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을 살고 있는 우리가 과거를 살았던 그들에게 감사해야만 하는 이야기. 어두웠던 시절 고향의 대학에서 일어났었던 이야기를 만화를 통해서 생생하게 느낄수 있어 좋았다. 다시 한번 그들의 노력과 헌신에 고마움을 표한다. 과연 내가 그 당시에 그들의 입장이었다면 그러할수 있었을까? 부끄럽지만 선뜻 그랬을 것이라고 자신할수가 없다. 이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가 꼭 알아야만
오늘을 살고 있는 우리가 과거를 살았던 그들에게 감사해야만 하는 이야기. 어두웠던 시절 고향의 대학에서 일어났었던 이야기를 만화를 통해서 생생하게 느낄수 있어 좋았다. 다시 한번 그들의 노력과 헌신에 고마움을 표한다. 과연 내가 그 당시에 그들의 입장이었다면 그러할수 있었을까? 부끄럽지만 선뜻 그랬을 것이라고 자신할수가 없다. 이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가 꼭 알아야만 하는 우리의 역사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