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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컨 라임 시리즈의 열두번째 이야기 '스틸 키스'. 에스컬레이터의 오작동으로 인해 한 남자가 기계속으로 빨려들어가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 범인의 원격 조작으로 사건이 발생한 계획 살인. 인터넷에 연결된 전자기기로 살인 행각을 이어나가는 범인. 일상의 편리함을 무기로 바꾼 범인을 추적하는 작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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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 틸 키 스 얼른 가게 안을 들여다 보니, 범인은 음식 매대로 가서 샌드위치 두개를 집어들고 마실것 한잔을 주문하는것 같았다 아니 어쩌면 두잔 일지도, 그는 돈을 지불하고 시야 밖으로 벗너나서 기다렸다. 가푸치노, 혹은 모카, 뭔가 비싼 커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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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제프리디버의 본콜렉터를 영화로 보았다. 하반신마비의 주인공이 참 인상 깊었다. 범인과의 심리전과 풀어내는 방식이 흥미진진했다. 그렇게 읽기 시작했던 시리즈가 이제 12권? 째 인듯 하다. 스틸키스의 전작인 스킨콜렉터 빼고는 전부 소장하고 있는데 절판이라 이번에는 얼른 구매하였다. 역시나 제프리디버 답다. 너무 재미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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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리 디버 작가의 링컨 라임 시리즈 신작인 스틸 키스 리뷰입니다. 본 컬렉터 때부터 믿고 보는 스릴러 작가인지라 신간이 나오자마자 구입했습니다. 이번 이야기는 사이코패스 악당이 스마트 컨트롤러를 통해서 사물인터넷 서버를 해킹하여 사람을 죽이는 이야기입니다. 요즘처럼 모든 게 편리하게 스마트 컨트롤러 호환이 되어있는 시대에, 이 편리함이 범죄의 수단으로 이용되어 속수무책 당하게 된다고 생각하니 오싹하네요. 이번 작품도 탄탄한 플롯과 전개로 흥미진진하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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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키스. 추리소설 및 영화를 좋아해서 본 콜렉터를 보고 책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저자가 누군지 확인하고 링컨 라임의 가장 최신작을 구매해서 읽어 보게 된다. 빠른 전개, 등장인물과 범인의 생각과 저렇게 행동하는 이유를 서서히 알아가는 것도 흥미진진하다. 링컨 라임 시리즈 열두 번째 작품 『스틸 키스』는 사이코패스 악당이 스마트 컨트롤러를 통해 사물인터넷(IOT) 서버를 해킹하여 사람을 죽이는 이야기다. 잘 타고 다니던 에스컬레이터에서 패널 뚜껑이 갑자기 열리자 승객이 기계 밑으로 떨어져 피투성이가 되어 죽는다. 이유도 모른 채 잔혹하게 숨지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경찰들은 문제 원인으로 헛다리만 짚는데.... 사물인터넷 냉장고, 자동차, 오븐 등의 온갖 스마트 제품이 어느 날 살인 무기로 돌변한다면? 모든 게 편리하게 연결된 스마트 네트워크 시대에 한 번쯤 떠올려 보는 아찔한 상상이 소설에서 대담하게 펼쳐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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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리 디버 작가님의 링컨라임 시리즈중 하나인 스틸 키스입니다
링컨라임 시리즈 12번째 작품인 스틸 키스는 사이코패스 범인이 인터넷 서버를 해킹해 사람을 죽이는 이야기로 사람들이 이유도 모른채 죽어가면서 링컨라임과 아멜리아 색스가 힘을 합쳐 사건을 해결해가는 이야기가 이책의 주요 내용입니다
제프리 디버 작가님의 스틸 키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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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저한 자료 조사를 바탕으로 한 탄탄한 플롯, 예상을 넘는충격적인 반전 등으로 독자를 사로잡는 제프리 디버의 링컨 라임 시리즈의12번째 작품이 드디어 출간되었다. 간만에 봐서 너무나 반가운 우리의 여자 주인공 색스는 우연히 길에서 살인사건 용의자를 발견하고 추적하게 된다. 지금까지 링컨 라임 시리즈의 범인들처럼 존재감 확실하고 재능 넘치는 용의자는 때마침 벌어진 에스컬레이터 추락 사고 덕분에 색스의 추격을 피해 도망을 친다. 색스는 에스컬레이터에 갇힌 피해자를 구하려고 노력하지만 안타깝게도 그를 구하지 못한다. 이후 그녀는 피해자의 유가족들의 보상금 협상을 위해 링컨 라임의 도움을 요청하는데, 조사 과정에서 에스컬레이터 사고가 단순 사고가 아니라는 것을 밝혀낸다. 범인은 스마트 조종 시스템을 해킹해서 색스의 추적을 따돌리며 범죄를 저지르는데... 다른 범죄 스릴러 소설과는 다르게 제프리 디버에서는 전문적인 과학 기술을 사용해서 범죄를 저지르는 범죄자들이 많이 등장한다. 링컨 라임 시리즈 중에 브로큰 윈도에서는 해커가 살인범이였고, 버닝 와이어에선 전기를 사용해서 대규모 살인을 저지르는 살인범이 등장한다. 링컨 라임과 함께 교모한 범인들을 추적하는 묘미와 함께 특이한 범죄자들의 살인 행각을 보는 색다른 즐거움 (?) 이 공존하고 있어서 책을 보는 시간이 절대 아깝지가 않다.
색스와 링컨은 각자의 자리에서 범인을 추적하다가 어느 순간 서로 엮여들어가서면 터지는 포텐은 역시나 제프리 디버다 하는 감탄이 절로 나온다. 보통 시리즈물이 계속 되면 식상해지는 감이 있는데, 링컨 라임시리즈는 항상 새로운 느낌을 주기에 믿고 볼수 있는 추리물이라고 생각한다. 너무 간만에 책이 출간되서 그럴 수도 있겠지만, 작가님이 풀어내는 탄탄한 스토리와 주인공들의 케미덕분이 아닐까 싶다. 항상 반전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어느 순간 나오는 반전에 나도 모르게 감탄을 하고 만다. 마지막 장을 덮기가 아쉬워지는 링컨 라임 시리즈의 다음편이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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