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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로 먼저 접한 작품인데 재미있게 봐서 원작까지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다 읽고 난 감상은 전체적인 이야기의 기본 구조와 등장인물들은 같지만 그 외는 애니와 원작이 다르게 표현 하는 부분이 많다는것을 느꼈습니다 아마 글로 표현하는 방식과 화면으로 표현하는 방식의 차이점때문에 그렇게 된 것 같은데 애니는 애니대로 원작은 원작대로 각각의 장점이 있으니 원작도 꾸준히 읽게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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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이 나왔다는 얘기를 듣고 보기 시작했는데 확실히 애니메이션이 더 잘 살린 느낌이 있지만 역시 활자로 읽는 맛이 참 좋은거같아요 주인공의 착각과 다른 인물들의 착각이 교차되는게 참 신선해서 재밌어요 그리고 의외로 애니메이션분량보다 조금 더 많은 느낌이라 좋더라구요 애니메이션 보고 보시면 더 재밌을거같아요 내용이 루즈해지는 부분이 딱히 존재하지는 않는거같아서 그렇게 지루하진 않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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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의 실력자가 되고 싶다니.. 이건 완전히 중2병 걸린놈의 이야기입니다. 망상벽이 심각하다고도 하죠. 그리고 적당히 말한 것이 어쩌다가 맞아 떨어지면서 생활을 잘 해나가고 있는 주인공입니다. 그리고 이런 것을 두고 부하복이 있다고 하죠. 망상벽에 빠져 있는 주인이지만 그것을 실천할 유능한 부하를 얻게 되어 무력에서나 금전에서나 부족함이 없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주인공이 한 것은 이리저리 실험을 하면서 어쩌다가 구한 것 뿐이고.. 부하로 삼게 된 것도.. 악마빙의를 실험하면서 구해버렸기 때문에 갈길이 없어진 애들이 남겠다고 해서 할 일을 주려고 변명을 만들다 보니 그렇게 된 것이죠. 그러다보니 스케일이 커져 나중에는 슬슬 감당하기 힘들어질 정도로 스케일이 커지긴했지만.. 주인공이 원하는 전개로 되었으니 불만은 없을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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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에서 숨은 실력자가 되고싶어서 별의별 무술을 익히다가 마력이 필요하다는걸 깨닫고, 계속되는 수련하다가 트럭 불빛을 이세계로 가는 길로 착각해서 트럭과 충돌로 사망... 그리고 원하던 이세계로 환생인데 ...... 이세계 진입 소재는 매우 신선한 측에 속한다. 대부분의 책들은 타살이 대부분에 겜판쪽에선 섭종하더니 튕기거나 이러는데 순수하게 자살해서 넘어가는 경우니 .... 일단 주인공 성격은 매우 ... 뭐랄까 ... 모자라 보이는 먼치킨 중2병? 평상시엔 자신의 강함을 드러내지 않고 지내다가 흑막이 나타나면 압도적인 무력으로 털어버리는 점 근데 이걸 주인공 혼자만 나대면 정말 폐급 소설이 되는데, 냥줍하듯 데리고 다니는 얘들과 케미가 좋아서 상당히 재미있게 변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