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자의 사유는 철저하게 비사변적이다. 마니일 우리가 경험주의라는 말을 지접적 지각이나 실험, 사료의 확보 등과 같은 편협한 과학적 방법론의 관점에서가 아니라 사유의 근본 태도라는 관점에서 본다면, 장자는 철저한 경험주의 철학자이다. 이 때의 경험은 현실에 대한 외적인 지각이 아니라 삶이라는 것, 인생이라는 것에 대한 가장 정직한 눈길이라는 의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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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 / 박삼수 역 - 장자 혼란스러운 현대사회에서 장자의 초탈과 자유로운 사상이 더욱 절실하게 다가옵니다. 박삼수 교수의 번역은 학문적 엄밀성을 유지하면서도 일반 독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친절한 주석과 해설을 제공합니다. 소요유에서 시작되는 절대 자유의 철학은 경쟁사회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깊은 위안과 성찰의 기회를 줍니다. 원문과 번역문을 대조해 읽을 수 있어 한문 학습에도 도움이 됩니다 |
| 장자는 읽을수록 모르겠고, 그래서 더 자꾸 펴보게 된다. 뭐가 맞는지도 모르겠고 누가 틀린 건지도 애매한데, 그게 오히려 편안하게 느껴졌다. 멋있게 살지 않아도 된다는 얘기를 이렇게 태연하게 해주다니. 고요한데 웃기고, 허무한데 따뜻하다. 그래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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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가 쓴 장자를 읽고 리뷰를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고전 중에서 유명한 장자의 내용을 현대인이 보다 읽기 쉽게 다듬어서 낸 책입니다. 솔직히 그래도 이해가 잘 가고 읽기 수월한 것은 아니었지만 해석을 참고하면서 읽으니까 그래도 괜찮더라고요. 지혜로운 이야기들이 좋았습니다. |
| 장자를 봤는데요 장자의 장자를 울산대 박삼수 교수님이 번역을 하고 문예출판사에서 출판이 된 쉽고 바르게 읽는 고전이네요 장자는 말로만 많이 들어봤지 책으로 접하는 건 거의 처음이나 마찬가지인데요 어지러운 세상에서 심리적 안정과 정신적 해탈을 꿈꾸며 읽으라는 말이 인상적이네요 |
| 문예출판사에서 출간된 박삼수 작가님의 저서 <장자>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고전이 다루고 있는 내용의 난해함 때문인지 선뜻 손이 안 가게 되는 편인데 이 책은 '쉽고 바르게 읽는 고전' 시리즈로 나온 작품이라 그런지 이해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
| TV의 모프로그램에서 인문학 강연하는 것을 보고 너무나 흥미로워서 이 책 장자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요즘 우리 사회에서 사람들의 지친 마음을 달래고 아픈 가슴을 치유해주는 초탈과 힐링의 지혜를 가질 수 있게 이끌어 주는 장자의 철학 어렵기도 했지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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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삼수 저, 장자 리뷰입니다. 이책의 머리말에는 어지러운 세상에서 심리적 안녕과 정신적 해탈을 꿈꾸며라고 되어 있습니다. 한자말이고 고전이라 조금은 어려운데요, 번역하신 분이 꼼꼼하게 주석을 달고, 해석을 추가하셔서 쉽게 읽을 수 있었어요. |
| 박삼수의 <장자> 리뷰입니다. 쉽고 바르게 읽는 고전 시리즈인만큼 고전에 문외한인 자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유익하였다. 꼼꼼한 주석과 해석 덕분에 읽으면서 막히는 부분들을 해결할 수 있어 마음에 들었다. 고전의 지혜를 통해 현대를 잘 살아가고 싶은.. |
| 문예출판사에서 나온 박삼수 작가님의 장자 리뷰입니다. 누구라도 쉽게 책을 읽을 수 있도록 다듬었다고는 하지만 원래가 고전이라 읽기가 조금 어려웠습니다. 그래도 교수님이 꼼꼼하게 주석을 달고 해석을 추가하고 번역을 다듬은 흔적이 느껴져서 일반 고전보다는 수월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