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쓰무라 기쿠코 저서의 이 세상에 쉬운 일은 없다 리뷰입니다 일본 책이라 그닥 반갑지는 않지만 이 책은 크게 볼 때 자신의 일에 회의감을 느끼고 내가 도대체 왜 이 일을 하고 있나 하는 공허한 생각이 자꾸 드는 사람들에게 한번쯤 권해 볼 만한 책인 거 같습니다 이 책은 사람 관계와 자신의 업무를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직장인으로서 자신의 태도를 돌아보기 위해 구입했습니다. 소설 책이라 자기계발서 보다는 낫지 싶어서 구입을 해 봤는데 생각보다 재밌지는 않고 좀 지루한 편이었어요 웬 여성이 복숭아를 먹으면서 이런저런 생각을 하는 거에서부터 시작을 하는데 일자리센터를 통해 남을 감시하는 일부터 시작을 합니다 한 번쯤 읽으면서 나의 삶을 되돌아볼 수 있는 책일듯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