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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마법사의 은둔계획 6권을 읽었습니다. 각 대국의 마법학원의 학생들이 펼치는 친선경기가 치뤄지는 와중 아르스는 대국 중 하나인 바르메스에 나타난 마수처리를 위해 알파의 또다른 싱글마법사 레티와 함께 행동에 나섭니다. 표지의 여자는 범죄조직 크리마의 간부 중 한명인 일리시아입니다. 외부의 적인 마물뿐 아니라 내부에서 범죄를 저지르는 조직으로서 위협이 되고 있고 특히 간부들의 실력은 싱글에 필적해서 쉽지 않은 대결이 될 것 같습니다. 최강 마법사의 은둔계획 6권,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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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마법사의 은둔계획 6권 입니다. 기다리고 있던 6권이 이제 나왔네요. 이번 권은 친선대회의 하편으로 전 권에서 아르스에게 명확한 적개심을 보였던 필리릭 아르간느와 아르스의 파트너인 로키 레베헬의 승부가 펼쳐집니다. 그리고 친구인 테스피아 페벨과 아리스의 승부 이 두 시합이 중점적으로 펼쳐지고 이시각 아르스는 5권에서 한번 언급한 바르메스가 갑자기 무기를 왕창 사들인 이유에 대해 듣고 귀찮아 하지만 그만큼 위험한 임무에 진저리를 칩니다. 그 임무는 전에 일어났던 대재해의 주범이었던 최초의 ss랭크의 마물과 똑같은 종류의 마물이 바르메스의 마법사 300명을 전부 먹었다는 소식으로 아르스는 레티 쿠르툰가와 정예 몇명을 데리고 '악식'이라는 명칭을 가진 마물을 토벌하러 나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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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제로 7개국 친선대회편이라고 나와있지만.. 7개국 친선대회와 외계의 이야기가 같이 있네요. 뭐.. 거의 친선대회의 이야기이고...외계에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는데.. 그걸 숨긴 나라와 그걸 질책하는 나라들 그리고 그걸 수습하기 위해 움직이기 시작하는 상황..이런 정치적인 것들이 많이 표현되었네요. 뭐.. 그런 것들이 끝나고 나니 친선대회가 진행되고.. 종합우승은 알파쪽이 차지했지만.. 내용은 엄청 재미있게 흘러갔네요. 역시 주인공이 친선대회에 없으니 더 흥미진진하게 대회가 진행된 듯..ㅋㅋ 1위가 학생대회에 있으면 안되죠..ㅎㅎ 주인공이 외계로 나갔지만 역시 주인공은 독불장군쪽 성격이네요. 같이 간 사람이 그나마 잘 도와주는 듯..다음권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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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권에서 이어지는 친전대회 하편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 5권부터 대회 뒤편에서 어슬렁 거리고 있는 악당들을 주인공 아르스 레긴이 박살낸다는 전개랑 히로인들의 한 층 더 성장하는 이야기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 그 외에 거슬리는 것은 로키만 너무 편애하니깐 영 사실 4권에 여왕이 제일 마음에 들었는데 등장 빈도가 별로 없어서 영 아쉬웠다. 여태까지 읽었던 권에서는 4권을 제일 흥미롭게 읽었다고 생각한다. 단순한 여왕 부하의 관계 이상을 바라는 내용도 있을 것 같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