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끼곰 치치의 꿈꾸는 여행'아마존에 가면' 이 책의 저자이자 그린이인 '사라 코우리'. 어릴 적 자신의 인형 친구였던 사랑스런 토끼곰 치치를 주인공으로 하여 그림책 시리즈를 만들어 냈다. ![]() 하는 '나무늘보'를 보고 신기해하며 1초에 80번이 넘게 날개짓을 하는 부리가 얇고 긴토끼곰 치치가 깃털을 타고 육지에서 바람을 타고 바다를 건너 건너 어디에 도착을 했어요. 앗, 그런데 저 새는? 열대지방에만 사는 '투칸!' 왕부리새가 아니던가? 치치가 열대지방, 아마존까지 왔나보다! 아마존에 처음 온 '치치'는 나무에 매달려 있는 원숭이들을 보고 당황해하기도 하고 늘 거꾸로 세상을 보는듯 '나무늘보'를 보고 신기해하며 1초에 80번이 넘게 날개짓을 하는 부리가 얇고 긴 벌새를 보고 반가워한다. ![]() 그러다가 순수한 치치는 마냥 신이나 보이지만, 치치와 함께 있는 동물을 보고 있는 우리는 아~슬 아~슬 긴장감이 절~~~로 드는 장면도 보이고 '악~~! 안되! 조심해!!!'라고 아이들과 저절로 소리치게 된다. 다행히 무사히 아마존에서 만난 새친구의 도움으로 다시 집으로 돌아오게 된 꼬마곰 치치 휴~ 다행이다^^ ![]() 책의 제일 뒷면지에는 이렇게 '치치와 함께한 아마존 친구들'도 등장해서 책속에서 어떤 동물이 나왔는지 이야기 나누기도 좋았답니다^^ 귀여운 토끼곰 치치와 함께 한 신기하고 짜릿한 아마존 여행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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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곰 치치가 빨간 깃털을 따라 새로운 세상을 여행하는 그림체가 정말 이쁜 그림책이다. 매일 매일 자기전에 꼭 [아마존에 가면]&[시골에 가면] 책을 읽어달라고 아빠에게 가져간다. 글밥이 적은 편이라 아이들 아빠가 환영하며 잘 읽어준다.ㅋ 초등 형아와 6세 동생은 '토끼곰'이라는 말 만 나와도 키킥된다. 끼라는 말과 곰이라는 단어가 합쳐진게 아이들에게는 우스운가보다.
빨간 깃털을 타고 여행을 다니는 토끼곰 치치가~ 여러친구들을 만나고 궁금해 하고, 질문을 던지고, 그리고 함께하는 그림체가 너무 따뜻하다. 마지막에 결국 집으로 돌아가~친구와 해피엔딩~! 아이들이 보고 보고 또 보고 하는 이유를 알듯하다.
책 제일 뒤에는 토끼곰 치치가 여행을 하며 만난 친구들이 소개가 되어있다. 연필로 그린듯한 느낌의 친구들의 소개가 반갑고 정감간다. 책 중간에 새를 보고, 치치가 벌레라고 해서... 오역인가 했는데~작가님의 센스!!!라는걸 마지막에 알 수 있다.
위에 친구들과 어떠한 만남이 있었는지~ 책을 보면 그 따듯한 감성을 느낄 수 있다. 토끼곰 치치의 꿈꾸는 여행은 시리즈인가보다. 사라코우리 작가님을 온라인 서점에서 검색해보니 [숲속에가면], [바다에가면],[북극에가면]...토끼곰 책이 또 있다. 매일 매일 자기전에 토끼곰 치치와 즐거운 여행을 하는 둘째를 위해 나머지 책도 사줘야겠다. [본 서평은 업체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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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출신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작가, 사라 코우리가 이 책의 저자에요. 어릴 적 인형 친구였던 사랑스런 토끼곰 치치를 주인공으로 그림책 시리즈를 쓰고 그렸다는데... 토끼곰 치치는 아마존 이외에도 시골, 바다, 북극, 숲도 갑니다. 토끼곰 치치의 다른 시리즈도 궁금합니다! ?? <아마존에 가면> 그림책은 면지부터 시작됩니다. 토끼곰 치치는 빨간 깃털을 따라 새로운 세상에 오게 됩니다. 토끼곰 치치는 (겁도 없이~~~) 아마존에서 수많은 동물들을 만납니다. 동물들이 많이 나오긴 하는데, 이름이 소개되진 않아요. 그저 치치가 보고 느끼고 생각한 걸 말할뿐이에요. 또 토끼곰 치치는 낯설고 새로운 환경을 두려워하지 않고 호기심 가득한 마음으로 다양한 동물들의 모습을 관찰하고 서슴없이 다가갑니다. 오히려 아이가 책을 보다가 악어 위에 앉아 나비를 보고 있는 치치를 보고 "잡아 먹을 것 같애!" 라며 대신 걱정을 했답니다.?? 치치를 보며 우리 아이도 낯선 환경에서도 고정관념이나 두려움 없이 다른 사람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용기를 얻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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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고 사랑스러운 토끼곰 치치와 함께 떠나는 아마존 여행 <<아마존에 가면>> 기다란 토끼 귀와 동글동글한 곰의 몸을 가지고 있어서 토끼곰이라고 불리고, 이 친구의 이름은 치치에요. 치치와 함께 떠나는 아마존 여행은 어떤 모험이 펼쳐질지 기대되고 흥미진진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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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 넘치는 토끼곰 치치는 우연히 발견한 빨간 깃털을 따라 새로운 세상에 왔대요! 귀엽고 동글동글한 손으로 빨간 깃털 하나를 꼭 쥐고 둥둥 떠다니면서 아마존까지 왔나봐요. 아마존에 가면 어떤 동물들을 만나게 될지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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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에 사는 친구들도 만나고 무시무시한 덩굴을 지나 대롱대롱 신나게 그네도 타고? 꺅 무서운 뱀이 꼬리를 돌돌 말고 있어요. 토끼곰 치치야 위험해! 치치는 정말 겁이 없나봐요. 무시무시한 악어 입 위에 앉아서 나비를 바라보기도 하는 치치의 모습이 용감하기도 하면서 무섭기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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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친구들을 만나다가 토끼곰 치치는 예쁜 색의 깃털을 가지고 있는 앵무새들을 만나게 되는데, 앵무새 친구들에게 혹시... 너희들 세상 반대편에서 깃털을 잃어버렸니? 하고 물어보기도 해요. 앵무새들이 토끼곰 치치를 신기하게 바라보고 있어요. 토끼곰 치치는 앵무새 친구와 어느새 친해졌는지, 앵무새를 타고 날라서 집으로 돌아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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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돌아온 토끼곰 치치는 작고 사랑스러운 아이의 품에 안겨서 아마존은 참 아름다워! 하고 이야기해줘요. 따뜻한 그림체와 함께한 토끼곰 치치의 아마존 여행은 무섭기도 하고, 겁없이 즐겁게 여행하는 치치의 모습에 웃음도 나오면서 즐거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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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의 마지막엔 치치와 함께한 아마존 친구들의 모습과 이름이 적혀있어요. 어떤 친구들을 만났는지 함께 이야기 나누어 볼 수 있어요. 귀엽고 사랑스러운 토끼곰 치치와 함께 떠나는 아마존은 정말 아름답고 신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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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무엇이 먼저 떠오르시나요? 저는 푸른 원시림이 펼쳐진 숲이 먼저 그려지네요. 뭔가 초록의 기운이 물씬 풍기는 아마존에 다섯살 아들과 함께 가보았어요. 귀여운 토끼곰 치치는 빨간 깃털을 타고 아마존 곳곳을 탐험하는데요. 아마존에 살고 있는 동물 친구들이 치치에게 신비롭고 포근한 기억을 선물해 줍니다. 새로운 곳을 여행하는 것은 설레기도 하지만 낯설고 때로는 무섭기도 한데요. 치치가 떠난 아마존은 여행은 새로운 포근함과 만나는것이라는 것을 말해주네요. 낯선 여행에서 엄마품처럼 따뜻한 쉴곳도 찾았네요. 치치는 여행이 끝난 후에 집으로 돌아가서 어떤 기억을 전해줄까요? 눈부신 초록의 여행에서 느낀 따뜻하고 포근한 기억이겠지요. 아이가 한장한장 그림책을 넘겨보면서 때로는 익살스러운 나무늘보의 모습을 보며 깔깔 웃기도 했고, 신기한 알록달록 색깔의 개구리떼를 한참 살펴보기도 했어요. 각 페이지마다 다채로운 색감과 매력적인 볼거리들이 많아 아이와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그림책이 주는 아름다운 정서가 가득해서 아이에게 보여주며 저도 힐링이 되는 , 어디론가 떠나보고 싶어지는 그림책이었습니다. 좋은 서평기회를 주신 도치맘 카페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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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곰 치치의 꿈꾸는 여행 시리즈 중 한 권입니다. 지은이 사라 코우리는 이탈리아인으로, 어릴적 친구였던 사랑스런 토끼곰 치치를 주인공으로 시리즈를 쓰고 그렸다고 해요. 바다에 가면 시골에 가면 아마존에 가면 북극에 가면 시골에 가면 다른 책들도 구입해 보여줘야겠어요. 그림체가 너무 귀엽고 포근해서 그림만 보아도 힐링이 되는 것 같아요. 아이들 정서에도 좋겠죠. 토끼곰 치치를 보고 둘째 아이가 묻더라고요. 왜 토끼곰이냐고.. 둥글둥글 곰같은 외모의 토끼의 귀를 살짝 가려 보여줬더니 나름 수긍하네요. 토끼곰 치치는 빨간 깃털을 타고 아마존에 도착합니다. 거기서 정글에 사는 여러 동물 친구들을 만난답니다. 우리 아이들처럼 호기심 충만한 토끼곰 치치는 친구도 사귀고 대자연을 만끽하지요. 토끼는 아마존에서 무엇을 보고 느끼고 돌아갔을까요? 귀여운 캐릭터와 풍부하고 따스한 색감으로 아이들에게 세상을 바라보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랍니다. 거듭하여 읽히고 싶은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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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 코우리 글?그림>> 작가는 어릴 적 인형 친구였던 사랑스러운 토끼곰 치치를 주인공으로 그림책 시리즈를 쓰고 그렸다고 해요. 토끼곰 치치 시리즈는 사라코우리 작가가 5년에 걸쳐 그렸다고 합니다. 그중의 하나가 <<아마존에 가면>>책이에요. <<시골에 가면>>책을 먼저 읽어 주인공 치치를 먼저 알고 있던 우리 워니는 치치에요 치치 하며 책을 꼬옥 안아주네요.^^ 동글동글 귀여운 곰 같은 몸에 기다란 귀를 가지고 있는 토끼 곰 치치. 더할 나위 없이 사랑스럽고 세상의 아름다움을 즐기는 멋진 친구랍니다. 빨간 깃털을 따라 새로운 세상에 온 토끼곰 치치는 낯설고 새로운 세상을 두려워하지 않아요. 호기심 가득한 마음으로 각자 환경에 맞춰 살아가는 동물 친구들을 만난답니다. 겁쟁이 우리 워니는 낯선 곳에 가면 늘 무섭다고 숨기 바쁜데 작고 귀엽지만 용감한 치치를 보며 낯선 곳은 무서운 곳이 아니라 새로운 세상과 그곳에 재미있는 다양한 친구들이 있음을 배워 봅니다. 치치처럼 자기도 낯선 곳에 가면 먼저 앞장서 갈 수 있다고 하네요.^^ <<시골에 가면>> 책과 마찬가지로 토끼곰 치치 시리즈에 나오는 동물들은 치치가 느끼는 동물의 특징으로 묘사되고 있어요. 동물의 이름을 직접적으로 표현하지 않았답니다. 치치가 눈으로 보고 만지고 느낀 생각을 표현한 글을 통해 아이들은 상상하며 창의적인 사고를 할 수 있어요. 따뜻한 색감의 그림 동화책^^ 동물들이 다 귀엽게 그려졌지만 특징이 잘 살려있어 딱 봐도 어떤 동물인지 알 수 있겠더라고요. 아마존에 가면 볼 수 있는 대표 동물 친구들이 다 나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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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에 가면 사라 코우리 지음 / 해와나무 아이들 동물이라면 참~ 좋아하는 것 같아요. 유아책 대부분 주인공이 거의 동물인걸 보면요. ㅎ
이 책의 주인공의 귀여운 토끼곰이예요. 이름은 치치 호기심이 많고, 모험을 좋아한답니다. 빨간 깃털을 타고 새로운 세상 아마존을 탐험하게 되는데 이 멋진 곳에서 만난 새로운 친구들을 만난 뒤 집에 돌아와 사랑하는 친구에게 그 설레였던 순간의 이야기들을 들려준답니다.
2페이지를 꽉 채운 그림! 아이들의 눈길을 확 끄는 것 같아요.
그림을 보는 순간 아이들 입에서 재잘재잘 이야기거리가 참 많은 책인 것 같아요.
글밥은 정말 짧아요 :D 한줄!! 0 ~3세까지 보기 좋은 책이지만 사실 학교 누리과정 연계가 된 책이예요.
사회관계영역 나의 감정을 알고, 상황에 맞게 표현하기 더불어 생활하기 자연탐구영역 자연과 더블어 살기
주인공 치치는 낯설고 새로운 세상을 두려워 하지 않아요. 다양한 동물 친구들을 있는 그대로 맏아들이고 서슴없이 다가가는 치치의 모습이 그려진답니다.
세상을 마주할 우리 아이들도 치치처럼 낯선 환경에서도 잘 적응하는 사회성 있는 아이로 자라나길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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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색 숲 색에 귀여운 토끼 인형이 깃털을 들고 흐뭇한 미소를 짓는 표지가 너무 마음에 들어 선택한 책, '아마존에 가면' 지구의 허파라는 이름의 아마존에 대해 어떻게 보여줄지 궁금했다. 그리고 이 토끼는 누구이며 왜 깃털을 들고 있는지도 책을 읽으면 알 수 있을까 싶었다.
이 토끼곰은 아마존 여행을 어떻게 하게 된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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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디선가 날아온 빨간 깃털. 길을 가던 토끼곰 치치가 관심을 보인다. 날 잡아보라는 듯 날아다니는 빨간 깃털에 눈과 마음이 빼앗겨서 까치발도 해보고, 따라가 보는 치치. 결국 빨간 깃털을 잡게 되고 그 깃털을 타고 아마존으로 여행을 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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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원에서 본 듯한 신기한 새가 치치를 쳐다보고 있다. 꽃들사이로 벌레도 윙윙거리고, 여러 동물들을 만나다 원숭이 품에 포옥 안겨보기도 한다. 마지막에 만난 앵무새. 깃털의 주인을 찾은 걸까? 돌아오는 건 앵무새를 타고 오는 걸 보니 주인을 찾았나 보다. 그리고 치치는 이야기 한다.
이야기가 모두 끝나면 치치와 함께한 아마존 친구들도 만나볼 수 있다. 이야기에서 그림으로만 만났던 아마존 친구들의 이름이 소개된다. 벌레가 윙윙 거린다는건 사실 벌새. 자긴 벌레가 아니라 벌새라고 따지는게 귀엽다.
![]() ![]() ![]() ![]() ![]() 표지부터 이야기 한 장 한 장 그림이 너무나 편안하고 예뻐서 읽으면서 마음도 편안해 졌다. 그림 속 아마존 동물들이 독특하고 재미있고, 화려한 모습이라 하나하나 만나보는 재미도 있었다. 치치의 여행이 잔잔하게 흘러가는 걸 지켜보며 아이와 아마존의 동물들과 자연에 대해 이야기도 해볼 수 있었다. 참 아름답다는 아마존. 유아와 읽으면 분명히 아마존이 무엇이냐, 어디냐 라고 질문이 쏟아질 것 같다. 함께 아마존에 대해 알아보기도 하고, 이렇게 아름다운 아마존 환경을 보호하는 것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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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토끼곰친구가 빨간 깃털을 잡고 있다. <아마존에 가면> 우리가 알고 있는 그 아마존에 가는걸까?
빨간 깃털을 따라 새로운 세상에 온 토끼곰 치치.
치치가 만나는 친구들을 한 장씩 한 장씩 그려져있다. 나무늘보도 있고, 신기한 벌레도 있고 대롱대롱 나무에 매달린 뱀 친구도 있고, 화려한 개구리 친구도 있고
긴 아마존강을 따라 치치는 집으로 돌아가 아름다운 아마존의 얘기를 하려한다.
<아마존에 가면>은 이탈리아의 신예 작가 일러스트레이터 사라 코우리가 5년에 걸쳐 그려낸 책이다. 토끼곰 친구 치치가 아마존을 여행하며 아마존에 살고 있는 친구들을 만나는 장면들은 가슴따뜻하면서도 친구들간의 인사도 느낄 수 있다. 그리고 누리과정과 초등교과 연계로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된다. 호기심 많고 모험을 좋아하는 치치와 함께 아마존이 낯선 아이들에게 좋은 여행의 시간을 선물해주는 <아마존에 가면>. 선입견없이 세상을 대하는 치치의 모습을 우리 아이들도 배워 나갔으면 하는 바람을 가지며 아이들과 재미있게 읽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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