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참한 상황같다가도 밝은 등장인물들 모습에 안심이 되기도 하고 힐링인듯 아닌듯... 밤이나 새벽에 스탠드 켜두고 조용히 읽으면 되게 맘이 편해지는 기분? 무거운 주제를 가볍게 즐기기도 본연대로 무겁게 생각할 수도 있는 내용이라 편하게 볼 수 있는 것 같아요 호불호는... 솔직히 조금 갈릴 것 같긴한데 작정하고 만화 찾아보는 사람이 아닌 이상 괜찮은 것 같구요 한권씩 천천히
비참한 상황같다가도 밝은 등장인물들 모습에 안심이 되기도 하고 힐링인듯 아닌듯... 밤이나 새벽에 스탠드 켜두고 조용히 읽으면 되게 맘이 편해지는 기분? 무거운 주제를 가볍게 즐기기도 본연대로 무겁게 생각할 수도 있는 내용이라 편하게 볼 수 있는 것 같아요 호불호는... 솔직히 조금 갈릴 것 같긴한데 작정하고 만화 찾아보는 사람이 아닌 이상 괜찮은 것 같구요 한권씩 천천히 모아가면서 읽어볼 생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