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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앙숙이 아닐 가능성이?? 설녀 대 구원야차 떡밥이 던져졌습니다. 머리가 희게 바뀐건 불마미인이 힘을 쓰면 그렇게 되나보군요. 케이지로의 가신 플레이가 지금까지 거절당하던 여자 동급생들의 질투를 일으키고... 검고 일그러진 악일 가능성을 부정하고픈 히이라기는... "아니다!! 나는 약간 나쁜 점이 있는 소녀일 뿐이니라." 아무튼 괴롭힘당하다 생긴 것만 비행스러운 요시쿠라를 영입하는군요. 히이라기에 반한 불량소년 니와이시와 케이지로의 소꿉친구이자 히이라기의 잠재적 연적일 듯한 치유미도 비중이 높아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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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 나오기를 무척 기대 하고 있었습니다
전 작들 때문에 믿고 구매 하는 작가분 입니다 정말 좋아 하는 분이라
특유의 개그 코드가 잘 맞기도 하고 좋습니다
아쉽게도 옛날만 못하지만요
그래도 항상 기대 하면서 기다립니다 전작부터 느꼈지만
애니화도 아니고 화제작도 아니지만
정발이 힘들 것 같으면서도 계속 나와 주는 건 다행스럽더군요
이것도 이미 완결난 작품으로 알고 있는데
언제쯤 8권까지 나올까요 |
| 니시모리 히로유키작가를 좋아하여 의무적으로 구매하는 작품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스포일러가 될수 있어서 아직까지 재미가 전작들보다 덜하지만 작가특유의 유머는 여전합니다. 그래서 동시에 기대하고있습니다. 출간을 늦게 알게되어 계속 구매중입니다. 이번작품도 끝까지 소장예정인데 아쉽긴하지만 앞으로를 기대하며 계속 구매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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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작가라 그냥저냥 잘 보고 있어요 갠적으로는 지금까지 중에 제일 밋밋한 거 같긴 한데.. 아예 대놓고 인외 존재가 주인공으로 나왔던 적은 없었어서 좀 신선하긴 하네요 강철의 신사도 러브라인만 아니었으면 재밌었을텐데... 히이라기는 어떨지 모르겠어요 갠적으론 도시로랑 차를 마시자, 건방진 천사는 엄청 재밌었고 강철의 신사에서 족므 푸시식... 히이라기에서는 쫌 더 푸시식...... 평타 이상이긴 하지만 작가에 대한 기대치에 비하면 좀 아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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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이라기 님은 자신을 찾고 있다 2권 입니다. 히이라기 님과(님이라고 붙여야 할 것 같아서...) 치유미에게 들이 닥치는 트럭. 위기 일발의 순간 히이라기 님은 치유미를 안전한 곳으로 날려버리고 자신은 급정거하는 트럭에서 날아든 적재물을 간단하게 피해버린다. 그때 놀랍게도 하얗게 변하는 히이라기 님의 머리카락. 불마미인. 설녀라고 불리는 그녀는 불사의 존재. 그리고 다른 종족의 아이를 잉태할 수 있는 존재. 다른 이유로 그녀를 노리는 사람들이 나타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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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이라기님은 자신을 찾고 있다. 02권 니시모리 히로유키 작가의 작품 답게 배경은 학교 입학수속을 밟는 단계에서는 재미있을 소재가 없다고 생각한 건지 전학생 소개까지 패스하고 이야기가 전개가 됐는데 02권은 실내화 사건이 주요소재였는데 전개가 많이 지루했습니다. 반복되는 사건은 마지막 컷을 작게 나누면서 반복된다는 걸 암시하는 걸로 더 빨리 넘겼으면 어땠을까 싶네요 그리고 히이라기의 정체에 대해 잠시 언급이 됐는데 아직은 미묘하네요 건방진 천사에서 마법책이 소개 됐을때는 흥미로웠는데 강철의 신사 주인공 입지가 변하던 걸 보는거 같아서 기대감이 떨어지는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