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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통해 한국에 '문서전도'가 다시 살아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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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다시 책을 통한 전도가 이루어지기를! 미국에는 아직도 C.S. 루이스의 '순전한 기독교'(mere christianity)를 읽고예수 그리스도께로 회심했다고 고백하는 사람들이 아주 많다.독서 문화가 자리잡혀 있고, 긴 논지를 따라가며 논지를 이해하고 동의하는 지적 겸손이 사회 전반에 자리잡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한국은 다르다. 순전한 기독교는 전도용 책이 아니라, 신앙을 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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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다시 책을 통한 전도가 이루어지기를!

 

미국에는 아직도 C.S. 루이스의 '순전한 기독교'(mere christianity)를 읽고

예수 그리스도께로 회심했다고 고백하는 사람들이 아주 많다.

독서 문화가 자리잡혀 있고, 긴 논지를 따라가며 논지를 이해하고 동의하는 지적 겸손이 사회 전반에 자리잡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한국은 다르다. 순전한 기독교는 전도용 책이 아니라, 신앙을 가진 이후, 신앙을 가지려는 마음이 든 이후에나 읽는 책이다. 대부분의 한국의 젊은 세대는 독서에 큰 관심이 없을 뿐더러, 긴 책을 읽지 못하기 때문이다. 겸손하게 이러한 문화적 차이를 인정해야 한다. 한국은 아직 책에 약한 나라이다.

 

그러다 보니 한국 사회에서는 '책을 통한 전도(문서전도'가 쉽게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나 이 책은 다르다. 책에 가깝지 못하고, 긴 글에 쉽게 도전하지 못하는

한국의 젊은 세대들에게 친절하고, 현대적인 방식으로 복음을 전한다.

사진과, 에세이에 익숙한 요즘 젊은 세대들에게 안성맞춤이다.

 

특히 최근 젊은이들이 접하는 주요 이슈, 주요 질문들을 적절한 예화, 사례들과 함께 다루고,

부드럽게 복음을 증거하고 있다.

 

디자인과 사이즈도 선물하기에 아주 좋다.

 

다시 전도를 시작하고 싶은 분들,

현대적으로 복음을 전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싶은 목회자, 신학생에게도

이 책을 추천한다!

 

 

 

o*****2 2020.05.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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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모든 문제의 답은 복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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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최고의 장점은 쉽다는 거다가까운 친구에게, 사랑하는 친구에게 복음을 어떻게 전할수 있을까에 대한 책이라서그 친구를 위한 책도 되지만마땅히 준비해서 대답해야하는 성도들을 위한 책이다인간은 인생에 대한 끊임없는 의문을 갖기 마련이고그 의문에 대한 해결이 바로 복음임을 경험하게 될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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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최고의 장점은 쉽다는 거다
가까운 친구에게, 사랑하는 친구에게 복음을 어떻게 전할수 있을까에 대한 책이라서
그 친구를 위한 책도 되지만
마땅히 준비해서 대답해야하는 성도들을 위한 책이다

인간은 인생에 대한 끊임없는 의문을 갖기 마련이고
그 의문에 대한 해결이 바로 복음임을 경험하게 될 거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e 2026.02.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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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를 위한 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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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복 있는 사람들을 위한 책어쩐지 마음 한 구석이 쎄한 친구, 그 친구가 바로 저였습니다.아메리카노 마시며 PC방에서 게임하면서 지금 이 순간을 즐기면 되는 거라고 생각하던 친구가 바로 저였습니다.제가 20대이기 때문에, 제 주변 친구들을 볼 때나 제가 하나님 없이 살았던 삶을 되돌아보면,얼마나 하나님 없는 삶이 허무함으로 결국 회귀하고 마는지 뼈저리게 느낍니다. 욜로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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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복 있는 사람들을 위한 책

어쩐지 마음 한 구석이 쎄한 친구, 그 친구가 바로 저였습니다.

아메리카노 마시며 PC방에서 게임하면서 지금 이 순간을 즐기면 되는 거라고 생각하던 친구가 바로 저였습니다.

제가 20대이기 때문에, 제 주변 친구들을 볼 때나 제가 하나님 없이 살았던 삶을 되돌아보면,

얼마나 하나님 없는 삶이 허무함으로 결국 회귀하고 마는지 뼈저리게 느낍니다.

 

욜로족도 있고, 자기계발에 미쳐서 무한 경쟁을 추구하는 사람도 있고, 아예 다 포기하고 하루하루 무의미함 속에서 '그냥 죽지 못하니까 살지 뭐'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저도 이 세 가지를 다 경험해본적이 있습니다. 그 어떤 것도 인생의 답이 될 수 없음을 이 책이 아주 잘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세 가지 모두 답이 될 수 없음을 알게 된 자는 복된자입니다.

 

그런 복 된자들이 꼭 이 책을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저처럼 정말 대상을 찾지 못해 방황했던 사람들이 꼭 이 책을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복음이 그냥 조금 착해지는 수준이 아니라, 아예 다시 태어나는 수준으로 바뀔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인생에 유독 냉소적인 분들, 우울한 분들, 삶에 의미를 못 찾겠는 분들, 부자유함을 느끼는 분들,

무언가 형언할 수 없는 목마름이 있는 분들, 삶에 이유없는 고난이 찾아오신 분들,

즉 복 있는 분들이 이 책을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2. 사랑하는 사람들을 살리는 책

 

복음을 만난 사람들의 특징이 있다고 합니다. 꼭 복음을 전하고 싶어지게 된다고 합니다.

복음을 통해 예수님을 만난 사람은 반드시 예수님의 삶을 닮아가게 됩니다.

한 사람의 죽음을 통해서 많은 사람을 죄에서부터 구원하신 예수님의 삶에 이끌리는,

성령에 이끌리는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그것은 나 한 명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을 생명으로 이끌도록 고군분투 하는 삶입니다.

하나님이 자신에게 허락한 독특한 자리에서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를 지는 삶입니다.

하나님께 사랑받고 은혜를 누리는 정도에서 더 나아가서, 예수님처럼 나를 통해 양 한 마리라도

돌아오길 바라는 마음으로 그리스도의 고난에 동참하게 됩니다.

 

저는 이 책을 불신자도 읽겠지만, 이미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도 많이 읽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전도를 하고 싶은 마음은 넘쳐도 실제로 전도를 해보면, 전도는 참으로 어려운 것입니다.

특히, 이 세대에 전도하는 것은, 이 책에서 말하는 '현실주의자'들에게 전도하는 것은

너무나 너무나 어려운 일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자신이 이 세상의 진리를 다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현실주의자들에게

이 책이 좋은 구변이 되어줄 것입니다.

 

누가복음 21장 15절 '내가 너희의 모든 대적이 능히 대항하거나 변박할 수 없는 구변과 지혜를 너희에게 주리라'

 

예수님을 전도하고 싶지만, 어딘가 모를 답답함을 느꼈던 분들에게 이 책은 많은 통찰을 안겨줄 것입니다. 내 옆에 사랑하는 사람들의 생명을 살리기 위한 지혜의 말들을 배울 수 있습니다.

저자이신 서창희 강도사님은 현실주의자들이 미처하지 못하는 생각들을 샤워 후에 사이다 원샷하듯 시원하게 풀어갑니다.

이 책을 읽는 사람들이 분명히 명쾌하디 명쾌한 청량감을 느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 책은 책 제목처럼 사실 두 친구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통하여,

진실로 하나님의 역사하심이 실재하다는 것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친구로부터 하나님을 알게 되었나요?

또는, 하나님이 어떤 친구를 여러분께 맡기셨나요?

 

혼자만 천국가지 말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영원히 살아요! ♥

YES마니아 : 골드 t********8 2020.05.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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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신앙의 질문들에 대해 나 대신 대답해줄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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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서창희 강도사님의 말씀을 통해 많은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강도사님의 두번째 책이 출간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기대하면서, 나오자마자 읽었는데 역시나 큰 감동이 있는 책입니다.특별히 친구를 위한 복음은 믿지 않는 주변 지인들을 전도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책 제목처럼 이 책을 읽게 될 '친구'에 입장에서 친절하게 복음을 증거하고 있습니다.이 책은 기독교에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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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서창희 강도사님의 말씀을 통해 많은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


강도사님의 두번째 책이 출간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기대하면서, 나오자마자 읽었는데 역시나 큰 감동이 있는 책입니다.


특별히 친구를 위한 복음은 믿지 않는 주변 지인들을 전도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책 제목처럼 이 책을 읽게 될 '친구'에 입장에서 친절하게 복음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기독교에 관심이 있는 '친구'라면 누구든지 한번쯤 궁금해 할 수많은 신앙의 질문들에 대해서 나 대신 대답해 줄 수 있는 그런 책입니다. 그들이 가지고 있는 호기심 내지는 의심들을 모두 겸손히 인정하면서 그 물음에 대해 기독교는 어떻게 답을 하고 있는지 같이 찾아나갈 수 있도록 돕습니다. 믿지 않는 친구, 부모님, 동료 등 누가 읽는다고 해도 다 적용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친구를 위한 복음은 결국 그러한 의심과 호기심들에 대한 답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인 것을 증거하면서 의심과 호기심의 해소와 동시에 자기도 모르게 복음의 은혜를 체험하고 또 납득할수 있게 만드는 책 입니다. 그래서 이 책은 믿음이 있는 신앙인들에게도 다시금 예수님의 은혜를 느낄 수 있게 하는 힘이 있습니다.


최근에는 이렇게 전도에 도움이 될만한 책을 찾기가 힘들었는데 오랜만에 딱 좋은 책이 나온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믿지 않는 부모님께도 선물로 드렸습니다. 평소에 다른 신앙서적들을 드렸을 때는 결국 끝까지 다 읽지 못하는 경우들이 많아서 아쉬웠는데, 친구를 위한 복음은 잠깐 소파에 앉으셔서 금방 금방 읽어나가시는 모습을 봤습니다.


이 책을 통해 많은 분들께 주변의 소중한 사람들을 전도할 수 있는 길이 열렸으면 좋겠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k******0 2020.05.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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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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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뽀족하게 말한다. 복음에 대해서 무관심하거나 혹은 적대적이다  호의를 가지는 사람은 잘 모르겠다 그냥 젠틀함, 예의라는 것으로 포장하여 무관심하거나 혹은 예의를 지키면서 나와 상관없다고 분명하게 선을 긋는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사람들에게는 복음의 기쁜 소식이 필요하단것이다.  복음의 기쁜 소식은 하나님 나라의 기쁜 소식이며, 이 기쁜 소식은 일상의 삶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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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뽀족하게 말한다. 복음에 대해서 무관심하거나 혹은 적대적이다 

호의를 가지는 사람은 잘 모르겠다 그냥 젠틀함, 예의라는 것으로 포장하여 무관심하거나 혹은

예의를 지키면서 나와 상관없다고 분명하게 선을 긋는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사람들에게는 복음의 기쁜 소식이 필요하단것이다. 

복음의 기쁜 소식은 하나님 나라의 기쁜 소식이며, 이 기쁜 소식은 일상의 삶에서

현실의 삶에서 줄 수 없는 것들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진정한 의미가 되는 내용을 가지고 단단하고도 편안하게 소개하는 좋은 책이다. 

신학적인 해결을 주기에는 좀 부족하지만 그냥 일반적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f**4 2023.08.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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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를 위한 복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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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게 복음을 전할 때, 받을 수 있는 여러가지 시니컬(?) 한 질문들...몇몇은 나도 들어본 적이 있는 듯 하다 ㅎ꼭 친구가 아니더라도, 내가 생활 가운데 팍팍해져서 스스로에게 이런 믿음없는 질문들을 하거나, 스스로를 설득시키려고 할 때도 있는 듯 하다. 작고 예쁘게 생긴 책인데, 읽으면서.. 아.. 그래 나도 그때 이렇게 대답해 주면 좋았을 것을..나중에 이런 생각이 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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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게 복음을 전할 때, 받을 수 있는 여러가지 시니컬(?) 한 질문들...

몇몇은 나도 들어본 적이 있는 듯 하다 ㅎ


꼭 친구가 아니더라도, 내가 생활 가운데 팍팍해져서 스스로에게 이런 믿음없는 질문들을 

하거나, 스스로를 설득시키려고 할 때도 있는 듯 하다. 


작고 예쁘게 생긴 책인데, 읽으면서.. 아.. 그래 나도 그때 이렇게 대답해 주면 좋았을 것을..

나중에 이런 생각이 들면... 이 책의 내용을 생각해야지 하는 느낌을 받았던 책.


y*****9 2020.07.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