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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읽어야 할 장자>> 도덕경에 이어, 이 책은 장자 란다. 자유로움과 번뇌를 떨쳐버리고 나를 제대로 알아 차리게 하는 장자... 어떤 철학자는 세상에서 존경하는 철학자 한 분만 꼽으라면 장자 라고 하셨다. 나는 아직 그렇다고 이야기 하지 못한다. 나 또한 철학을 전공한 사람이지만,.. 누가 나에게 그런 분이 될까... 여지껏 갈매기 조나단 리빙스턴 이 나에겐 가장 존경하고, 사랑하는 철학자 였으니... 그 리빙스턴으로 일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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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쓴 뜻이 좋다. |
| <<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읽어야 할 도덕경>> 이 책은 몇 일 전 구입을 하게 되었고, 재미나게 읽게 될 것이다. 역자 박훈님의 인생의 절반쯤... 시리즈는 참 좋아하는 책이다. 한 푼 한푼 생길 때 마다 책을 사서 서가에 꽂아두다 보니 벌써 몇 권이 되었다. 감사하다. 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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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내 뜻대로 계획대로만 흘러간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지만 그렇지 않은게 우리의 삶인듯 합니다. 한동안 직장에서 집에서도 마음 뉘울곳 없어 심란한던차에 우연히 집어든 이 책에서 선조들의 지혜에서 인생의 순리와 교훈을 통해 많은 위로가 되었고 터닝포인트의 계기가 되었습니다. 읽기쉽게 풀어 쓰여져있어 누구나 쉽게 읽기 좋은책입니다. 인생의 절반쯤 시리즈 조만간 다 읽어볼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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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씩 고전에 왕창 쀨 받아 마구마구 읽고싶을 때가 있다. 쉽게 풀어놓은 책은 그런 친절함에 좋고 고맙고, 읽기는 하는데 한 번에 눈에, 머리에 안 들어와서 읽는 데 오래 걸리는 책은 성격 급한 나를 좀 천천히 음미하며 읽으라고 토닥여주는 것 같아서 그 나름 또 좋고. 어쩌다 보니 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읽어야 할 시리즈에 손을 대게 됐는데 꽤 만족한다. 술술 이야기 식으로 풀어 놓고 아래쪽에 해설을 살짝 첨가하는 식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정말 쉽게 술술 잘 읽혀서 처음엔 솔직히 이건 내가 원하는 스타일의 책이 아닌데?? 라고 생각했더랬다. 그런 거 있지 않나..이야기가 재밌어서 들을 땐 재미있게 들었는데 다 듣고 나면 남는 게 없을 때. 아마 해설이 붙어있지 않다면 이 느낌으로 책장을 덮고 끝냈을 지 모른다. 그런데 밑에 있는 해석이 이 시리즈를 계속 읽게 만들었던 포인트 오브 포인트였음. 누구든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 아닐까 싶다. 개인적으로 공자님 말씀 그닥 안 땡겨하는데 이 책은 괜찮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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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은 책 한 권. 집에 다른 채근담이 있어 중복되는 줄 알면서도 한 권 더 샀다. 인생의 절반쯤 시리즈를 한 권 한 권 사다보니 결국 셋트가 완성되었는데 뭐, 시각적으로도 만족스럽지만 내적으로도 아주 만족스러워 책장에서 자주 꺼낼 것 같다. 평소에는 스쳐 지나갔던 누군가(혹은 현자들)의 말 한 마디가 지금의 내 머릿속이나 마음속에 콕 박히게 되는. 이런 순간이 너무 좋다못해 짜릿찌릿할 때가 있다. 개인적으로 이런 순간을 제대로 맛보기 위해 다른 책들과는 달리 천천히, 조금씩 읽는 편인데 이 책은 앉은 자리에서 끝냈다. 아마 이미 읽은 책과 중복되는 내용이 제법 되어서 그랬던 듯. 그래도 돈 아깝지 않은 책이고 소장하고 언제든 다시 꺼내 읽고 싶은 책임에는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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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책들은 정말 많은 도움이 된다. 특히 요즘날에 인간관계 때문에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면 이 책은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한자 부분도 함께 들어가 있으나 읽지 않고 한글로 된 부분만 읽어도 문제가 없다. 요즘 현대사회에 어느정도의 답을 내려줄 수 있는 그런 책이다. 전쟁의 기술이 아닌, 인간에게 방점을 찍은 승리의 비기. 책의 맨 마지막 부분에 나온 문장인데 요즘 사회는 전쟁이지 않은가? 총성 없는 전쟁에서 승리하려면 인간 관계를 잘해야 한다. 그리고 이 책이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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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으로 구매했습니다. 전자책이 현대폰6.7인치, 또는 태블릿 8인치로 휴대성이 좋아 많이 이용하는 편인데 손자병법을 애독하여 여유가 있을 때마다 전자책으로 여러가지 손자병법 해설서를 모으고 있습니다. 신동준 작가의 무경십서 1권 손자병법 이나 김원중 작가의 손자병법에 비해 해설의 레벨이 낮습니다. 댓글에 인간관계 도움된다고 했는데 그런 내용은 보이지도 않고 인간관계에 데한 책은 데일카네기 책이 원탑인거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