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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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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물/ 중국소설/ 무협물/ 동양풍/ 복수/ 상처남/ 능글남/ 능력남 / 능력녀/ 사이다녀/ 직진녀/ 걸크러시/ 성장물/ 추리/미스터리/스릴러/ 여주중심 priest님이 bl소설만 쓰는 줄 알았는데 로맨스 성장물도 쓰신다는 걸 이 '유비' 라는 작품을 통해서 알게 됐네요! 중국 드라마로도(그 유명한 '진정령'의 '왕이보' 가 남주라고 합니다!) 엄청나게 히트쳤구요.그래서 더 알게 된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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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물/ 중국소설/ 무협물/ 동양풍/ 복수/ 상처남/ 능글남/ 능력남 / 능력녀/ 사이다녀/ 직진녀/ 걸크러시/ 성장물/ 추리/미스터리/스릴러/ 여주중심

 

priest님이 bl소설만 쓰는 줄 알았는데 로맨스 성장물도 쓰신다는 걸 이 '유비' 라는 작품을 통해서 알게 됐네요! 중국 드라마로도(그 유명한 '진정령'의 '왕이보' 가 남주라고 합니다!) 엄청나게 히트쳤구요.

그래서 더 알게 된 소설입니다. 예약구매를 하고 설레었는데 드디어 왔네요!

 

이 글은 한 소녀 = 주비(여주)의

성장물이나 협객의 길을 걷는 무협물입니다. 걸크러시의 표본이라고 할까요?

작은 한 소녀가 영웅이 되기까지.

그런 과정을 옆에서 함께 걸어간 '사윤' (남주).

그의 정체도 ??? 있구요.

 

생새를 넘나드는 고난과 역경속에서, 무술도 성장하지만, 사랑도 싹트고?

그래도, 성장소설에 더 초점이 맞춰져있다는것만 유념하고 보시면 좋을듯요.

주비에 의한,

주비를 위한,

그런 성장사건무협로맨스였습니다.

k******8 2020.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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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 1.2.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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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판타지물/ 중국소설/ 무협물/ 동양풍/ 무협로맨스물/ 복수/ 상처남/ 능글남/ 능력남/ 걸크러쉬/ 능력녀/ 사이다녀/ 직진녀/ 걸크러시/ 성장물/ 미스터리/스릴러 priest님의 첫소설은 진정령이었고 후에 진혼이라는 소설도 읽었었는데 로맨스는 처음인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캐릭터 형성을 잘하시고 필력이 좋으셔서 전작들도 재미있게 읽었었는데 한국어판으로 출간되었네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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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판타지물/ 중국소설/ 무협물/ 동양풍/ 무협로맨스물/ 복수/ 상처남/ 능글남/ 능력남/ 걸크러쉬/ 능력녀/ 사이다녀/ 직진녀/ 걸크러시/ 성장물/ 미스터리/스릴러



priest님의 첫소설은 진정령이었고 후에 진혼이라는 소설도 읽었었는데 로맨스는 처음인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캐릭터 형성을 잘하시고 필력이 좋으셔서 전작들도 재미있게 읽었었는데 한국어판으로 출간되었네요. 사실 이 소설이 왕이보, 조려영 주연의 드라마로 나온다고 해서 기대하고 있었는데 그래도 소설도 보고싶어서 구매하게 되었네요.


이 소설의 주인공 주비(여주)의 성장물이라 할 수 있을텐데요... 여주가 산채를 벗어나 협객의 길을 걷는 무협물입니다.

작은 한 소녀가 협객이 되기까지의 이야기로 여주의 성장과 더불어 능청스러운 사윤(남주)가 그 길을 지켜주며 사랑도 하고 같이 성장도 하는 그런 소설입니다.

약간 로맨스무협에 클리셰란 클리셰는 다 들어간 그런 소설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익숙하지만 재미있었습니다. 딱히 고구마부분도 없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소설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y*****8 2021.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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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조금만..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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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부터 무협소설을 좋아하기 때문에 요근래 보이는 중국판 소설중 무협이 위주라고 해서 한번 사본...음. 전체적으로 비교하길 재미가 있다 없다 말하기는 어려우나 확실히 저의 기대치보다 낮은건 사실이었습니다. 확실히 남주 여주를 비롯하여 조연들이 매력적이긴 합니다. 그런데 어쩐지 와닿는 감동이 있나-무협소설에서 감동찾으니 웃기긴 하지만- 하면 그런것은 없는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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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부터 무협소설을 좋아하기 때문에 요근래 보이는 중국판 소설중 무협이 위주라고 해서 한번 사본...

음. 전체적으로 비교하길 재미가 있다 없다 말하기는 어려우나 확실히 저의 기대치보다 낮은건 사실이었습니다. 확실히 남주 여주를 비롯하여 조연들이 매력적이긴 합니다. 그런데 어쩐지 와닿는 감동이 있나-무협소설에서 감동찾으니 웃기긴 하지만- 하면 그런것은 없는 듯합니다. 그냥 어찌보면 우물안 개구리였던 여주가 울타리밖에 나와서 성장한다 이런 스토리긴한데 그것만 보고 소설을 따르기엔 좀 심심한 그런 면이 있더라구요, 사실 어찌보면 거의 대부분의 무협소설은 주인공 성장소설하고도 연결되는지라 주인공 성격이 여자다 이걸 제외하고는 스토리가 딱히 그냥 그저그런 느낌입니다.

시대배경자체는 금이 송을 침략해서 송이 남쪽으로 옮겨 버렸던 그 시대를 모티브로 한듯하고

일종의 보상심리인듯 마지막엔 수복하는걸로 끝이 나는거 보고 뭐...가장이니까 했습니다.

뭐랄까 소재하고 캐릭터하고는 나름 맘에 들었었어 더 아쉽네요.

a*****a 2020.06.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