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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팝나무 장미과, 산기슭을 덮는 흰 좁쌀 나무 잎이 지는 작으키나무, 잎: 타원모양 꽃: 암수 한그루, 흰색, 4-5월 열매: 갈색, 별 모양, 9-10월
이런 설명으로 조팝나무를 찾기는 어렵겠지요. 사진을 첨부하기 어려움을 양해바랍니다.
책 속 사진이 아니라 네이버에서 가져온 사진입니다. 책을 찍은 스마트폰의 사진을 블로그로 가져올 수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조팝나무는 벚꽃이 활짝 필 무렵 산길이나 밭둑 등에서 피어요. 조팝나무는 우리 주변에서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어요. 조팝나무는 잎이 나면서 꽃이 함께 피어요. 조팝나무의 꽃은 정말 좁쌀처럼 작아요. 눈송이처럼 하얀 꽃들을 가지에 가득 단 모습은 꼭 꽃방망이 같아요.
잎 달걀 모양이며 가장자리에 잔 톱니가 잇다. 열매 갈색으로 익으며 작은 별모양이다 꽃 작고 흰 꼿 4-6송이가 모여 우산 모양을 이루며 꽃잎이 5장으로 잎과 함께 핀다 줄기 짙은 회갈색이다.
조팝나무 열매는 여러 개의 씨방이 자라 만들어진 것으로 별 모양이에 요.
참조팝나무(장미과) 꼬리조팝나무(장미과) 산조팝나무 52-55쪽
65종의 나무를 만날 수 있는 책 생강나무-복사나무 봄을 알리는 나무 쥐똥나무-칠엽수 여름을 빛내는 나무 은행나무-누리장나무 가을을 물들이는 나무 소나무-자작나무 겨울을 지키는 나무
찬찬히 봐야 더 예쁘다는 말이 있지요. 찬찬히 봐야 하는 책이지 싶습니다. 산바람님의 블로그 속 글과 사진이 떠오르네요. 매번 감사했고 지금도 다시 읽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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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 여름 가을 겨울 순으로 우리 주변에 자주 볼 수 있는 나무들의 이야기가 실려 있습니다. 각 나무의 특징과 이름의 유래, 관련된 재밌는 이야기가 담겨있고 혼동할 수 있는 비슷한 나무들을 비교해서 실어서 잘 구분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산책할 때 주변 나무들을 더 잘 알아보게 되어서 재미가 쏠쏠하고 산책길에 대한 애정이 샘솟게 되었어요! 초등생 고학년부터 읽을 수 있는 수준이고 성인도 재밌게 읽을 수 있습니다. 정말 추천하는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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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서 자주 보는 나무가 많이 나와서 아이가 흥미로워해요 유아책에서 벗어나 초등으로 넘어가면서 좀 더 심도 있는 내용을 원했는데 아이들 눈높이에서 다양한 내용을 설명해줘요 좀작살나무 모감주나무 등 궁금한 나무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유익한 책이예요 엄마인 제가 더 빠져 보았네요 특히 뒤에 열매색. 꽃색, 나뭇앞 모양 등 다양한 분류가 나와서 찾아보기 너무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