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지라는 강아지가 달리고 싶을 때 달릴 수 있어서 다행이에요.
눈물을 펑펑 쏟으며 그림책을 읽었어요.
자유와 자유의지는 얼마나 소중한 것일까요.
인간에게도 동물에게도 자유와 행복이 가득하길.
로지야 사랑해 행복해야해
세상 모든 강아지들이 건강하길!
아름다운 그림으로 동물권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게 해준 작가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