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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4학년인 남동생에게 선물하기 위해 구입했습니다. 선물하기 전 미리 살짝 읽어보려 책장을 넘겼는데 그 자리에서 절반넘게 읽고 다음날 마지막 페이지를 보았습니다. 이미 직장인임에도 불구하고 책을 읽는 사이 사이 작가님의 선하고 진취적인 마음이 고스란히 느껴졌습니다. 작가님이 직장생활을 한 기간이 저와 비슷한 것을 보니 제 또래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혹시 예전의 내가 취업준비 할 때 이 책을 먼저 만났더라면 지금보다 조금 더 만족할 만한 결과가 나오지 않았을까라는 생각도이들었을만큼 지금 취준생들에게 꼭 권하고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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