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영화 에니메이션 등등 포스트 아포칼립스는 상당히 매력적인 소재이다. 나는 전설이다같은 영화나 플스 최고의 게임중 하나인 라스트 오브 어스 최근에 본 애니메이션인 좀100 등...멸망한 세계라는 배경에 대비해서 귀여운 소녀들의 여행과 대화들은 독자들에게 결코 가볍지만은 않은 질문을 던지는 것 같다.6권이라는 비교적 짧은 분량이지만 간만에 취향에 맞는 만화책을 찾게되
게임 영화 에니메이션 등등 포스트 아포칼립스는 상당히 매력적인 소재이다. 나는 전설이다같은 영화나 플스 최고의 게임중 하나인 라스트 오브 어스 최근에 본 애니메이션인 좀100 등... 멸망한 세계라는 배경에 대비해서 귀여운 소녀들의 여행과 대화들은 독자들에게 결코 가볍지만은 않은 질문을 던지는 것 같다. 6권이라는 비교적 짧은 분량이지만 간만에 취향에 맞는 만화책을 찾게되서 만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