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봉칠월 작가님의 중생지마교교주 05권 리뷰입니다. 5권까지 앉은 자리에서 쉬지 않고 내달렸습니다. 몰입감이 대단하네요. 한꺼번에 여러권을 지르길 잘 한 것 같습니다.
주인공 초휴는 현대세상에서는 대체 어떻게 살았던 걸까요. 도덕심 같은 게 현대와는 대단히 괴리가 있습니다. 이 세계에 있는 본체 초휴의 과거에 영향을 받았다고는 해도, 현대인이 보기에는 이질감이 있습니다. 그래도 주인공이 사이코패스까지는 안 가서 다행입니다.
|
|
봉칠월 작가님의 중생지마교교주 리뷰입니다 스포는 전혀 포함되어있지 않으며 지극히 개인적 견해이니 참고바랍니다 알고보니 중국무협이었어요 왠지 주인공이 도적질도 서슴없이 하길래 엇 선 넘은거같단 생각이 들어서 읽기가 깨름직해서 검색을 좀해보니 아니나다를까 작가가 중국인이네요 헐 재미가 아주 없다고할순없으나 도덕이 무시되는 순간 막 몰입하기가 어려워졌어요 인간이 인간일수 있는 선은 존재한다고 봅니다 |
|
봉칠월 작가님이 집필하신 [중생지마교교주 05권]의 리뷰입니다. 초휴가 게양부 외각 길가의 아름드리 나무 위에서 관중형당의 거물급 인사가 지나가기를 기다리는데, 이게 게임 원본 줄거리를 이미 알고 있어서 뭔가 노림수가 있나 싶었더니 그렇진 않네요. 점점 등장인물이 많아지다보니 초휴가 등장하는 장면이 너무 적어졌어요. 주인공이니만큼 비중이 좀 더 컸으면 좋겠네요. |
|
봉칠월 작가님의 초휴란 인물이 죽은후 자신히 즐겨하던 게임의 3번째 버전의 최종보스인 마교교주로 환생한 중국소설 번역작인 중생지마교교주시리즈입니다 5권의내용은 초휴는 천죄분타주의 의뢰를 받아 혈옥령릉을 탈취하기로 하지만 분타주가 자신을 이용한 사실을 알고 역이용하는등의 이야기가 이번권의 내용입니다 갈수록 흥미진진해지는 중생지마교교주입니다 봉칠월 작가님의 중생지마교교주 5권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
청룡회의 천죄 분타주는 초휴 등 천죄 분타 내에서 암호명을 가진 뛰어난 살수들을 소집하여 혈옥영롱을 탈취하기로 한다. 하지만, 초휴는 외부인인 청탁한 임무가 아닌 타주 개인의 일에 이용당하는게 불편했지만 타주의 말이기에 어쩔수 없이 따르기로한다. 혈옥영롱을 탈취하기로 한 당일 초휴는 미리 방씨 가문에 잡입해 간자에게 혈옥영롱을 받기로 되어있었는데, 방씨 가문의 간자가 전달해준 혈옥영롱은 가짜임을 알아챈 초휴는 그제서야 자기를 이용하여 진짜 혈옥영롱을 탈취하려한 타주의 속셈을 깨닫고 계략을 역이용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