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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역사의 가장 중요한 산업 혁명에서부터 여성의 신체에 대한 인식이라던지 한 번도 상상치도 못한 문화적인 부분의 정보 또한 알 수 있어 좋은 책이였어요. 특히 노예무역에 관한 목차가 가장 기억에 남는데 노예무역과 복음주의 네트워크와 관련이 있다고 생각지도 못했지만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어 좋았어요. 영국 역사에 관심이 있거나 자세히 알고 싶으신 분들은 이 책을 꼭 읽으셨으면 합니다!! 윤영휘 교수님 짱????????? 영국사학회 항상 번영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