스 & 실력파 미남 용병 가우리 가브리에프. 일행 앞에 이전에 쓰러뜨렸던 암살자 즈마가 나타난다. 베젠디로 오지 않는다면 누군가를 죽이겠다고 협박하는 즈마. 리나 일행은 일단 베젠디로 향한다. 조사해본 결과 표적이 러독이라는 자산가라는 걸 알게 된 일행은 러독의 경호까지 받아들이게 된다. 그런데 그를 공격해 온 것은 즈마가 아니라 마족. 그리고 결코 부활해선 안 될, 또 하나의 상대가 기다리고 있었다. 압도적인 스케일로 전개되는 판타지 소설의 금자탑, 여기 등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