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봉칠월 작가님의 중생지마교교주 리뷰입니다 스포는 전혀 포함되어있지 않으며 지극히 개인적 견해이니 참고바랍니다 주인공이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 강해지는 중인데 그 설정과 캐릭터들이 다른 무협지와는 다르게 좀 독특하고 개성있어요 그리고 세계관 설정이 매우 자세한 편이어서 가끔은 건너뛰고 줄거리 위주로 읽기도했어요 우선 주인공이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 그 논리가 납득되는 순간 이 글은 못끊게되네요 |
|
봉칠월 작가님의 중생지마교교주 4권 리뷰입니다. 제목이 특이하다 생각했는데, 우리 말로 번역해보면 무척 명확한 제목이었네요. 마교 교주로 환생하다, 이 뜻이었다니. 제목을 번역하지 않은 게 제게는 다행인 것 같습니다. 1차원적인 제목이면 상상력이 제한되는 느낌이라, 개인적으로는 좋아하지 않거든요. 만약 그랬더라면 좋은 소설을 놓칠 뻔했습니다. |
|
봉칠월 작가님이 집필하신 [중생지마교교주 04권]의 리뷰입니다. 악씨 가문에는 아홉 방이 있는데 그중 악동행이 거느린 삼방이 대방을 능가하고도 남을 정도라고 해요. 그럼에도 삼방의 인원수가 가장 커서 초휴에게 당한 희생자의 수도 가장 많다고 합니다. 대방은 악학년의 비호를 받아서 잘 무위도식하고 있었는데 말이죠. 그러다보니 이 친구가 불만이 가장 많은데, 그러면 뭘하나요. 어차피 초휴에게 자근자근 밟힐것을...ㅋㅋ 나름 속 시원한 맛이 있어요. |
|
봉칠월 작가님의 초휴란 인물이 죽은후 자신히 즐겨하던 게임의 3번째 버전의 최종보스인 마교교주로 환생한 중국소설 번역작인 중생지마교교주시리즈입니다
4권의내용은 살수집단 창룡회에 들어간 초휴는 내강경에 오르고 첫임무로 악씨집안에게 가족이 몰살당한 목씨집안의 유일한 생존자가 의뢰한 오급임무인 악씨집안 청부임무를 맡아 악씨집안을 멸망시키려는등의 이야기가 이번권의 내용입니다
봉칠월 작가님의 중생지마교교주 4권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
청룡회의 살수가 된 초휴는 악씨 집안 멸문 청부를 받아들이고 혼자서 임무를 수행하기로 한다. 매일같이 악씨 집안의 무사들을 하나둘 없애버리자 악학년과 대방 사람들은 대비를 하지만 신출귀몰한 초휴의 습격을 막을수가 없었다. 한편, 초휴는 삼방인 악동행에게 접근해 악학년과 대방이 삼노야인 자신에게 행하는 불공평함을 일러주며 내부 균열을 이용하기로 한다. 악동행은 스스로도 느끼고 있었던 가문의 불공평함이 제3자에게까지 그런 말을 듣게되자 원망이 가슴속에 싹트게 되고, 결국 가문의 반란을 도모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