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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리그'는 잉글랜드의 프로축구 1부 리그로 전세계 4대 리그 중 하나이다. 축구라고 하면 스페인의 라리가, 이탈리아의 세리에A, 독일의 분데스리가와 함께 잉글랜드의 프리미어리그를 떠올릴 수 있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요즘은 이런 프리미어리그의 인기가 많아 축구만을 보러 외국여행을 가는 축구팬들도 많다고 한다. 특히 우리나라는 '손흥민' 선수가 있는 토트넘 FC의 경기가 있는 곳엔 태극기를 흔드는 한국인 팬들이 많다고 한다. 그러면 2019-2020년 시즌엔 어떤 팀이 우승하고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을지 팀을 분석해 보자.
<2019 2020 프리미어리그 가이드북>에서는 프리미어리그 20개 팀을 소개하고 있다. 프리미어리그에 포함된 팀들의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팀들이다. 맨체스터 시티, 리버풀, 첼시, 토트넘, 아스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에버턴, 레스터 시티, 뉴캐슬 유나이티드 등 엄청난 팀들의 이름이 이 프리미어리그에 속해 있다. 그리고 <2019 2020 프리미어리그 가이드북>는 각 팀의 감독의 프로필부터 시작해 팀의 성적, 지난 시즌 성적표, 공격 순위, 수비 순위, 팀워크 순위 등의 분석과 함께 각 선수들의 연봉과 성적들을 분석하고 있다. 각 팀의 스타플레이어들의 성적과 플레이 스타일, 앞으로의 성적까지 점치면서 히든풋볼 평가단의 예상 순위까지 볼 수 있다. 그리고 유럽 도박사들의 배당률 순위도 볼 수 있는데 새로운 재미를 준다. 프리미어리그 팀의 선수단 가치는 어마어마한 숫자를 자랑한다. 프리미어리그 1위이자 유럽 1위인 맨체스터 시티의 선수들 몸값은 1조 7514억 원으로 환산할 수 있는데 어마어마한 숫자이다. 이런 몸값을 자랑하는 선수들의 플레이를 보는 것도 재미가 있는데 유명 선수들이 다음 시즌엔 어떤 성적을 내고 팬들을 기쁘게 할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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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김없이 2019 2020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이하 EPL)가 시작되었다. 스포츠 팬은 시즌이 시작되면 리그에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살펴 보는게 의례적인 일 중 하나이다. 2018시즌부터는 친절하게도 브레인스토어 사에서 나오는 프리미어리그 가이드북으로 책 1권에 요약하여 볼 수 있었다. 브레인 스토어(BS) 출판사의 경우, 야구 못지 않게 축구 책도 많이 발간하여 스포츠 팬들에게는 고마운 출판사이기도 하다. 누구 보다 (맨유, 아스날, 첼시, 리버풀) 축구 전문가가 되고 싶다 시리즈 뿐만 아니라 손흥민, 제라드, 벵거, 이니에스타 등 스포츠 선수 에세이, 자서전 등이 이에 해당된다. ![]() 프리미어리그 가이드북은 지난해에 문성원 작가에 원맨쇼로 진행되었다. 눈에 띄는 그림과 표. 디자인. 스쿼드 소개 등 시각적으로 볼때 크고 작음을 확실히 구분 지을 수 있어 보기에 편했다. 올해는 지은이에 손동현 그리고 부동의 축구 팟캐스트 1위 프로그램 히든 풋볼 멤버들로 라인업이 강화 되었다. 작년시즌 프리미어리그 가이드북이 절판될 만큼 인기를 누리다보니 가이드북의 질이 더 좋아졌다. 기존 구성을 최대한 유지하며 18/19 가이드북은 이전 시즌(17~18시즌) 스쿼드만 소개 했는데, 19/20 가이드북은 이전 시즌 스쿼드 & 19/20 스쿼드 운용도 포함 하였다. 페이지상으로 비교해 봤을때 317페이지로 쪽수는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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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소에 프리미어리그를 즐겨보는데 이 책 덕분에 더욱더 전문적이고 놓쳤던 부분까지도 알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책을 읽는데에 시간가는줄 몰랐습니다 담시즌에도 살 예정입니다 진작에 알지못했던 것이 아쉬울 정도 였습니다. 저 말고도 많은 분들이 이 책을 알고 읽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프리미어리그 팬이라면 가지고있을만 한 책인 것 같습니다. 중간중간 그림도 있어서 읽기에 부담이 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