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10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8.0
리뷰 총점 eBook 구매
화종부 목사 산상설교
"화종부 목사 산상설교" 내용보기
세상의 복은 현세적이고 물질적이지만 예수님이 산상수훈을 통해 우리에게 가르치시는 복은 내세적이고 인격적입니다. 세상이 말하는 행복은 세상 중심이고 사람 중심인 반면,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복은 하나님 중심이고 하나님 나라 중심입니다. 세상은 소유나 행동의 관점에서 복을 정의하지만, 성경은 존재와 성품의 관점에서 복을 정의합니다. 사람다운 사람이 복이 있습니다. 그런데
"화종부 목사 산상설교" 내용보기

세상의 복은 현세적이고 물질적이지만 예수님이 산상수훈을 통해 우리에게 가르치시는 복은 내세적이고 인격적입니다. 세상이 말하는 행복은 세상 중심이고 사람 중심인 반면,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복은 하나님 중심이고 하나님 나라 중심입니다. 세상은 소유나 행동의 관점에서 복을 정의하지만, 성경은 존재와 성품의 관점에서 복을 정의합니다. 사람다운 사람이 복이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다울 때가 언제일까요? 하나님이 사람을 만드셨으므로, 하나님 앞에 서서 자기를 볼 때 비로소 사람다워집니다. 첫 번째 복은 심령이 가난한 것입니다. 성도의 우선적인 특징은 심령이 가난한 데 있습니다.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자기를 살펴볼 때 아무것도 소유한 게 없는 가난과 궁핍이 성도의 가장 중요한 특징이고, 그러한 사람이 참으로 행복하고 복된 자입니다. “심령이 가난하다”고 말할 때, 중요한 단어인 ‘심령’을 빼고 본문을 해석하려는 이들이 있습니다. 사람들이 부를 좇으며 살아가므로 어리석은 이들은 또 하나의 극단을 추구하며 가난한 사람이 복이 있는 것처럼 가르치고 싶어 합니다. 하지만 성경은 부와 가난 어떤 것도 그 자체로 미덕이거나, 복이나 선한 것, 유익한 것, 영성을 보장하는 것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화종부 목사 산상설교 중 발췌

 

화종부 목사는 결론에서 우리가 이 땅에서 사는 동안 날마다 듣는 이야기는 무엇인가를 묻고, “사람의 능력은 무한하다. 사람은 꿈을 꾸고, 그 꿈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인간의 역사와 인생이 이룬 과학기술 문명을 보라. 우주를 향해 로켓을 쏘아 올리고, 과학기술을 눈부시게 발전시키는 사람은 얼마나 위대한가!”라고 세상의 답을 일러준다. 세상은 이같이 외치지만 우리 인생은 자기가 씨름하고 고통하는 문제를 스스로의 힘으로 절대 해결할 수 없음을 분명히 제시해준다. 그리고 반드시 외부로부터 도움이 와야 함을 일러준다. 그 문제를 이길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예비하신 바로 그분의 도움을 통해서만 가능함과 함께 우리에게는 우리를 대신하여 이 모든 일을 행하실 중보자가 필요함을 제시해주고 있다. 오직 그분을 통해서만 우리의 죄와 죄가 만든 모든 질고를 이기는 새로운 사람이 될 수 있음을 힘써 강조하고 있다./

w***1 2021.08.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