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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스록이 해주는 맛있는 요리를 뮤린에게 맛보여주고 싶은 벨제붑이 부탁하자 니스록은 직접 만들어보는 게 어떻겠냐고 권한다. 하지만 벨제붑은 왜 그래야 하는지 이해를 못한다. 또 곳칭이 아자젤과 해보고 싶은 일들이 죄다 메이드에게 시켜도 될일이라는 게 민폐라고 생각한다.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을 그게 직업도 아닌 사람에게 부탁을 했다가 미움을 받을지도 모르니까. 연애 유치원생 수준의 벨제붑이 뮤린에게 용기내서 번거로운 부탁을 하는 모습이 귀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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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벨쟝이랑 뮤린이죠? 이 둘 이야기가 책의 절반이란 뜻입니다 이번편에서도 공식 연애 유치원생 각하랑 뮤린이 메챠쿠챠 무자각 썸을 탑니다. 그와중에 드디어 순정만화 단골이벤트인 요리 만들어주는 각하가 (결국...)나오나 싶었는데 묘하게 캐릭터성 확고해서 시도도 안하고 끝나는거 웃겼음. 각하는 그런거 하실 필요가 없다! 둘이 수중 케사파사 보러 업무 중 탈주해서(부럽다) 수족관 데이트하게 되는데 이것도 무난하게 귀여워요 둘이 선물 맞교환~ 중간에 예상은 했지만 셰미... 에우리노메씨 일편단심이구나... 쇼타도 아니면서...가여운 사람... 이어질거같긴한데 생각보다 작가가 에우리노메 캐릭터성 확고해서 가능할지 감이 안옴ㅋㅋㅋ 그리고 마지막 토막4컷으로 삿쟝이 나옵니다 삿쟝... 삿쟝 아스타로트 넘 좋아하는 듯... 하지만 삿쟝...그 놈은 똥차야...ㅎ ㅏ... 하지만 너 결혼하는게 공식이니까... 언니는 마음이 심란하다... 하지만 삿쟝 귀여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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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개가 등장합니다. 새로운 캐릭터로 정착되는 건 아니지만 누님과 개 이야기 재미있어요. 개 진짜 귀엽죠. 누님의 심정도 이해갈 만한. 하지만 이번 편에는 로맨스가 부족한 느낌이라 아쉽습니다. 벨제붑 아가씨가 뮤린에게 투정 비슷하게 부리는 모습이 귀여운데 이번 편은 좀 약하더군요. 다음 예고편이 훨씬 재미있을 거 같아서 기대되요. 과연 에우리노메가 쇼타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이번 편에 뮤린이 셰미가 에우리노메를 짝사랑 하는 걸 알아차리지만 그 에피소드라는 게 좀 밋밋해서... 근육 매니아 미팅이라면 좀 더 개그스러운 게 있어야 하지 않을까.. ㅠㅠ 하여간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 시리즈 다음 편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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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이 만화책에서 잘생긴건 아스타로트 하난데 인성이 그래서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ㅠㅠ 물론 단탈리온도 있긴하지만 뭐랄까 거긴 외견이 어린애라 어디다 붙여놔도 범죄느낌이 낭낭해서 그런지 예외라는 생각이듭니다. 마토바님 이왕이면 훈남 남주도 좀 많이 그려주시지 여캐들은 하나같이 벨제부브에 안습인 에우리노메까지 예쁜데,ㅠ 그런거빼곤 아기자기해서 괜찮습니다. 각하가 언제 연애초등생 딱지를 떼게 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