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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지마 살해를 당한 아타루가 신의 선택을 받아 이세계에 전생하고 그곳에서 영주라던가 수인 노예 케로등의 도움을 받아 유유자적 이 세계에서의 모험을 즐기는 이야기입니다. 이번 편에서도 특별한 고통받는 일 없이 즐겁게 랩업을 하며 이야기가 종료되네요.
전형적인 이세계 전생물에 먼치킨 스토리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주인공에게 너무 시련이 없어 재미가 부족한 느낌입니다. 주인공에게 조그마한 어려움이 생겨도 잔소리쟁이 엄마처럼 바로 신이 등장해 새로운 무기까지 마련해주며 응원해 주네요. 이 라노벨이 코믹화까지 되었다고 하는게 놀라운 느낌입니다. 잘하면 에니화까지도 가능할 수 있겠네요. 뭐 개인적 취향이라지만 저한테는 전혀 맞지 않는 글이란 느낌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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