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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들' 시리즈는 국내보다는 외국에서 더 인기있는 시리즈인것 같아요. 그래서 원서로 먼저 읽어보려했는데, 자꾸 미루다보니 조카를 위해 국내서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책읽기를 좋아하는 조카이지만, 처음으로 이렇게 글이 많은 책을 읽는거라 혹 재미없어할까 걱정했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다음권을 선물해달라고 해서 구입했어요. 이 기회에 저도 조카랑 함께 읽어볼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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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물이라 그런지 처음 적응에 힘들었습니다. 책 앞쪽에 등장 고양이들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지만 너무 많은 고양씨들이 출연하는 바람에... ㅠㅠ 게다가 종족들까지 많아서 그들의 상황도 파악하고 캐릭터도 익히는 게 버겁게 느껴지더군요. 하지만 고양이들만의 특성이 서서히 나오면서 매혹되기 시작합니다. 귀를 핥고 옆구리에 얼굴을 비비고 제가 귀엽게 생각하고 나름의 애교라고 생각했던 고양이들의 행동이 소설에서는 그 우연같은 행동들의 의미를 잘 보여주고 있어서 신기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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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고양이를 좋아하고, 유명한 책이라 전사들 1부 부터 사줬는데 하루에 1권은 꼭 읽어서 요즘 계속 사주기 바쁘네요. 너무 재미 있어해서 초5아이가 문제집 풀다가도 밥먹다가도 계속 책만 읽으려고 하고 잠도 미루며 책을 읽어요. 아이의 독서실력 향상이 폭발하는 책입니다. |
| 전사들 : 예언의 시작 2 에린헌터작가님 책을 읽고쓰는 리뷰입니다. 우선 1권을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망설임없이 2권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워낙 전부터 유명한 소설이라 긴 권수도 부담스럽지 않을것같습니다 다음이 기대되는 내용입니다 |
| 큰아들이 전사들 시리즈를 잘 읽어서 매번 구매하고있어요 시리즈가 너무 길어져서 걱정이긴한데 아직까지 다행이도 큰 아들이 재미있게 읽고있어요 시즌2 넘어오면서 부족이 바뀌어서 좀 새로워졌다고 얘기는 하던데 이야기가 길어지니 요즘은 읽는 속도가 좀 더디네요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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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들 1을 아이가 읽고 난 후에 흥미를 느꼈는지 2권을 주문해달라 했다. 2권은 부족 간 긴장과 내부 분열이 본격화된다. 주인공은 전사로서의 책임과 우정 사이에서 선택을 강요받으며 서사가 한층 재미있게 진행된다. 비교적 두꺼운 책이지만 아이가 잘 읽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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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단 얘긴 들어서 사주긴 했지만 독서를 그닥 좋아하지 않는 아이에다 이 책은 글까지 많아서 사실 몇장 읽다 말겠구나 했는데 신기하게도.. 물론.. 한권 다 읽기까지 오랜시간?이 걸리긴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보며 다음편도 기대 하는 책은 이 책이 처음이에요 시리즈 끝까지 재미있게 읽어 주길 바라며 3권도 곧 주문 하려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