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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일이 귀찮아서 미니멀리스트가 되기로 했다 너무너무 공감가는 제목에 이끌려서 구매하게 된 책. 그동안 많은 미니멀리즘에 관련된 책을 사서 봤지만 이만큼 공감가고 잘 읽히는 책은 없었다. 고양이랑 함께 산지 4년째... 집안일은 가만히 앉아서 숨만 쉬어도 생겨났다. 내가 집에서 밥을 해먹지 않아도, 일하고 와서 잠만 잔다고 하더라도 내 고양이들은 내가 없는동안 집에서 생활하고 그때문에 바닥에는 모래, 가구에는 털들이 굴러다니고 있었다. 이것만 해도 힘든데 여기에 내 생활의 흔적들이 만들어내는 집안일들이 쌓이면...? 정말 모든걸 다 포기하고 싶어진다. 그래서 짐을 줄이기 시작했다. 가구들을 줄이고 수납할 수 있는 곳에 모든걸 수납하고, 버리고... 그러다보니 바닥에 물건들이 많이 사라져서 청소하기가 수월해졌다. 아직 갈 길은 멀지만...ㅎㅎ 이 책은 이런 내 생각을 들여다보기라도 한 듯 청소하기가 귀찮아서!!! 물건을 줄여나갔다는 저자의 이야기가 적혀있다. 처음에는 종이책으로 사서 다 읽었다가 이북이 나왔다는 얘길 듣자마자 종이책을 팔고 이북으로 다시 구매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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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부터 미니멀라이프에 관심을 두었어요 그리고 얼마전 제 방 정리를 했습니다 대대적으로!! 아직 비워내지 못한 품목 ㅡ책.. 들도 있지만 얼추 제가 가지고 있는 짐의 70%는 정리가 끝났어요. 비워내기를 하면서 정말 속이 시원해지고 내가 뭘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나에게 맞는 생활방식은 뭔지가 좀 더 명확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타고난 귀차니스트인 저에겐 미니멀라이프가 딱 맞는 거 같아요ㅎㅎ 그런 의미로 책 제목에 공감과 흥미를 느껴 구입했습니다 책 내용은 미니멀라이프에 대한 정보보다는 미니멀라이프를 실행하기 전, 실행 동기, 실행 후의 소회 , 앞으로의 삶의 다짐 등 주로 가볍게 읽고 넘길 수 있는 에세이에요 정보나 방법을 원하시면 다른 책을 보시는게 좋을 거 같네요 작가의 일러가 곁들여져 책 전체가 아기자기 귀여운 맛이 있습니다만 폰으로 보니 글자크기가 너무 작아 가독성이 좀 떨어졌어요 화면이 큰 이북리더기나 컴퓨터 로 보시길 추천합니다 |
| 꽁꽁 싸매고 버리지 못해온 추억의 물건들이 내게도 있기는 했다. 우리 가족들에게도 마찬가지. 편지나 사진과 같은 추억의 물건은 아직도 손을 대지 못하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다만, 최소한의 살림으로 심플하게 살아가는 것의 멋과 여유를 이책을 통해 배웠다. 가족들과 친구들에게도 추천해주고 싶은 책. 수납장을 쉽게 들이지 말라는 내용이 크게 와닿는다. 집이 좁고 수납 공간이 부족하지만 그대로 또 살아가면 되지않겠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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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 재밌다. 많은 이야기가 있지만, 핵심은 그거다. 치우기 싫으면 어질러놓지 말자는 나의 모토와 닮았다. 집안일이 귀찮으니, 늘어놓지 말아야지. 짐을 줄여야지. 있는 상태에서 치우기만 해야지. 미니멀 라이프를 공유하고 싶은 저자의 울고 웃긴 노하우가 펼쳐진다.
할일은 많고 바쁜 일상에서 어떻게 다 치우고 사는가. 근데 또 안 하면 어쩔 건데? 어차피 할 수밖에 없는 일이기에 짜증내고 찡그리면서 하게 된다. 그러니 집안일을 하지 않게 만드는 게 최상의 답이다. 집안일을 적게 할 방법을 찾던 저자가 미니멀리스트의 방을 보고 시도한다. 똑같이 하면 되겠지. 그것 말고는 또 무슨 답을 구하겠는가. 초보 미니멀리스트가 되어보기로 한다.
비우면서 느끼는 해방감. 사소한 즐거움이 삶을 즐겁게 한다. 방안을 가득 채운, 치우기 싫어서 미뤄두었던 것들로부터 자유로워지는 마음 잔뜩 느끼고 새로운 일상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가 끝났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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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린남 작가님의 [대여] 집안일이 귀찮아서 미니멀리스트가 되기로 했다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 책은 거창한 철학으로 미니멀리즘을 이야기하기보다 현실적인 미니멀 라이프를 다루고 있어 공감이 잘 되었어요. 불필요한 물건을 줄이면 마음의 여유와 시간도 함께 늘어난다는 걸 아주 생활적인 예시로 보여줘 부담 없이 읽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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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일이 귀찮아서 미니멀리스트가 되기로 했다 _ 에린남 저 에린남님의 유튜브를 구독해온 구독자로서 책이 나온다고 했을때 너무 반가운 마음이 들었다 그래서 이번 책을 접해 볼 기회가 생겨서 좋았고 내용도 나름 실천하기 좋은 내용들이어서 따라하고 싶어졌다 |
| 제목부터 상당히 쓸려서 보게 된다. 제목대로 미니멀리스트의 삶을 조명하고 있다. 일단 외부적 물건을 줄이는 일부터 시작해서 내면의 감정을 다루고 정리하는 부분이 있다. 결과적으로 내가 필요로하는 게 뭔지 내 삶에 중요한 가치가 무엇인지를 생각보는 과정들이었고 도움이 되는 경험이었다. |
| 제목이 너무 공감된다. 솔직히 집안일은 티도 안나고 힘들기만하고 이 많은 짐들을 내가 쓰는 것 같지도 않다. 최대한 정리하고 미니멀리스트로 살아가는 게 맞는 것 같은데, 그게 쉽지는 않다.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면서 공감하기도 하고 아 나도 해봐야지 하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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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집에서 취미생활, 공부 등을 하다보니까 점점 제가 맥시멀리스트가 되고 있더라고요. 그러던 중 이 책을 발견해서 구매하게 되었는데, 아주 큰 도움을 받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소비할 때 생각을 더 많이하고 절제를 조금 하는 것 같아요ㅎㅎ 아직 끝까지 못 읽었지만 실천하려고 노력해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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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일이 귀찮아서 미니멀리스트가 되기로 했다 제목이 재미있어서 읽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미니멀리스트가 되면 집안일이 한결 수월해질 것 같긴하다. 그래서 나는 방청소가 수월한 편이다. 물건이 없다는건 그만큼 치워야 되는 물건이 적다는 말이기도 하다. 에세이라서 작가의 글을 읽는 시간이 즐거웠다. 좋은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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