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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끝나서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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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재미있게 읽었지만 약간은 좀 유야무야 급하게 끝내는 느낌이 드는 것도 사실이네요.  저느 야구에 문외한이고 가끔씩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한국 선수들을 보는 것 밖에 없지만 이건 정말 처음부터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주민공은 물론 주변 등장인물까지 캐릭터가 좋았고, 사장과 한애리 씨 사이에의 애정전선도 괜찮았습니다. 끝까지 치열하게 선수들 영입과 되팔기 그런 것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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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재미있게 읽었지만 약간은 좀 유야무야 급하게 끝내는 느낌이 드는 것도 사실이네요.

 

저느 야구에 문외한이고 가끔씩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한국 선수들을 보는 것 밖에 없지만 이건 정말 처음부터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주민공은 물론 주변 등장인물까지 캐릭터가 좋았고, 사장과 한애리 씨 사이에의 애정전선도 괜찮았습니다. 끝까지 치열하게 선수들 영입과 되팔기 그런 것들도 흥미진진하게 끌어나가는 것도 좋았습니다. 그리고 한애리 씨의 반전 사실도 약간은 충격이었습니다. 그리고 처음에 등장 인물 소개에 여러 단장들이 나왔는데 그중에서도 차지훈이라는 인물이 나중에 큰 역할을 할 줄 알았는데 의외로 반전(좋지 않은)으로 끝났네요. 조금 빨리 끝난 섭섭함에 앞으로 이런 만화가 많이 다시 연재 되었으면 좋겠다는 개인적인 바람을 가져봅니다.

m*****a 2019.06.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