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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 정말 재밌으니 강추드려요!!!! 시라이시 유키 작가님 그림체도 진짜 귀엽고 예쁘고 스토리도 재밌어요 작가님 작품 중에 허니 컴 허니가 제일 재밌어요 이북으로 재탕 진짜 많이 했는데 결국 종이책으로도 전권 중고로 구입했어요 ㅎㅎ 절판이라 더이상 나오진 않네요 ㅠㅠ 남주가 쑥맥인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플러팅 장난 아님;;; 진짜 설레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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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출간된 시라이시 유키 작가님의 허니 컴 허니 08권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책을 읽고 쓴 리뷰로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를 원하지 않는 분들은 이 글을 피해가시기 바랍니다. . . . 아빠는 그렇게 심각한 병은 아니어서 수술 후 회복됩니다 남주에게 또다른 라이벌이 등장하는데 아 이 만화의 장점은 주인공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이 나온다는 점이에요 클리셰반전이랄까 그리고 미츠 옛날 베프 너무 잘생겻어요..... 어떻게 안반할수 있지... 사이비왕자보다 더 잘생김 언니 날 가져요 ㅠㅠ |
| 미츠와 유토의 이야기에는 여전히 많은 장벽이 있지만 그 무엇도 이 둘을 방해하지 못 해서 보기 좋다. 이번 권의 느낌은 작가가 "미츠와 유토가 장거리 연애가 된다면 어떤 느낌일까?" 라는 이야기를 그려보고 싶었던 게 아닐까 싶었다. 커플이라면 당연히 거쳐가야 할 발렌타인 데이도 무사히 넘기고 두 사람은 이제 3학년이 되었는데 남은 분량을 보면 아마도 졸업과 동시에 끝나지 싶다. 어쨌든 이제 나머지 두 권...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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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표지는 아예 여주가 꿀벌 복장에 꿀이 뚝뚝 떨어지는 모습이라 정말 귀엽네요ㅋㅋ 지난 편에 나온 아버지의 갑작스러운 쓰러짐에 다음 권에서 어떻게 이어지려나 했는데 역시 마지막은 소란스러웠지만 큰 일은 아닌 걸로 마무리~ 이제 완결까지 얼마 안 남았는데 이쁜 그림들과 데이트로 꽉꽉 채워졌으면 좋겠어요. 갈수록 단단해지는 두 사람 사이가 참 좋아요.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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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 컴 허니 8권 _ 시라이시 유키 이번 8권 표지도 너무 귀엽게 느껴지네요^^ 아빠가 입원하는 바람에 한동안 부모님 집에 머무르게 된 미츠인데요 불안한 마음을 억누르고 있던 미츠지만 쿠마가야는 떨어져 있어도 눈치채고 「언제라도 내가 있다는 걸 잊지 마」라고 말해 주는데 심쿵했답니다. 두 커플이 너무 귀엽고 알콩달콩한게 설레게 하네요. 이번 권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