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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인 솔리테어가 제국의 마크를 세상에 노출시키면서 포르카 일행과 경찰의 움직임이 바빠진다. 솔리테어 자신도 의미를 모르는 마크를 던져놓고 장난스러운 소동만 일으킨다. 솔리테어와 다른 여러 세력들이 주검 신전의 점술 빌딩에 모여들면서 이야기의 방향을 짐작하기는 어렵다. 떡밥은 많이 뿌리고 있는데 정리는 하나도 되지 않고 있는 단계다. 사요의 상어 타령이 재미보다는 맥을 끊는 역할이 되어버려서 너무 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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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전 멸망한 이세계의 뱌디 제국의 궁정마술사 제1석. 아리우스 사바라몬드의
주검신전의 힘을 전승에 남아 있는 고대의 힘 중 하나라 말하는 그들은 아마도
현존하는 3대 재액소재 레밍스와 불뿜는 벌레조차 무시하고 일고도 없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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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그리고 전력의 나리타 료고를 느낄 수 있는 것은 이 작품인가 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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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 마운트 데스 플레이(나리타 료우고 원저/후지모토 신타 글그림)를 읽게 되었습니다. 만화책 소장용으로 이것저것 사서 모으고 읽기도 하는데, 아무 정보도 내용도 모른채 지나치듯 표지를 보게되고 컬러 작화가 마음에 들어 충동구매하게 된 작품이네요. 단행본 4편입니다. 전편에 이어 이번편에서도 주인공을 제외한 다른 범죄자들의 면면이 공개되었는데, 일반인인건지, 능력자인건지 아직 잘 모르겠네요. 요소마다 적절한 개그를 섞어놓아 무겁지 않고 가볍게 읽어갈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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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 마운트 데스 플레이 4권입니다. 이세계 전생물같은 작품입니다. 근데 좀 다릅니다. 이세계에서 거의 마왕취급을 받으며 토벌당한 주인공은 현대세계에서 시노야마 폴카라는 인간의 몸으로 들어오게 됩니다. 그리고 현대의 일본에서 살아가게 되는데요. 주인공의 언데드적인 힘은 대단하긴 하지만 현대에서도 이능의 힘은 존재하네요. 그리고 듀라라라의 작가답게 여러사람들이 등장하는 군상극을 보여주게 됩니다. 그래서 어떤 비밀을 품고 있는지 이런 게 되게 흥미롭습니다. 이번권도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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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리테어가 말하는 할멈은 츠바키와 함께 일하는 야마다일까?아직까지는 중요한 역할을 맡은 인물도 아니고 특별한 활약을 한 인물도 아니지만 일회성 등장도 아니고 여러번 나오는걸보니 그럴 가능성도 있지않을까싶다.그나저나 체감상 솔리테어가 주인공보다 자주 등장하는것같다.주요인물이라 그렇겠지만 별로 애정하는 캐릭터가 아니라서 주인공이 활약하는 모습이 더 자주나왔으면 좋겠다.다음권도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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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힘쓰는걸 자제하는편이던 주검신전이 본격적으로 힘을 사용한4권입니다. 일단 빌딩옥상에서 소라티아는 보이지않는 손의 공격을 받아 마법의 존재를 확신하고 불타는 벌레도 빌딩밑에서 정보획득 거기에 온라인으로 그걸 확인한 의문의 집단까지... 이제야 이야기가 굴러가기 시작하는걸까요? PS.의외로 상어오타구 사요양이 멋지다고 생각된 초반부내요. 폴카의 현재상태와 미사키의 본인이 폴카살해자라는 고백에도 믿어주고 심리도 맞추어 용서해주는걸 보면 상어 집착만 빼면 대인배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