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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작가님 하츠 아키코 작가님의 책이라 구매했습니다. 몽환적이면서 마음에 울리는 내용들이 주를 이루고 특유의 분위기가 독보적이에요. 서양의 주인공들이 동양의 판타지속에 있으니 더 흥미롭고 그림체도 아름다워요 이런 내용을 너무 좋아해서 애정하는 작가님인데 새로 책이 나오지않는 것같아 많이 아쉽네요. 감동도있고 신비함도 있고 작가님 신간 나왔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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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책으로 봤던 작품인데 다시 보려니 책이 없어서 이북 나왔을떄 정말 좋았어요. 작가님 작품들이 공통적으로 뭔가 몽환적인 분위기 배경과 캐릭터의 매력인데 이 작품에서도 매 에피소드들마다 그런 작품 분위기가 잘 나와서 좋았어요. 골동품에 깃든다는 신비스러운 느낌과 동양에 대한 외국인들의 호기심 같은게 잘 드러나서 재밌게 봤습니다. 작가님 작품들 다 좋아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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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 아키코의 레이디 시누아즈리 1권 리뷰입니다 하츠 아키코님은 소재도 비슷비슷하고 내용도 비슷비슷하긴 하지만 그래도 읽는 재미가 있어서 신간이 나오면 보게됩니다 웹툰과는 또다른 재미가 있는 것 같아요 이번 만화도 신비로운 비밀을 지닌 인물이 나오고 거기에 매료되어 쫓는 주인공이 나오는데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뒷권도 구매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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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 아키코 특유의 작품 솔직히 이쯤 되면 그냥 자기복제 같지만... 이거 이미 본 것 같단 기시감을 느끼면서도 책이 나오면 사고 또 산다. 이건 영국사랑 시리즈의 연장선 같은 느낌 근데 이쯤 되면 그만 사야할 것도 같다.... 솔직히 영국풍이냐 일본풍이냐 그 차이를 제외하면 하츠 아키코 책 에피소드가 어느 만화에서 나온 건지 기억도 안 나... 여튼 이집트 고양이 나오는 만화와 다른 식인데 비슷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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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상이 가르쳐준 비밀을 읽기 시작한 이후로, 이 작가님의 책들이 마음에 들어서 계속 조금씩 구입하고 있다. 그 중에서 가장 재미있는 것은 역시 세상이 가르쳐준 비밀이고 그 외에는 비슷한 수준으로 재미가 있었던 것 같다. 배경이 일본이건 다른 나라건 간에 뭔가 신비로운 분위기가 불씬 풍겨서 인간이 아닌 존재들이 뒤섞여 나오니 인물들만 달라지고 같은 내용이 반복되는 느낌이 들기도 한다. 이번 책은 살인사건 용의자로 몰린 사촌의 알리바이 증언을 부탁하기 위해 그와 교제한지 얼마 안 된 미녀를 찾는 남주에 관한 이야기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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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IRP에서 어떻게 ETF로 자산배분을 할 수 있는지 다룬다. 요즘 IRP를 비롯한 퇴직연금 운영수익률이 은행 정기예금보다도 못하다는 뉴스를 자주 접하게 되는데, 왜 그럴 수 밖에 없는지 여기서도 어느 정도 드러난다. 심지어 ETF조차 담을 수 있는 상품이 많지 않다. 레버리지, 인버스, 금 등 파생상품을 기초로 하는 ETF는 담을 수 없다. 심지어 환노출 해외ETF도 담을 수 없다. 너무 제한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