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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하이어 : lalilu 책의 표지는 제목 위에 ‘나의 경력을 빛나게 하는 인지심리학’이라는 내용을 함께 전하고 있다. 책의 띠지는 “취업-업무성과-이직으로 이어지는 경력 경로 전 과정을 인지심리학으로 재조명한 역작!”이라고 이 책을 평가한다. 과연 고 성과자의 직장생활은 무엇이 다른 것인지 이 책을 통해 깨닫게 된다고 소개 한다. 이 책은 경력 관리의 작동 원리를 설명하는 책이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경력 관리가 어떻게 이뤄지는지 고스란히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이 책을 통해 지난 수십 년 동안 축적되어온 일과 직장 그리고 경력에 대한 연구들에 대한 탁월한 통찰을 얻게 된다. 책의 역자는 이 책의 특징을 3가지로 설명한다. 첫째는 세계 최초로 ‘취업-업무성과-이직’이라는 인지과학 연구 결과를 소개한다. 이 책을 통해 경력 경로의 전 과정을 새로운 시각에서 조명한 내용을 배우게 된다는 것이다. 둘째는 저자는 이 책을 책상 위에서 이론에 입각해 만든 것이 아니라 현장에서 현실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실용성을 갖춘 책이라는 것이다. 마지막 셋째로 이 책의 내용이 ‘주장-이론 근거-사례’순으로 정리되어 이해하는 것이 쉽다는 것이다. 역자는 인지심리학을 이해하는 것이 쉽지 않다고 설명한다. 왜냐하면 인지심리학이 사람의 생각에 대한 설명이기 때문이다. 생각을 설명한다는 것이 모호할 수 있지만 이 책은 주장에 대한 이론의 근거와 사례까지 제공하고 있어서 이해는 것이 어렵지 않다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일상의 소중함을 깨닫게 된다. 우리의 경력이 화려할 수 있는 이유는 일상의 소중함을 깨닫고 오늘 바로 지금 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시간의 소중함을 깨닫고 미래를 위해 현재를 낭비하지 않도록 저자는 우리에게 현재의 소중함을 깨닫게 도와준다. 지금 만나는 사람이 소중하고,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소중하며, 현재라는 시간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게 도와준다. 그러므로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우리의 성공과 행복 그리고 커리어 하이어에 이르게 되는 비결은 지금이라는 순간에 최선을 다하며 그것이 인생 천제의 경력에서 한 부분임을 깨닫게 될 때 가능하다는 것을 배우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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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해 드릴 책은 경력관리 관련된 책입니다. 코로나로 인해 대기업 공기업 취업하려면 인적성 검사도 온라인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력관리를 하기 위해선 첫 직장에 들어가게 됩니다. 직장생활하고 회사생활을 하다가 더 좋은 제안을 받고 회사를 이직하기 도합니다. 회사를 지원할 때 자소서 에피소드를 쓰는데요. 이때 자신의 장점을 구체적으로 잘 적는 것이 좋습니다. 주변에서 잘난 척하는 사람이 있는 경우 그 사람에게 불만이 생깁니다. 이런 이유로 잘난 척만 하면 안 된다는 생각도 드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력서를 쓸 때는 당당하고 자신감 있게 쓸 줄 알아야 합니다. 경력관리에 대한 노하우를 알려주는 좋은 책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책 제목은 ‘커리어 하이어’입니다. 커리어 하이어는 뜻은 높은 경력을 뜻하는 게 아닐까 싶습니다. 높은 경력은 다른 말로 보면 좋은 경력으로 볼 수 있습니다. ◆ 입사 지원 평가 경력관리의 시작은 입사 지원 평가를 받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입사 지원을 쓸 때는 사실에 따라서 써야 하며 강정을 잘 살려야 합니다. 강점을 살릴 때 회사의 업무와 관련된 강점을 쓰는 것이 좋습니다. 오래 지나간 일을 쓰는 것보다는 최근에 있었던 에피소드를 써야 인사담당자에게 더 와닿습니다. 인사담당자는 많은 입사지원서를 평가합니다. 전문가 같은 큰 것을 바라는 것이 아니고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인지 정하는 겁니다. 지원자에 대한 평가표가 있어서 채점하고 느낀 점을 적고 취업 여부가 결정됩니다. 채용하는 사람들은 내가 적는 모든 내용을 본 시간적 여유가 없습니다. 핵심 되는 주제를 적고 풀어가는 식으로 강점을 살리며 적어야 합니다. ◆ 중요한 경력 개발 경력 개발은 중요합니다. 회사에서 경력자를 뽑는 이유는 이른 시간 안에 일을 해결하기 위함입니다. 회사의 모집공고들을 보면 어떤 인재를 원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또한 개발자를 뽑는다면 개발 기간이 어느 정도 됐는지도 물어봅니다. 물어보는 이유도 바로 실무에 투입할 사람을 뽑기 때문입니다. 또한 코딩테스트를 통해 이 사람이 자질이 있는지도 보게 됩니다. 테스트를 통과하지 못하면 취업의 벽을 넘어가긴 어렵습니다. 경력 개발을 매진하는 것은 좋습니다. 하지만 개발한다고 하면서 엉뚱한 활동에 에너지를 쏟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하는 일과 관련된 경력을 개발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일을 하는 데 있어 우선시 되어야 하고 필요한 것들을 보완해주는 개발을 해야 합니다. 오리고깃집을 주메뉴로 만들었는데 닭고기가 잘 나간다면 어떤가요? 주객이 전도된 것과 같습니다. 경력도 마찬가지로 주를 유지하면서 보완할 수 있는 개발에 힘을 쏟아야 합니다. 끝으로 공부를 하는 것은 취업하고 자신을 개발하려고 하게 됩니다. 취업한 후에도 업무 성과를 내고 발표도 하며 일하는 분야의 지식인으로 성장합니다. 성장한 후에는 더 높은 직책으로 가기도 하고 회사를 이직도 합니다. 성장하는 커리어를 쌓기 위함입니다. 취업 관련된 것을 인지과학 연구 결과도 책에는 포함되어 있습니다. 경력은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이 책이 도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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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에 관한 관리가 어떻게 이루어져야할까? 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는데 이런 내용을 담은 책이 있다고해서 선택하게 되었다. 이 책에서는 경력의 과정을 취업-업무성과-이직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인지라는 뜻으로 지각과 이해 기억, 사고, 학습, 추론, 문제해결, 언어등으로 말하고 있었다. 이걸 인지심리학이라 하는데 4차 산업혁명시대에 각광받는 학문이라고 많은 사람들이 눈여겨보고있다는걸 알게 되었다. 입사 지원서부터 경력자는 기회라고 생각하고 조금 더 신경써야한다는걸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지원자들이 가장 실수하는 것이나 꼭 숙지해야하는것을 알려주고 선호도를 증가시키기 위한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 최신동향에도 주목해야하고 이력서 상에서 초보들보다 더 좋은 모습을 줄 문서상 스킬도 알 수 있어서 도움이 되었다. 직장을 구하지 못하게 되었을경우 협상을 해야할경우에 팁도 신기했다. 채용 담당자에게 많은 질문을 통해 자신이 무엇을 더 잘할 수 있는지 알아 낼 수 있고, 내게 중요한 요소로 협상할 준비를 할 수 있고, 긍정적인 면 뿐만 아니라 부정적인 면도 눈여겨 봐야한다. 채용 담당자와 회사와 관계를 맺을 때는 이메일이 아닌 전화로 입사제의를 거절해야한다는 팁등도 유용했다. 의사 소통에 관한 이야기도 기억에 남는데, 공존위해 자주 의사 소통에 참여해야하고, 집단으로 대화시 비단어적 단서를 많이 사용하고, 이상적인 소통위해 면대면으로 이야기할때가 가장 좋다는것, 문자는 메세지로 전달할 수 있는 내용과 소통의 간극이 있을수 있음을 고민해야한다는것을 고민하고 회의시 다른사람을 관찰하고 다른사람들이 보이는 관찰을 눈여겨봐야하고 회사에서 대화를 하고 대화의 실행전략을 개발하도록 해야한다는것을 배울 수 있었다. 사람의 몸이 컴퓨터와 같다고 생각하거나 비유를 통해 생각해 볼수 있던 업무성과창출장도 기억에 남는다. 사람은 기계와 다르기때문에 규칙적인 수면의 중요성과 업무환경 관리의 중요성 그리고 어두운요소를 가진 동료를 피하는 방법 등 회사생활에 유용한 나의 주변 관리에 대한 이야기도 좋았던것 같다. 나의 경력관리에 관한 이야기를 배울 수 있는 책을 볼 수 있을지 몰랐는데 이번 기회에 다시 나의 경력을 뒤돌아보고 어떻게 관리할지 재정비할 기회가된것 같아서 완독 후 남는것이 많은 책이었다고 생각이 들어서 만족스러웠던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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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하이어 세계 최초로 인지과학 연구 결과를 녹여낸 책으로 우리가 구직활동을 처음 시작할 때부터 취업 후 직장생활을 시작하면서 경험하는 대부분은 과거 20년 동안 배운 내용과 전혀 다를 것이다. 흔히 '성공'이라는 것은 성공 자체의 의미가 아닌 명사에서부터 잘못 됐다고 작가는 말한다. '성공'이라는 명사가 아닌 동사인 '성공하다'라 넘어가서 현상을 개선하려는 지속적인 행동 명령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취업 활동 부터 성공적인 직장생활, 후회없는 경력 관리라는 3가지 파트로 나뉘어 경력 관리 비법에 대해 자세히 논하고 있다. 텍사스대의 '조직의 인재 육성(HDO)' 프로그램을 직접 설립하고 주도하여 경력관리에 대한 이론과 실무를 직접 알려준다. 자기 지신의 경력을 활용할 줄 아는 직장 생활이야말로 최고의 직장생활임을 알려주는것이다. 코로나 19로인해 취업은 물로 현 직장생활도 위태할 만큼 현재 취업과 직장생활은 큰 화두로 나타난다. 역대 최저 신입 채용 인원이 발표 되고 국가는 그것의 해결 책으로 공무원을 대거 뽑고 있다. 이러한 어려운 상황속에서 채용이 됐다고 그들의 삶이 꽃이 피듯 피진 않는다. 이 책은 인지적 방법으로 유쾌한 구직활동은 무엇이며 효과적인 경력 개발은 어떻게 이루어져야 하는가에 대해 말해주고 있다. 사실 이 책을 처음 봤을 때, 전공 서적의 느낌이 났다. 교양 수업 도서와 같은 느낌은 굉장히 심오할것 같은 내용이 수록되어 있지 않을까 생각 했다. 부정하진 않겠다. 하지만 취업-업무성과-이직으로 이어지는 경력 경로를 인지심리학으로 재조명 함으로서 실천을 하라고 일컫는다. 명사가 아닌 동사로 말이다. 누군가 내 직업이 무엇이냐고 물었을때, XX회사 운영팀 소속 누구다 라는 것이 아닌 꽤 거창하고 풍부한 내 커리어를 펼쳐보고 싶다. 이것이 아마 누구나 원하는 직장 커리어 일 뿐만 아니라 추구해 나아가야 하는 방향성이다. 회사생활의 목적을 이 책을 통해 생각해보고 그것이 성공과 행복의 융합된 과정일지를 함께 생각해보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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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평생직장이란 개념은 더 이상 찾아보기 어렵다. 옛날 같으면 한 직장에 오래 근무하는 것이 경력에 도움이 되었으나 요즘은 2~3년마다 직장을 옮기면서 자신의 경력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 트렌드가 되어가고 있다. <커리어 하이어> 현재 직장에서 좀 더 쓸모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 혹은 더 나은 직장을 찾기 위해 자신을 돌아보는 책이다. 원제는 '두뇌를 가지고 직장에 가라'이다. 회사를 형식적으로 다니는 이들에게 각성의 메시지를 던지는 동시에 커리어를 높이기 위해 인지심리학을 활용한다. 즉, 직장에서 성공하기 위해 환경에 매몰되지 말고, 머리를 쓰면서 주도적으로 일해 성과를 내고 자신만의 커리어를 창조하라는 내용이다. 경력 개발에 매진해야 한다는 생각은 새삼스럽지 않다. 그러나 경력을 개발한다면서 에너지를 필요 없는 곳에 쏟아붓거나 자신이 통제할 수 없는 요소들을 걱정하면서도 막상 충분히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상황에서는 적절한 행동을 취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 이는 결과를 도출할 직무 실행 방법을 모르거나 나태하기 때문이다. <커리어 하이어>는 인지과학을 통해 '취업 - 업무성과 - 이직'이라는 경력 경로의 과정을 효과적으로 개발하는 방법을 알려 준다. 저자는 조직에서 자신의 일을 잘 해내는 동시에 동료들과 생산성을 올리며 성공하는 요소로 학습, 의사소통, 업무 성과, 리더십을 꼽았다. 먼저, 성공적으로 경력 관리를 하기 위해서는 지식의 간극을 메우고 새로운 역량을 개발하는 지속적인 학습이 필수 요소이다. 그리고 조직에서 홀로 성과를 내기란 쉽지 않다. 부서 간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협업이 잘 이루어진다면 효율적으로 성과를 올릴 수 있는데 가급적이면 대면으로 소통해야 오해 방지를 줄일 수 있다. 대부분 회사에서는 1년 단위로 직원의 업적을 평가한다. 따라서 자신의 성과를 고려하여 회사에 어떻게 기여할지를 생각하면서 일하면 하루하루를 유익하고 의미 있게 마무리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직무상 전략적 업무 비중이 운영적 업무 비중보다 높은 리더의 역할에 대해 다룬다. 실질적으로 회사는 권위를 앞세운 막무가내식 리더십이 아닌 조직에서 공유된 목표를 세울 방법을 찾는 리더가 필요하다. 업무를 적절히 위임하고, 비판적 사고를 기반으로 문제 해결과 의사결정을 하는 사람, 직원들과 자주 소통하며 윤리적으로 행동해야 한다. <커리어 하이어>는 현실적인 조언을 담고 있어 취준생들과 이직을 고민하는 직장인들에게 유용해 보인다. 자신의 삶에 변화를 만든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다. 그러나 자신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행동이라면 기쁜 마음으로 도전해 보는 것은 어떨까. 현재 내가 하는 일이 즐거운 지, 나를 발전시킬 수 있는 일인지, 자신의 강점을 살리고 즐겁게 할 수 있는 일인지 따져 보고 보다 나은 나를 만들기 위해 어떠한 전략을 짜야 할지 고민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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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하이어' 는 인지과학과 직업 컨설팅을 융합하여 설명하는 책이다. 청년 실업률이 10.8%에 이를정도로 취업하는 것이 쉽지 않은 현실이다. 경기 침체로 인해 대기업, 중견기업, 중소기업에 이르기까지 신입 채용 인원을 줄이거나 신입 채용 선발 계획이 없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 그리고 수 십, 수 백의 높은 경쟁을 뚫고 어렵게 입사 했음에도 불구하고, 입사 한지 1년 이내에 퇴사하는 비율은 28%에 이른다. 최근 취업포털 사이트의 조사결과 한 번이라도 퇴사 고민을 한 직장인의 비율을 91%나 된다. 그리고 직장인 10명 중 8명이 업무 관련 스트레스보다 상사, 동료, 후배 등 인간관계 스트레스로 퇴사를 고민한다고 한다. 이처럼 많은 사람들이 직장에 들어가기 전 취업 활동, 직장생활, 전직, 승진, 이직 등의 경력관리를 잘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궁금해 한다. '커리어 하이어' 는 인지과학을 통해 커리어 관리를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는 책이기 때문에 많은 도움이 된다. 자신에게 맞지 않는 직무를 해야하거나 회사 조직 분위기에 적응하지 못하거나 각종 회사 업무 관련 스트레스로 인해 힘들하면서 자신만의 제대로 된 시간을 보내지 못하고 번아웃과 매너리즘에 빠지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많은 사람이 경력을 개발한다면서 엉뚱한 활동에 에너지를 쏟고, 자신이 통제할 수 없는 요인들을 걱정하면서도 충분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상황에서 적절한 행동을 취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인지과학을 통해 효과적으로 경력 개발 할 수 있는 방법들이 유용했다. 인지적 뇌는 업무를 잘 해는데 필요한 지식 저장소이고, '누가, 어떻게, 왜' 는 직장에서 필요한 핵심 지식을 얻을 방법이다. '누가' 는 업무 수행에 필요한 자원, 정보, 지원, 승인 관련자. '어떻게' 는 업무를 완수하는 절차. '왜' 는 자신의 전문분야에서 사물이 작동하는 방식인 '인과적 지식' 을 얻는 방법이라는 점을 알 수 있었다. 기존 업무수행 방법을 반복하는 것과는 다르게 인과적 지식으로 새로운 문제를 새로운 방법으로 해결할 수 있다는점을 배울 수 있었다.
'커리어 하이어' 를 통해 자신의 경력을 관리하려면 목표를 추구할 때 융통성이 있어야하고, 다른 사람들로부터 지나친 영향을 받지않고, 경력이 자신에게 얼마나 훌륭한가가 중요하다는 점을 알 수 있었고 실천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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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경력발전과정을 잘 추적할수 있도록 중요한 순간을 기록해보라. 규칙적인 일기쓰기로부터 영감을 받을지도 모르지만 일기가 아니더라도 매년 특정한 날을 선택한다. ... 잠시 그 해의 회사생활을 회상해보고 기억에 남는 사건을 적어본다. 일상적인 사건들, 회사동료들, 당신의 희망, 꿈, 두려움에 대해서도 써본다. 자랑스러웠던 사건, 어쩔수없이 저지른 실수도 생각해본다. <커리어 하이어> 본문, p.279 회사를 다니며 자신의 능력을 인정받고 주요 요직에 오르는것을 싫어할 사람은 없을것이다. 책 서두에서 이야기 하듯 우리는 성공하는 커리어를 갈망하고 화려한 커리어를 가진자들의 강의나 책을 읽어 보지만 정작 성공한 커리어로 가는 방법에 대해서는 잘 모르며 누가 정확하게 알려주지도 않는다. 대학졸업 후 직업을 선택하는 첫단추를 끼우는데 단순히 취업의 문턱이 높아 어려운 것도 있지만, 열정과 꿈을 찾으러 가기엔 실패확률에 대해 사회는 차갑기 그지없고 취업준비자인 사회초년생 역시 세상을 보는 눈이 넓지않아 취업을 한다고 해도 자신의 가치관이나 신념에 맞는 직업일지는 알수가 없다. 나 역시 일을 하면서 내가 하고싶은게 정말로 이게 맞나 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되었다. <커리어 하이어> 책을 처음 만났을땐 인상은 학교 전공서적같은 느낌의 교수님의 강의 같은 내용이지만 그 누구보다 사회생활에서의 주의할점과 설령 실패해도 괜찮다는 말로 좌절하지 말고 앞을 향해 나아가라는 이야기로 그동안 구직하면서 느꼈던 내용들도 적혀있어 쉽게 이해하면서 읽을수있었다. 특히나 꼰대 혹은 멘토라는 한끗차이로 성공적인 직장생활에 대해 도움될만한 내용 파트에 많은 분량을 할애하고있다. 책을 읽고 실무에 활용할수 있는 팁을 알려주는데 결국 매너와 예의있는 의사소통은 어디를 가도 동일한 중요도를 같는다는 것이다. 이웃이자 동료인들에게 친절하게 대해야하지만 자신의 일이 방해되지않는선에서 호의적인 관계를 지속해야하고 좋은 직장 동료나 상사는 멘토로 적극 활용해야한다는 내용을 읽으며 책 중간중간 나오는 재즈브레인처럼 직장생활에 있어서 동료들과의 관계는 서로 적정한 관계를 조율할줄 알아야 좋은 음악을 연주할수있는 오케스트라같다느꼈다. 또 책 내용 중간에 흠이 있더라도 끝을 낸 프로그램이 좋다는 말에 격하게 공감하는 바였다. 엉망진창이어도 우선 한발을 내딛고 회사 내외부의 피드백을 들으며 실수를 만회해야하는건 정말 어렵지만 나의 업무력의 발전하는 중요요소라 생각하는데 이 책에서 딱 그부분을 짚어줘서 좋았다. 1년에 한번씩은 회사생활에서 자신이 어디까지 와 있는지, 경력의 궤도가 자신이 원하는 기여와 어떻게 일치하는지 살펴보아야한다. 전반적으로 직업과 삶의 목표가 일치하는지도 생각해본다. 현재의 경력경로가 자신에게 적합한가? 전직해야하는가? 회사에 불만이 있는가? 아니면 이직을 위해 노력해야하는가? 새로운 책임을 맡아야할때인가? 승진해야 할때인가? <커리어 하이어> 본문, p.p. 231-232 과거의 회사생활방식과 현재는 많은 변화가있다. 90년대생, 밀레니엄세대들,Y세대들이 이 본격적으로 사회활동을 시작하면서 기존에 회사에 다니는 사람이나 이제 막 신입이 된 사람들이 그 간격에 대한 불만을 토로하는 말들을 심심찮게 들을수있다. 이 책에서는 비교적 최근에 추구하는 직장생활에 대해서 이야기하는데 아무래도 기존에 직장에서 직급을 달고 있는 사람들이 받아드리기에 저돌적이라고 생각될수도 있는 내용이다. 그러나 지금 일하는 순간에도 회사의 가치, 나의 가치관과 인생관은 변화하고 있을것이다. 산업계에서 도태되고 확장하는것은 한 순간의 선택에 달려있다. 경력경로발전계획이라는 약간은 생소한 개념일수 있지만 1년에 한번씩 자신의 직무궤도를 체크 햐야한다는 내용은 대학때도 들었지만 그냥 회사 다니는게 스펙이니까 라는 말로 그동안 못본척했는데 내 커리어하이를 위해 자기계발에 조금더 노력해야겠다. 현재의 경력 경로가 돈이나 개인적 목표를 충족시키지 못한다는 자각이 그 직업을 반드시 떠나고 싶다고 볼 필요는 없지만 경로가 미래의 일과 삶의 균형에 어떤 변화를 허용할 현실적으로 판단해야한다. 안그러면 계속 실망하거나 직업을 바꾸는 중대한 변화를 각오해야한다. <커리어 하이어> 본문, p.2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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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하는 직장생활의 피로도, 비슷한 일을 반복적으로 할 경우, 다양한 감정변화나 초심을 잃는 경우가 발생한다. 인간이기 때문에 지극히 당연한 현상이라 자책 할 필요는 없을 것이다. 그럼에도 우리는 관리의 중요성을 간과하는 경우가 많다. 일에 대한 압박감, 직장생활 자체에 대한 어려움, 결정적으로 사람관계에서 많은 결과가 발생하기에 인간관계를 어떻게 맺으며 내 커리어 관리나 성장을 위해 활용 할 것인지, 이 부분에 대한 궁금증도 많고, 우리가 자기계발을 하는 궁극적인 명분이자 이유가 되기도 한다.
책에서는 이런 부분에 공감하며 조금은 색다르게 접근하고 있다. 인지심리학과 인지과학을 주장하며 커리어 관리를 통해 전혀 다른 차원의 스펙관리나 실무역량 강화를 위해 나아가야 함을 말한다. 물론 어색한 용어가 많아 어렵게 느껴지지만, 삶이라는 긴 터널에서 내가 하는 일에 대한 만족도나 후회의 감정, 누구나 과거에 대한 그리움이나 선택으로 인해 겪는 다양한 책임이나 긍정과 부정의 요소에 대해 돌아보게 된다. 책에서도 이런 점을 말하며 멘토의 역할론과 중요성, 때로는 이용하는 전략에 대해 자세히 말하고 있다.
특히, 취업활동과 직장생활, 이직과 경력관리 등 취준생을 비롯해 직장인들에게 현실적인 조언을 하고 있어서 유용 할 것이며, 이미 알지만 행동하기 힘든 분야를 세분화 하여 체계적으로 말하고 있는 점은 인상깊게 다가온다. 지금보다 나은 커리어를 원한다면 생각에서 멈추지 말고 행동해야 하며, 구체적으로 어떤 방법과 전략을 동원해 나에게 맞는 관리나 강점을 더 강하게, 약점은 또 채우면서 성장을 추구해야 하는지, 결국 일정한 답은 있지만 실무적으로 활용하게 힘든 점들을 말하며 독자들에게 변화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어차피 해야 하는 변화, 그렇다면 나를 제대로 파악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결국 성장을 위해선 누군가의 도움이 절대적이며 이를 영리하게 활용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과정에서 오는 어려움이나 지금 하는 일에 대한 버거움 등 누구나 비슷한 걱정과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갖고 있다. 너무 부정적으로 생각하지도, 그렇다고 근거없는 자신감을 내세워 긍정적으로만 해석해서도 안 될 것이다. 책을 통해 배우면서 일단 내 상태에 대한 점검과 지금 나에게 실무적으로 반드시 필요한 역량이나 전략이 무엇인지 판단해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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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커리어 하이어라서 어떻게하면은 직업적인 성취를 이뤄낼 수 있을까...? 하는 기대감부터 들었다. 요즘 취직도 엄청나게 힘든데, 들어가고나서 커리어를 유지하고, 업그레이드 시키는 것은 더더욱 힘들다. 그런데 단순히 취직, 취업의 책은 아니다. 인지과학적인 측면에서 가미된 내용이라고 할 수 있다. 내용적인 면에서 무언가 특별해보였다. 커리어에 있어서 구직활동, 직장생활, 경력관리 3분야에서 10가지 이야기를 펼치고있다. 정말로 취업준비생들에게는 꼭 필요한 책이라고 여겨진다. 단순히 어느 회사에 들어가서 취업하는 것이 최종목표가 되어서는 안된다. 중요한 것은 들어가고 나서의 '나'다. 인지과학적, 인지심리학적인 요소를 안다면, 더 큰 무기가 될 수 있다.
차례를 보면, 취업활동, 직장생활, 경력관리와 그 밖에 내용들이 실어져있다.
이 부분이 좀 이해가 가지 않아서 꼽아보았다. 지식의 힘의 중요성을 강조하고있는데, 전문지식을 늘리려면 자신이 가진 지식의 간극을 파악해야한다고한다. 관심이 무엇보다 필요하다. 그것이 동기를 유발하기 때문이다.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인정을 해야, 자신이 더욱 더 발전을 할 수 있다. 인지과학적인 측면의 내용이라서, 더 어려웠던 부분이기도 했다. 나는 문과생이라서... 이런 내용적인 측면이 특별할 수 있겠지만, 서양기준의 측면도 강하게 부각되는 부분도 있다. 완전히 이해를 하려고 노력을 한다면 좋을 수도 있겠지만, 우리나라 기준으로 생각을 하자면, 참고를 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이라고 본다. 나 자신의 발전을 목표로하면, 추천해주고는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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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하이어
최근 교육통계자료를 작성하면서 교원현황의 기본사항 중 교사의 교육경력을 기입하는 부분이 있었는데, 근무 연수에 따라 호봉이 달라지기에 중요한 부분이었다. 이렇듯 경력은 주로 직업과 직책에 초점을 맞추게 되는데 이 책은 단순히 특정 직업의 개념보다는 경력 관리에 대한 논의를 다루었고 취업, 직무개발, 이직의 3단계로 나눈 경력 주기를 언급했다. 프로페셔널리즘의 추종자라면 자신의 커리어 관리에 관심이 많을 것이다. 이 책의 저자인 인지심리학의 대가 아트 마크먼 교수는 말했다. “고 성과자의 직장생활은 무엇이 다른가?” 라고. 책엔 책 띠지가 있었는데 내가 좋아하는 김경일 교수의 강력 추천 도서라고 소개되어 있었다. 전문가의 얼굴 세 분을 딱 맞닥뜨리니 더욱 신뢰감이 갔다.
인지심리학을 접목시킨 스마트한 경력 경로 관리가 이 책 전반에 걸쳐 소개되어 있었다. 총 3부로 나누어 취업활동, 성공적인 직장생활, 후회 없는 경력관리에 대해 다루었다. 취업준비생이라면 1부에 관심이 많겠지만 난 2부에서 언급된 고 성과자의 학습법과 직장에서의 의사소통을 먼저 발췌해 읽어보았다. 직장에서 성공하는 4가지 중요한 결정요인은 학습과 의사소통, 성과와 리더십이다. 이 중 ‘학습’은 지속적이어야 하고 계속 업그레이드되어야 한다. 하지만 바쁜 일과 속에서 지식의 간극을 메우거나 의도적으로 역량을 개발하기란 쉽지 않은 법. 저자는 직무 관련 팟캐스트나 다양한 서적, 수많은 유튜브 영상을 활용하라고 조언한다. 스프레드시트 사용부터 프로그래밍 기술까지 다양한 기술 지침서의 역할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회사의 사내훈련 기회도 활용할 수 있으며 석박사 학위 취득은 경력의 다음 단계로 나아가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인지력에 대한 니즈는 인간의 특성이므로 실무적인 팁을 본다면 자신의 무지를 인정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을 것, 다방면의 전문가는 혁신환경에 특히 가치가 있다는 것, 신중하게 멘토를 선정하고 정기적으로 만나 도움을 받을 것 등을 제시했다.
요즘 같은 비상상황에선 원격으로 근무를 하는 일이 잦다. 이 와중에 직장에서 의사소통을 해야 하니 어려움이 많은 것도 사실이다. 기술은 스마트폰, 스카이프, 구글 행아웃 등 다양한 실시간 원격통신으로 우리에게 정보를 제공하지만 비대면이기에 불확실성을 전달하기도 한다. 우리의 뇌는 동기적, 사회적, 인지적으로 구분해볼 때 마지막 인지적 뇌에서 의사소통은 소수가 실시간으로 상대방을 서로 볼 수 있을 때 가장 좋다고 한다. 그래서 실무에 적용하자면 문자 메시지 소통은 지식의 간극으로 시간낭비가 될 경우가 많다. 회의를 진행할 때는 백워드 설계를 적용하며 회사에서 나누는 의사소통에 대한 불평을 실제로 정보접근 문제에서 비롯된다는 사실을 상기할 필요가 있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직장에서 성과를 내고자 하는 독자들은 뇌를 어떻게 작동시킬 수 있는지에 대한 방법을 알고 싶을 것이다. 그렇다면 이 통찰력 가득한 <커리어 하이어>를 읽어보시라. 여기 제시된 세 가지 뇌의 관점에서 우리가 직면할 수 있는 상황을 쉽게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