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고일어나 신이나서 얘기하는 꿈 이야기를 듣고있다가도 문득, 무서운 꿈을 꾸고 잠자는걸 힘들어하는 상황이 오면 아이들은 어떻게 할까? 라는 생각을 하는 요즘이었어요. 8살이 되면 따로 자기위해 준비중이거든요. 마침 이책을 알게되서 얼마나 감사한지 :-) 너는 진짜가 아니야!!!! 타이거와 괴물친구처럼 함께하면 무섭지않다는걸, 함께라면 할수있다는걸_ 일곱살 아이들도 쉽게 다가갈수있게 그래픽노블이라서 엄마가 더 감사한 책, 무서운 꿈, 덤벼봐!
|
|
매일밤 타이거를 무섭게 만드는 꿈, <그림 배경, 캐릭터들이 최고 귀여웠고 내용들도 잘 이해가 쏙쏙되서 너무 재밌게 읽었답니다> 자려고 눈만 감으면 무서운 생가이 들고 가끔 무서운 꿈을 꾼후 엄마아빠를 찾는 아이에게 도움이 되기 바라며~ 초등 저학년 친구들에게 추천하는 책입니다 |
|
아이들 잠자다 보면 무서운 꿈 꿨다고 울기도 하고... 다시 잠들기 싫다고 보채기도 하고... 그런 경험 다들 한번씩은 겪을거예요 꼬마 주인공 '타이거'에게는 아무도 그 존재를 믿으려 하지않는 귀여운 친구 "괴물"이 있어요 카레와 타코를 잘 먹고 스튜는 별로 좋아하지 않아 식성까지 타이거와 꼭 닮은 친구 괴물은 밤마다 타이거가 잠들면 무서운 꿈들로부터 타이거를 지켜줍니다. 그러던 어느날, 괴물조차 지켜주기 어려운 무시무시한 꿈이 타이거에게 다가옵니다. 이 둘은 이 난관을 어떻게 헤쳐나가게 될까요? 꿈도 결국 내 머릿속 마음먹기에 달려있다는걸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재미있게 그려낸 책입니다. 저학년 친구들 꼭 읽어보길 추천해요??
|
|
밤마다 무서운 꿈이 찾아오는 타이거는 다행히 친구 덕분에 하루하루를 무사히 보내지만, 더 무서운 꿈 앞에 괴물친구도 속수무책이다.. 그러나 나쁜꿈이라도 내머리 안에 있는것! 타이거는 용기있게 독립을 쟁취한다. 아이들입장에서 부모품에서 벗어나 어두컴컴한 방에서 잠을 잔다는 건 많은 용기와 모험이 필요하다.. 8살..누나와 방을 독립시켜 처음엔 무섭다고 새벽녘에 엄마아빠나 누나방으로 오기도 했었는데 이젠 익숙한듯 스스로 잠이 들고 숙면하는것이 대견 스럽다..건우야..오늘밤도 잘자^^
|
|
최근 꿈이랑 현실이랑 혼동하는 시기가와서 골라본책! 아직 한글을 읽을줄 모르는 아기부터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잘읽을 책인듯! 일러스트도 아이들이 좋아할만하고 , 내용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구성되어있어 두고두고 읽어도 볼만한책이다. 덕분에 무서운꿈때문에 밤에 두려움을 이겨낸듯해서 다행인책 한글읽기시작하면 스스로 읽고 이해해서 더 도움이될듯하고 잠들기전 읽어줄 책으로 픽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