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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티와 아이드 남매의 미련이 해결되는 12권 아주 좋네요.사기급이 되어버린 카나미의 미래시덕분에 아이드와의 싸움도 어느정도 예지대로 흘러가 루즈의 도움으로 무사히 진정한 미련을 알게되고 누나인 티티와 함께 시스가 만들어낸 로드 히타키와 싸우며 미련을 해소하고 사라지는 남매의 이야기가 너무 좋네요.카나미도 동생인 히타키와 함께 할수있게 되고 아이드의 바램대로 주얼크루스들도 자기의 인생을 살아가게되며 디아도 무사히 시스와 분리되어 스노우와 함께 동료로서 다시 여정을 함께하게되니 많이 돌아왔네요.편지와 함께 끝난 12권이라 마리아의 편지같긴한데 담권을 기대해봐야겠네요.오타 때문에 집중이 잘 안되었지만 담주쯤에 13권이 나오니 오타만 좀 작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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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에서는 드디어 4권에 걸친 티티의 이야기가 종결이 된다. 제일 긴 이야기이기도 하고 흥미롭게 읽엇다. 11권에서 티티의 고뇌를 해결하고 다음은 동생과 같이 성불하면 되는데 이게 참 머리가 아프다. 동생은 티티를 왕으로써의 면모만을 보려고 하고 그런 동생을 티티는 안타갑게 여기는 마음이 있었다.
그리고 이 작품에서 정상적인 히로인은 없다. 장담할 수 있었다.
여담으로 이 작품은 일러스트가 참 마음에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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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은 카나미 일행이 티티를 고향으로 보내주기 위해 비아이시아 국으로 향하는 여정과 왕도에서 아이드가 카나미와의 결전을 준비하는 상황을 보여주는 것에 중점을 두고 이야기가 진행된다. 때문에 이번 권의 하이라이트는 3장과 4장이 아닐까 싶었고.. 그리고 마지막 페이지에 '누군가' 그에게 편지를 보냈고, 이 편지에 적힌 내용이 다음 권의 복선임이 드러나면서 이번 권이 일단락된다. (대충 누가 보낸 건지 짐작은 가는데, 확신이 없달까.. 그래서 빨리 13권이 나와주었으면 좋겠다) |
| 건강이 해 전화 작품 최신부입니다 처음엔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이뿐만 아니라 이번 꺼는 통해서 새롭게 알게 된 날은 추가 어떤 작품 중에 하나입니다 가난한 건에서 어떤 느낌이 중인가 어떤 느낌이 히로인은 볼 수 있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되는 중입니다 어서 빨리 다음 곡을 보고 싶게 만드는 그런 유의 작품이라고 할까요 주인공과 히로인이 상당히 마음에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