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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혈병을 진단받고 항암치료 중인 6살짜리 한 아이의 엄마입니다. 이 책을 읽고 많은 위안과 평안과 감사를 깨닫게 하시네요. 하나님은 살아계시고 내 아이를 통해서 내가 더 복음을 전하게 하신다는 것도 알게 해주셨어요. 이렇게 큰 깨달음을 준 책의 지은이신 천정은 자매님 감사드립니다~ 자매님께서 걸어가신 그 길 저도 따라가길 원합니다~ 자매님의 앞날에 하나님의 은혜와 역사하심이 함께하길 기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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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증 및 신앙에세이 는 늘 그렇듯이 자신의 시각과 관점에서 쓰여지기 때문에 극히 개인적인 성향을 띠는 것이 일반적인데, 이 책을 읽다 보면 하나님이 이 자매님을 통해 어떻게 이루어 가는 지를 하나님의 관점에서 쓰여 진 듯 하다. 아픈 몸을 이끌고 그 때 마다 교회를 찾고 하나님을 찾았다고 하는 고백이 그래서 하나님이 살려주신 목적이 있었다는 저자의 삶에 하나님의 놀라우신 계획이 있었음을 이 시대에 육체적인 고통 특히 암으로 고통받고 있는 그것도 마지막 일지도 모르는 환우들을 향해 안타까움과 절실함으로 다가가 복음을 전하는 자매님을 하나님께서 복음 전도자로 십자가 전달자로 살게 하신 이유가 있지 않았나 생각해 봅니다. 이 책을 읽다보면 마지막가는길에 한 평생 자신만을 위해 살다가 그래도 예수그리스도를 영접하고 천국에 꼭 가야만 하는 것인가? 꼭 이렇게 부끄러운 구원을 받아서 천국을 가야 하는가? 의문이 들곤 했는데 그건 우리 인간의 영역이 아닌 "하나님의 사랑"의 영역이기에 다시금 영혼에 대한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하나님께서 자매님을 살게 하는 뜻은 끝까지 하나님의 사람으로 쓰시게 하심이 아닌지요? 나의 믿음은 정말 진짜인가? 나의 주인은 정말 하나님 이신가? 내가 따르는 분은 진정 예수 그리스도인가? 이 물음에 정확하게 "YES" 라고 대답할 수 있는 삶이 되길 기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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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픔은 피할 수 없는 숙명과도 같아요. 아무리 잘 먹고 잘 자고 건겅관리를 잘해도 나의 의지와 무관하게 찾아오는 것이 질병인 것을. 비단 질병 뿐만 아니라 불의의 사고를 통해서도 우리는 얼마든지 원치 않는 고통속에 살아갈 수 있기에. 붙잡을 존재는 하나님 뿐. 그분과 교제하면 아픔도. 고통도. 외로움도. 이겨낼 수 있기에. 오늘도 그분만을 의지합니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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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은 자매는 암을 통해 예수님을 믿게 되었다. 그 이전 10년전에도 결혼식 반주를 해준 언니로 부터 예수님에 관해 들었지만 받아들이지 않았다. 그런 그녀가 우여곡절 끝에 예수님을 만나고 만난이후는 새로운 삶을 살게 된다. 이제부터는 내 안에 예수님이 살기 때문에 자신은 어떤 고통이나 역경도 자신의 것이 아니라는 그럼으로 그런 모든 것을부터 벗어나 자유할수 있는 것임을 알게 되고 믿고 그리고 실천을 하게 되는 삶을 살게된다. 그 어렵다는 80번에 걸친 함암치료를 견디어 내는 부분에서는 눈물을 흘리지 않을 수 없다. 자신의 겪은 ㅈ많은 시련과 그 고난 가운데 신앙의 힘으로 극복한 모든 것을 암으로 고통을 받는 이들에게 희망으로 다가가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있다. 그 생생한 현장을 마치 보는 것처럼 읽을 수 있는 책이다. 비 신앙인이 읽으면 좀 받아들이기 어려운 부분도 있겠으나 그러나 누구나 한 번 읽어 보면 감동 받을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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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작년 이맘때 갑작스러운 백혈병을 얻은 한 남자의 아내입니다. 갑작스러운 큰병-항암-중환자실-골수이식 등 큰 고비를 넘어왔으며 시시때때로 찾아오는 죽음의 공포 앞에 환자의 아내로 두려움이 수시로 몰려옴을 경험했습니다. 이 책은 제가 보는 갓피플 어플에서 처음 동영상을 통해 알게되었고 8번이 아닌 80번 항암이라는 것 자체가 믿기지 않았고 또 기적일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이미 잘 알고있었기에 짧은 동영상 안 천정은 자매님의 고백과 간증은 이미 하나님께서 “나 이렇게 살아서 늘 너희와 함께 하고 있단다”라고 직접 이야기 해주시는 것과 다름 없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책을 주문하게 되었고, 이 책을 통해 모태신앙이었지만 중심에 주님이 계시지 않고 머리로 입으로만 크리스천이었던 저임을 깨닫게 해주셨고, 그 동안 제 삶의 주인된 자리에 주님이 아닌 내가 주인으로 살아오면서 흔들리고 무너지고 약했던 모든 순간을 회개하며 겨우 내 삶 주인된 자리를 내어드릴 수 있었습니다. 너무나 큰 은혜를 이 책을 통해 주셔서 지금은 말씀과 기도가 즐거워졌고, 암이라는 것을 통해 다른 암환자들을 위로하고 격력하며 주님의 살아계심을 증거하고, 두려움이 큰 환자들에게 주님을 전하며 평안을 전하는 귀한 자매의 증인된 삶을 통해 저희 신랑도 그러한 확실한 믿음과 주님과의 친밀한 관계, 또 나아가 천정은 자매님처럼 주님과 함께 승리하며 같은 병으로 힘들어하는 많은 사람들을 위로하고 주님을 만나게 도와주는 축복의 통로가 되기를 소원하며 기도합니다???? 제게 귀한 인생책이 되었기에 기도하며 그 동안 감사한 분들, 기도가 나오는 분들, 신앙생활을 하고 있지만 익숙함에 젖어있는 지인들 믿지않는 가족, 투병 중인 성도님들 등 제가 아는 모든 이에게 선물하고 싶은 책이되어 제게 기회가 될 때마다 구매해서 은혜를 나누며 선물하거나 추천하고 있습니다 보게하심도 은혜이고 사게됨도 은혜이고 살아가는 모든 순간이 주님의 은혜입니다 |
| 내가 나의 것인 것처럼 살고있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책입니다. 언젠가 하나님앞에 서게 될텐데 꼭 이 땅에서 영원히 살 것 처럼 살고있었던 삶을 돌아보게 되네요. 예수님을 진정으로 사랑하고 살아가는 삶이 어떤것인지 알게 되었어요. 크리스찬들이 꼭 읽어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책입니다.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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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상황을 너머 하나님을 바라보는 삶을 보며, 저의 삶을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삶 속에서 조그마한 어려움이 있어도 원망하고 쉽게 낙담하곤 했는데, 내 삶의 진짜 목적이 무엇인지를 인식하게 되면 당장 눈 앞의 상황보다는 영원한 것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주변의 사람들도 생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무거운 상황이나, 가벼운 마음으로 읽고, 깊은 여운이 남는 책으로 주변 분들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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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로 천정은 자매님의 간증영상을 접하고 나서 정말 큰 감동을 받았던 것을 기억한다. 그래서 책도 구입해 읽어보게 되었다. 많은 기독교인이 하나님과의 첫 사랑을 과거의 추억처럼 이야기하며 아쉬워한다. 예수님을 영접한지 20년이 넘은 나 역시도 마찬가지다. 그런 면에서 천정은 자매님의 간증은 강력한 도전이 된다. 책을 읽는 내내 저자가 만난 하나님, 그 은혜를 조금이라도 더 나누고자 하는 열정이 느껴진다. 그렇기에 가끔은 사족이라고 여겨지는(이건 전적으로 내 주관적인 느낌이다) 부분도 있긴 하다. 그리고, 쉽게 설명하려고 그래서일까? 대체적으로 문장 하나하나가 짧다. 그런데 이 부분 역시 개인적으로는 조금 아쉽다. 저자가 경험한 하나님의 그 사랑과 은혜가 독자인 나에게 좀더 풍성하고 깊이있게 전달되었으면 하는 바람 때문이리라. 아마도 전문적인 작가의 도움을 받지 않고 저자 자신이 쓴 초고 그대로를 출판하고자 한 것 같다. 그러니 이 또한 저자와 책 내용의 진실성을 오히려 확증하는 증거가 아닐까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