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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인해 주목받기 시작한 물류. 아직도 전쟁은 끝나지 않았다. 지난 3년간의 코로나가 생각을 변하게 했지만 사람들은 아직도 과거의 물류에 집착하고 있다 세상이 변한 만큼 생가도 변해야 하는데 아직도 과거만 연언하고 새로운 세상을 어떻게 맞이하고 어덯게 대응하여 유연한 대응책을 수립할지 잘 모르는 것 같다. 그래도 우리는 아픙로 조금식 나아갈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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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이전부터 온라인 물류 주문은 활성화되었다. 코로나 19 이후엔 더 활성화 되었다. 쿠팡, 티몬, 지마켓, 마켓컬리 등 이커머스 업계에선 넘쳐나는 물류를 감당하지 못해 배송이 지연되는 사태까지 발생했다. 물량 공급이 제대로 자리를 잡지 않으면 안 된다. 물류는 흐름이다. 사람의 눈이 불편하면 안과를 가서 진료를 받고 아픈 부분을 치료를 해서 다시 정상으로 돌려야 하듯, 물류의 흐름이 자연스러워야 순탄하게 흘러가게 된다.
사람들은 물류를 모호하다고 생각할 수 있다. 물류의 정체성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 따라서 각종 기업들이 물류를 가볍게 여기거나 간과하는 현상도 발생하는 것이다.
우리 회사의 소비자의 특성에 맞는 물류시스템을 갖추어 나가는 것이 회사가 커가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다른 회사의 물류 성공 사례를 분석하고 연구하는 대신, 《물류, 기본이 중요하다》 책을 찬찬히 살펴보고 공부하는 것이 훨씬 많은 도움이 된다.
물류의 기본개념을 확실히 공부하고 회사의 물류를 하나씩 개발해나간다면 진정한 물류 전문가로 탄생할 수 있을 것이다. 기업체 물류운영 담당자를 대상으로 25년 동안 그 길을 설파해온 전문가인 저자는 이 책을 바탕으로 물류 기본을 통한 자사 물류센터 운영프로세스의 분석 및 이해를 돕고, 독자 여러분을 물류 전문가로 재탄생시킬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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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의 A to Z 까지 물류의 모든 정보를 한 책에서 모두 볼 수 있는 《물류, 기본이 중요하다》 물류는 아주 광범위하다. 딱 정해진 정답이 없다. 우리 회사는 우리만의 맞춤 믈류의 정답을 찾아내야 한다. 정답을 찾기 위해서 제일 중요한 것은 기초가 되는 밑바탕이 제일 중요하다. 나 역시 물류계통에 5년을 다녔지만 여전히 어렵다. 그런 나를 위해 이 책이 나왔나 싶을 정도로 세세하게 적어져있어서 놀랍기 그지없다. 나처럼 앞으로 물류 전문가가 될 분들/이미 물류업계에 발을 담그고 있는 모든 분들은 아무리 바빠도 이 책을 반드시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이 책은 기업 물류를 이해하고 당신의 물류 인생에 마중물 역할을 톡톡히 할 것이다. 물류의 정석! 《물류, 기본이 중요하다》! 최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