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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퍼스트스토리 스콜라스틱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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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언어 스토리북을 아시나요? 한 권의 책에 두 가지 언어가 동시에 들어있는 책이예요. 같은 내용을 한글로도 읽고, 영어로도 읽을 수 있으니 번역도, 단어 뜻도 따로 공부할 필요 없이 저절로 영어의 뜻을 알고 읽게 될 수 밖에 없는 거죠.
마이 퍼스트 스토리 (My First Story) 총 30권의 이중언어 책으로 구성되어 있는 마이 퍼스트 스토리입니다. 30권 모두 리자 찰스워스 작가가 집필하였대요. 퍼스트 리틀 리더스와 버디 리더스로 이미 유명하신 분이죠. 미국 교사들이 가장 신뢰하는 작가라고 하네요. 와우! 저는 이 중에서 <BUNNY'S' BALLOONS> 책을 소개할게요. <토끼와 풍선>이라는 이 책은, 풍선 3개를 가진 토끼가 강력한 풍선, 그리고 강력한 바람으로 인해 날아갈 뻔한 것을, 친구들과의 나눔을 통해 날아가지 않게 된다는 내용이예요. 친구들과 서로 사이좋게 지내는 방법과 나눔을 배웠습니다.
우리 아이는 토끼를 너무 사랑해요. 이 책을 고른 이유도 바로 토끼 때문이죠. 토끼가 가르쳐주는 교훈 이야기가 귀에 쏙쏙 박히는 듯 합니다. 유아기에 꼭 필요한 생활 습관, 인성 등을 저절로 길러주는 좋은 책이네요. 세이펜이 적용되는 책이라서, 어린이가 스스로 책을 읽으며, 놀면서 책과 함께 항상 함께할 수 있고요.
책을 반으로 나눠서 한 쪽은 영어, 한 쪽은 한글입니다. 뒤집어서 새 책처럼 읽어야 하니까, 사진처럼 한 쪽은 뒤집어서 있을 수 밖에 없는 거죠. 책의 끝나는 부분에는, 그러니까 책의 정가운데 쯤에는 유아교육 가이드, 역할놀이 가이드, 이야기 관련 정보 등 읽을 거리가 많이 있네요. 책 내용을 확장한 독서교육이 될 것 같습니다. 재미있게 잘 읽어보았습니다. 추천해요. 업체로부터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