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국지를 뿌리로 수만은 창작물들이 나오고 있지만 진모 작가의 상상력이 돋보이는 독창적인 세계관과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어우러져 몰입도 높아진다. 하지만 후반부로 갈수록 전개가 다소 늘어지고, 일부 설정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여 독자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도 존재한다.그럼에도 홍콩 작가의 매력적인 그림체와 삼국시대의 전쟁 액션이 재밌다. 강추! |
| 하우돈은 절벽 위에서 상황을 파악합니다.오른 쪽으로 빠져 나가는 것을 지시하는 하우돈.그러자 부하가 오른 쪽은 사지라고 하며 그 쪽으로 간다면 사흘은 걸리는데 현재 치중도 잃었기 때문에 무슨 수로 사흘을 버티냐고 묻습니다.제일 중요한 것은 부대를 유지해 조조를 구하는 것이기 때문에 하우돈은 막무가내로 오른 쪽으로 가라고 합니다.하우돈 군대가 포위를 벗어나는 것을 확인한 반조조 동맹 양평은 방통이 이미 준비를 다 해서 병력을 더 이상 소모할 것은 없을 것이라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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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군영전 화봉요원] 24권입니다. 재밌게 보고 있는 작품입니다. 삼국지 관련해서 이런저런 작품들을 찾아보곤 하는데 결이 좀 다른 느낌이네요. 특히 캐릭터성이 아주 강해서 보는 재미가 좋더군요. 전개가 좀 느린듯하지만 어떻게든 완결은 낫으면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