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벨 아옌데 작가가 지은 운명의 딸 1 (개정판) - 세계문학전집 163 (민음사)를 읽고 쓴 리뷰입니다. 운명의 딸은 남성중심사회에서 여자 주인공이 진취적으로 자신의 인생을 개척해 나가는 이야기예요. 발파라이소에서 영국인들 밑에서 자라던 엘리사가 미국으로 사랑을 찾아 떠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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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의 딸 1 이사벨 아옌데 저 권미선 역 민음사 이사벨 아옌데 작품은 몇개 소장중인데 추천하는 사람이 많아서 홀리듯 구매했다 과연 언제 읽을까 아직은 묵은지지만 부디 재미있기를 바라본다 운명의 딸과 함께 세피아빛초상도 재밌다는 평이있어서 이것도 나중에 구매해볼 예정ㅇㅅ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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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의 딸 1리뷰입니다. 운명의 딸은 이사벨아옌데의 야심작으로, <영혼의집>,<세피아빛초상>과 함께 3부작을 이루는 작품입니다. 19세기 칠레의 발빠라이소를 배경으로 사생아인 엘리사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캘리포니아로 사랑을 찾아 떠나면서 본격적인 모험이 시작됩니다. 자주적인 인간으로 다시태어나는 엘리사를 보는 재미가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