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왕자가 나를 포기하지 않아 그냥 개그만화인줄말 알았는데 나름 키스신도 있고 갈등도있고 삼각 사각 관계까지 나오고 방해꾼들도 꽤 끊임없이 나오고 이번권에서는 마지막에 뭔 파국으로 끌고간 다음에 엔딩을 내버렸네요....! 이게 무슨! 그래서 계속 보게되는건 있는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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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권에서 츠바키의 하츠유키를 향한 라이벌선언(!)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츠바키선배의 서브남선언.... 날 미치게만드네요......(쑻) 하츠유키의 과장된 반응과 카키히코의 과장된 리액션도 슬슬 익숙해지는중입니다 ㅋㅋ 점점 갈수록 많은 사건들이 일어나네요. 둘의 찐한 꽁냥질은 언제쯤 볼수 있을련지... 전개가 될수록 뒷부분 내용이 기대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