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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퍼스트 스토리(My First Story) 아이스크림 더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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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이중언어 그림책 MOREICE REAMPLEASE! 아이스크림더 주세요 이중언어책은 무엇일지 궁굼했는데 신기한게 있어요 그것은 바로 정면으로 내가 보고 싶은 언어를 한권의 책으로 볼 수 있답니다 이런책은 또 처음이라 한권으로 이중언어의 그림책을 볼 수 있어서 더 재미있게 보았어요 Little Cub went to Big B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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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이중언어 그림책

MOREICE REAMPLEASE!

아이스크림더 주세요



이중언어책은 무엇일지 궁굼했는데 신기한게 있어요

그것은 바로 정면으로 내가 보고 싶은 언어를 한권의

책으로 볼 수 있답니다


이런책은 또 처음이라 한권으로 이중언어의 그림책을

볼 수 있어서 더 재미있게 보았어요


Little Cub went to Big Bear's

ICE CREAM Shop

꼬마 곰이 큰 곰의 아이스크림 가게에 찾아왔어요


ICE CREAM, please! he said

아이스크림 주세요

꼬마 곰이 말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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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t ONE scoop was not enough

하지만 한 덩이는 좀 적어 보였어요


More ICE CREAM, please! he said

아이스크림 더 주세요

꼬마 곰이 말했어요


But TWO scoop were not enough

하지만 두 덩이도 좀 적어 보였어요


More ICE CREAM, please! he said

아이스크림 더 주세요

꼬마 곰이 말했어요


문장들을 보면 반복되는 언어가 많이 나와서

어린친구들이 들으면서 귀에 익숙하게 반복을 해주니

금새 따라할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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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네맘은 한글 그림책은 많이 있는데 영어 그림책은

많이 부족해서 영어 동화책을 더 사주어야 하나...

고민했는데,


이렇게 이중언어책이 있으면 아이들에게 영어 그림책을

읽어 주면서도 굳이 해석을 따로 안해 주어도 뒤집어서

한글 그림책을 다시 읽으면서 즐겁게 볼 수 있으니

간편하고 너무 좋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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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부분 페이지 마지막에는 일상생활에 필요한

아이스크림 주문할 때 역할놀이를 할 수 있게

간단한 회화도 써있고,

간단한 언어 표현 설명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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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First Story가 특별한 이유!

1. 생활속 이야기를 통해 예방 접종,

배변 훈련 등 유아기에 꼭 필요한 생활습관과 인성을

기를 수 있어요.

2. 영미권 문화를 체험하며 시야를 넓힐 수 있어요.

3. 전세계 여러 작가들의 일러스트로 다양한 그림

접할 수 있어요.

4. 유아 교육 가이드와 정보, 영어 표현이 담긴 권말로

이야기를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어요.

5. 세이펜이 호환되어 아이 스스로 한글과 영어

이야기를 자유롭게 듣고 이해할 수 있어요.


l****0 2020.06.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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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퍼스트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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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퍼스트스토리 스콜라스틱은 앞뒤가 영어/한글로 나누어져있는 쌍둥이책이라는 점에서 저는 정말괜찮다 하고생각했어요. 보통 유명원서같은경우에도 우리책으로 보고 또 영어책으로도 일부러 같이 찾아보는경우가많잖아요~ 그것처럼 유아기에도 그림책이랑 한글책을 함께 붙여서만들어 짐으로써 아이들이 거부감없이 같이 보기좋겠다싶더라구요 아이도 보자마자 "와~ 엄마 이 책은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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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퍼스트스토리 스콜라스틱은
앞뒤가 영어/한글로 나누어져있는 쌍둥이책이라는 점에서 저는 정말괜찮다 하고생각했어요.
보통 유명원서같은경우에도 우리책으로 보고 또 영어책으로도 일부러 같이 찾아보는경우가많잖아요~
그것처럼 유아기에도 그림책이랑 한글책을 함께 붙여서만들어 짐으로써 아이들이 거부감없이 같이 보기좋겠다싶더라구요
아이도 보자마자 "와~ 엄마 이 책은 영어도있고 한글도 있어! "하면서 신기한지 앞뒤로 왔다갔다하면서 보더라구요~^^
한글책으로의 내용으로서 보면은 아이가 8세인데 보기엔 쉬울수있었지만 요즘 한참 영어 이것저것 접하게해주려고 노력하는시점이라 영어로된 부분을 보면 또 그림책보듯이 리딩하면서 보기도 좋을거같더라구요~ 그리고 또 그림체도 뭔가 따뜻하고 아기자기하고 내용도 교훈적인 느낌도 있었어요ㅡ
책을보면 표지에서부터 어떤내용일지 딱 느낌이오게만든거같고, 중간중간에 단어라 형식을보면 반복되는 구간을 아이들이 자연스레접할수있을거같았어요. 그리고 책을 읽고나서 다시한번 생각할수있는 페이지로 교훈적인 면을 다시한번 짚고가고 상황을 주고 어떤상황에 어떻게 실생활에 적용하면 좋을지까지 나와있어서 여러모로 활용하기가좋을거같아요 . 그리고 제일중요한....세이펜 ^^ 저는 제가 아이한테 가끔 그림책을 읽어줄때 저도 영어공부한다 생각하고 같이 따라읽기도 하는데 세이펜이읽어주는 소리듣고 같이따라해보고 엄마랑 같이읽어보고하면 또좋을거같아요~~ (음원은사랑입니다~^^)마지막으로, 마이퍼스트 스토리 스콜라스틱 그림책은 스콜라스틱 리더스의 저자가 집필하고 다양한 일러스트레이터들이 참여해 더욱 완성도를 높인 책이라는느낌이 드는 책이구요~ 아이들 영어 흥미유발하며 시작하기 좋을거같다는 생각이듭니다^^

t*******d 2021.05.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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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토끼와 풍선 - 마이퍼스트스토리 (My First Story) 이중언어 스토리북으로 쉽게 영어공부해요.
"[서평]토끼와 풍선 - 마이퍼스트스토리 (My First Story) 이중언어 스토리북으로 쉽게 영어공부해요." 내용보기
이중언어 스토리북을 아시나요?한 권의 책에 두 가지 언어가 동시에 들어있는 책이예요.같은 내용을 한글로도 읽고,영어로도 읽을 수 있으니번역도, 단어 뜻도 따로 공부할 필요 없이저절로 영어의 뜻을 알고 읽게 될 수 밖에 없는 거죠.마이 퍼스트 스토리 (My First Story)총 30권의 이중언어 책으로 구성되어 있는 마이 퍼스트 스토리입니다.30권 모두 리자 찰스워스 작가가 집필하였
"[서평]토끼와 풍선 - 마이퍼스트스토리 (My First Story) 이중언어 스토리북으로 쉽게 영어공부해요." 내용보기
이중언어 스토리북을 아시나요?

한 권의 책에 두 가지 언어가 동시에 들어있는 책이예요.

같은 내용을 한글로도 읽고,

영어로도 읽을 수 있으니

번역도, 단어 뜻도 따로 공부할 필요 없이

저절로 영어의 뜻을 알고 읽게 될 수 밖에 없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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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퍼스트 스토리 (My First Story)

총 30권의 이중언어 책으로 구성되어 있는 마이 퍼스트 스토리입니다.

30권 모두 리자 찰스워스 작가가 집필하였대요.

퍼스트 리틀 리더스와 버디 리더스로 이미 유명하신 분이죠.

미국 교사들이 가장 신뢰하는 작가라고 하네요. 와우!


저는 이 중에서 <BUNNY'S' BALLOONS> 책을 소개할게요.

<토끼와 풍선>이라는 이 책은,

풍선 3개를 가진 토끼가

강력한 풍선, 그리고 강력한 바람으로 인해

 날아갈 뻔한 것을,

친구들과의 나눔을 통해 날아가지 않게 된다는 내용이예요.

친구들과 서로 사이좋게 지내는 방법과 나눔을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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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는 토끼를 너무 사랑해요.

이 책을 고른 이유도 바로 토끼 때문이죠.

토끼가 가르쳐주는 교훈 이야기가 귀에 쏙쏙 박히는 듯 합니다.

유아기에 꼭 필요한 생활 습관, 인성 등을 

저절로 길러주는 좋은 책이네요.

세이펜이 적용되는 책이라서,

어린이가 스스로 책을 읽으며,

놀면서 책과 함께 항상 함께할 수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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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반으로 나눠서 한 쪽은 영어, 한 쪽은 한글입니다.

뒤집어서 새 책처럼 읽어야 하니까,

사진처럼 한 쪽은 뒤집어서 있을 수 밖에 없는 거죠.

책의 끝나는 부분에는, 그러니까 책의 정가운데 쯤에는

유아교육 가이드, 역할놀이 가이드, 이야기 관련 정보 등 읽을 거리가 많이 있네요.

책 내용을 확장한 독서교육이 될 것 같습니다.

재미있게 잘 읽어보았습니다. 추천해요.




업체로부터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b****w 2020.06.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