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 모자 모티프를 바탕으로 한 스칼렛은 강하고 용감한 캐릭터라서 매력적이었다. 1권에서는 못 보던 새로운 캐릭터와 배경이 나오면서 세계관이 더 넓어졌다. 액션 장면도 많아서 지루할 틈이 없었고, 로맨스와 모험이 잘 어울려 흥미로웠다. 1권보다 더 재미있게 읽었고, 시리즈의 확장성이 확실히 느껴졌다.
빨간 모자 모티프를 바탕으로 한 스칼렛은 강하고 용감한 캐릭터라서 매력적이었다. 1권에서는 못 보던 새로운 캐릭터와 배경이 나오면서 세계관이 더 넓어졌다. 액션 장면도 많아서 지루할 틈이 없었고, 로맨스와 모험이 잘 어울려 흥미로웠다. 1권보다 더 재미있게 읽었고, 시리즈의 확장성이 확실히 느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