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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 또는 도서는 놀라운 서사와 아름다운 연출로 독자를 단숨에 사로잡는 걸작입니다. 매 페이지마다 느껴지는 감정의 울림과 등장인물들의 섬세한 심리 묘사는 작품에 생동감을 더하며, 독자의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작가의 세심한 디테일과 창의적인 전개는 기대를 뛰어넘는 흡입력을 제공하며, 이야기가 가진 메시지는 깊은 울림으로 다가옵니다. 일상적인 소재마저 특별하게 만드는 힘을 가진 이 작품은 누구에게나 추천할 수 있을 만큼 완성도가 높고, 감동과 재미를 모두 잡아낸 완벽한 명작이라 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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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여주인공의 눈이 저렇게 큰 걸 보고 알아챘어야 했는데 왜 구매를 해서 내가....ㅠㅠ 원래 유치한 순정만화 좋아해서 그 유치함을 즐기는 편입니다 인기 많은 작품들은 다 이유가 있어서 그 유치함 속에서도 설렘을 만들어내고 개연성을 만들어내는데 이 만화는 그걸 못해요 몇 장 읽으니 앞으로의 스토리가 쭉 그려지는 게 좀 한숨이 나오네요 여주는 연예계에 몸 담고 있지만 별 볼 일 없는 단역 배우이고 어린 시절 일을 통해 만났던 어느 소년을 찾는 중인데, 연예인 학교에 입학해서 마스크를 쓰고 의욕도 없어 보이고 남들에게 냉랭한 남주가 사실 그 남자애였음. 요즘 잘 나가는 배우인 소꿉친구 섭남은 여주에게 다정하고 친절한데 여주를 짝사랑하고있을테고 이 셋이 삼각관계로 이야기를 끌어가겠네 이게 진짜 1화의 반만 읽고서 든 생각인데 진짜 그대로 진행될줄이야ㅋㅋㅋㅋㅋ 무슨 순정만화의 공식이 있어서 그 공식에 딱딱 그리고 써서 만화 낸 것 같아요 거기서 변형이라도 줘야지 차별점이 느껴지지 그대로 그 공식을 적용해서 전형적이란 말도 모자랄 정도로 너무 복사기 처럼 그려놓다니, 작가님 좀 분발하셔야 할 듯요 이 만화도 돈 아까워하며 1권에서 하차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