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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이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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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자임에도 참으로 쉬워보이면서도 어렵고 높은 벽처럼 느껴지는 ‘영성’이 책의 저자이신 신부님 또한 ‘영성’이라는 말을 모두 쉽게 하지만,정작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 사람이 많지 않다고 하시는 것을 보면 참으로 어려운것 같기도하다.영성을 공부 하신 분이 이렇게 말씀하시니 더더욱 어렵기만 한것 같다.하지만 이 책을 읽으며, ‘ 영성’에 대해 쉽게 설명해 주시고,하느님을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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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자임에도 참으로 쉬워보이면서도 어렵고 높은 벽처럼 느껴지는 ‘영성’

이 책의 저자이신 신부님 또한 ‘영성’이라는 말을 모두 쉽게 하지만,
정작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 사람이 많지 않다고 하시는 것을 보면 참으로 어려운것 같기도하다.
영성을 공부 하신 분이 이렇게 말씀하시니 더더욱 어렵기만 한것 같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며, ‘ 영성’에 대해 쉽게 설명해 주시고,
하느님을 바라보며 일치하는 삶이 무엇인지 분명하게 느껴졌다.
또한 그동안 성서모임과 같은 몸을 하면서도 채워지지 않는
부분들이 있었는데, 이 부분들도 채워지는 느낌이었다.

신부님께서 너무 글을 읽기 쉽게 풀어 써주셔서 짧은 시간에
금방 읽어서 조만간 다시 읽으며,
처음보다 더욱 진지하게 하느님을 바라보는 시간을 가져야겠다.
k*****2 2020.06.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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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 하느님을 바라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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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이라는 말에 책을 받자마자 '이번 책은 어렵겠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영성이라 함은 신부님, 수녀님들만 가지고 생활하시는 것이라고 여겨왔기 때문이었어요.본당 활동을 열심히 할 때면 "루시아, 수도원 가는 게 어때?"라는 말을 듣곤 하고, 그 때마다 싫은 마음에 '영성'이라는 말에 더 거부감을 느꼈던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나와는 상관없는 것이라 생각했던 '영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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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이라는 말에 책을 받자마자 '이번 책은 어렵겠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영성이라 함은 신부님, 수녀님들만 가지고 생활하시는 것이라고 여겨왔기 때문이었어요.

본당 활동을 열심히 할 때면 "루시아, 수도원 가는 게 어때?"라는 말을 듣곤 하고, 그 때마다 싫은 마음에 '영성'이라는 말에 더 거부감을 느꼈던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나와는 상관없는 것이라 생각했던 '영성'에 대해 명쾌하게 풀어줄 책을 만났습니다.



'영성, 하느님을 바라보다'에서는 영성은 모든 신자들이 가지는 영성에 대해 말해줍니다. 쉽게 설명해주신 덕분에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었고 배울 수 있었어요.

영성, 자신의 독특함을 바탕으로 하느님과 맺는 나만의 관계, 그리고 그 관계 안에서 나를 향한 하느님의 사랑에 나만의 방식으로 사랑을 표현하는 것.

신부님, 수녀님이 아니어도 자신의 방법으로 하느님 안에서 사랑을 꽃피우는 것이겠지요. 그것이 꼭 본당 활동이 아닐 수 있다는 것도 새롭게 다가왔습니다.



이전에 청년활동을 했을 때, 본당활동에 열심히 참여하지 않는 청년들을 향해 날카로운 눈초리가 향햇던 적이 있었습니다. 시험기간에도 본당활동에 참여하고 뒤풀이 자리를 함께 가지는 청년들이 더 인정받고 주변사람들에게 더 사랑받던 시기였지요.

지나고 보니 오히려 그런 모습이 개인에게 좋지 않은 결과를 가져올 때도 잇었습니다.

본당활동도 하고 개인생활도 충실했어야했는데 균형을 맞추지 못한 사람들은 결국 시간이 지나 개인생활이 위태롭게 되면 당연하게 냉담의 길로 들어섰습니다. 취직이나 학업 면에서 자립하지 못하게 되는 경우 그 부담감에 본당활동은 소홀해지고 원망의 대상이 되기도 했지요.

돌이켜 보면 어린 날, 이제 막 성인이 되었던 그 때, "본당활동도 중요하지만 네 자리에서 역할을 충실히 다하고 자립하는 것도 중요해"라고 알려주는 사람이 있엇다면 더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그 시간이 아쉽기도 하지만, 지나고보니 그 시간도 값진 시간이었고 그 때 그렇게 배웠던 덕에 지금은 어린 친구들이 본당활동을 할 때면 스스로의 자리에서도 제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는지 함께 고민해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신앙생활이라는 것, 하느님을 사랑한다는 것이 그저 성당에서의 시간으로 평가받을 수는 없는 것입니다.

내 자리에서 내 역할을 충실히 하고, 그 안에서 나만의 독특함으로 사랑을 꽃피울 수 있는 힘과 지혜를 키워나가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책에서의 이야기처럼, 본당활동을 하지 못한다고 해서 남들보다 신앙이 부족한 것은 아님을 스스로 알고 사랑의 표현 방법을 창조해나가야겠지요.



영성에 대해 생각해보고 배워볼 수 있는 시간이어서, 읽는 내내 유익하고 즐거웠던 책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w********7 2020.07.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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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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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있는듯 그러나 무엇이다 말을 열기엔 머뭇거리게 되는 '영성이란 무엇인가'라는 개념을 이끌어주고 있다.'그 무엇보다도 비교할수 없는 고유한 사랑으로 ...그 유일무이한 사랑이 세상에 가시적으로 드러난 사건이 다름 아닌 나 라는 존재를 깨달음(68p)' 그리고 그 사랑 닮아가길 바라는 자신의 길을 제시해주는 영성지침서이다.하느님의 본성에 참여하라 적극 투신하기를 독자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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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있는듯 그러나 무엇이다 말을 열기엔 머뭇거리게 되는 '영성이란 무엇인가'라는 개념을 이끌어주고 있다.
'그 무엇보다도 비교할수 없는 고유한 사랑으로 ...그 유일무이한 사랑이 세상에 가시적으로 드러난 사건이 다름 아닌 나 라는 존재를 깨달음(68p)' 그리고 그 사랑 닮아가길 바라는 자신의 길을 제시해주는 영성지침서이다.
하느님의 본성에 참여하라 적극 투신하기를 독자들에게 바라는 저자의 바램은 사뭇 숙연하게 된다.
k****9 2020.07.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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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일상안에 영성에 대하여 깊이있게 바라볼 수 있는 시간
"나의 일상안에 영성에 대하여 깊이있게 바라볼 수 있는 시간" 내용보기
저자이신 윤주현 신부님 께서는 이 책을 통해 많은 가톨릭 신자들에게 흔히들  잘못 인식하고 있거나 혹은 개념에 대해 명확성이 부족했던  '영성' 에 대하여 다시금 정확하게 알려주시며 첫 막을 열어주신다.   이 책의 독자인 나 자신도 일반적인 가톨릭 신앙인으로서 사실 '영성'이라는 어휘를수도없이 듣고 익숙해져있긴 하였어도 개념에 대하여 뭉퉁하게 그런 것이겠지 정도로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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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이신 윤주현 신부님 께서는 이 책을 통해 많은 가톨릭 신자들에게

 흔히들  잘못 인식하고 있거나 혹은 개념에 대해 명확성이 부족했던  '영성' 에 대하여

 다시금 정확하게 알려주시며 첫 막을 열어주신다.

 

 이 책의 독자인 나 자신도 일반적인 가톨릭 신앙인으로서 사실 '영성'이라는 어휘를

수도없이 듣고 익숙해져있긴 하였어도 개념에 대하여 뭉퉁하게 그런 것이겠지 정도로

여기고 있음에 반성해보며, 진정한 그리스도교 영성에 대하여 그리 어렵지 않게 묵상해 볼 수 있었다.

 영성에 대한 개념부터 학문적 양상과 삶 안에서의 묵상 등의 구성에서 다각도로 '영성'을

 보다 깊고 넓게 알아가는 재미를 느낄 수 있었다.  특히, 본문에서 언급되는

 신학적 측면에서의 영성에 대한 바라봄은 사제들의 어휘가 절대적으로 아님을 새삼 느끼며

 평신도라면 누구나 천천히 신부님의 설명과 이야기로 가득채워진

 텍스트 안에서의 영적 여정을 충분히 함께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감히 권하고 싶다.

 그리고 이 모든 여정과 신부님의 언어들은 하느님과 나 자신과의 관계안으로 향하며

 나의 일상안에서 하느님을 닮은 모습으로 실천을 이룰 때,

 나의 그리스도 신앙이 더욱 더 완고해질 수 있음을 새삼 느껴보게 되었다.

 

 이 책을 읽으며 신앙심에 대하여 믿음의 경계에 머문 애매모호함만을 떠올리며

늘 부끄러움으로 포장하려는 대다수의 가톨릭 신앙인들이 보다 더 자신있게

스스로의 영성에 대한 굳셈을 가졌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혹여 지금도 가톨릭 신앙을 가진 사람으로서 하느님과의 사랑에 모호함을 가진다면,

이 도서 한 권이 일상 안에서 그 사랑에 대해 알 수 있기 위한

의미있는 보조제가 될 수 있는 있기를 희망하는 바 이다.

 

 

d*********p 2020.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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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영성 생활 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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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 신자지만 '영성'이라는 말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알지는 못했던 것 같다. 특히나 다른 사람에게 설명을 해줘야 한다면 음... 하면서 뜸 들여야 할 것 같은 주제였다. 이 책 <영성, 하느님을 바라보다>는 영성이라는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고, 일상에서 발견하게 되는 개인의 영성에 대해 이야기한다.   영성은 하느님의 사랑에 대해 나만이 표현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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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 신자지만 '영성'이라는 말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알지는 못했던 것 같다.

특히나 다른 사람에게 설명을 해줘야 한다면 음... 하면서 뜸 들여야 할 것 같은 주제였다.

이 책영성, 하느님을 바라보다는 영성이라는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고,

일상에서 발견하게 되는 개인의 영성에 대해 이야기한다.

 

영성은 하느님의 사랑에 대해 나만이 표현할 수 있는 고유한 사랑의 방식,

고유한 사랑의 색깔을 뜻합니다.

''라는 한 인격체는 이 세상에 유일무이한 존재입니다.

세상이 창조된 이래로 지금까지, 그리고 세상이 끝날 때까지,

''라는 존재는 전에도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겁니다.

- 54p

 

누군가는 성당에서 봉사를 하거나, 누군가는 노래로, 또 누군가는 기도로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느님에 대한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은 100명의 사람이 있다면

100개의 색과 모습으로 드러날 것이다.

영성이라는 개념을 이렇게 정리해 주니 이해하기도 받아들이기도 쉬웠다.

"~ 영성이라는 것이 바로 이런 거였구나.

내가 주님께 바쳤던 많은 기도들과 성당에서 했던 성경 봉사,

지금 일상에서 내가 행하고 있는 아주 작은 인내와 노력들까지..."

 

일반적으로 신학은 조직 신학, 실천 신학, 역사 신학으로 나뉩니다.

- 96~97p

 

조직 신학 - 우리에게 계시된 믿을 교리에 대해 다루는 학문

            (창조론, 종말론, 신론, 삼위일체론, 그리스도론, 은총론, 원죄론 등)

실천 신학 - 조직 신학을 삶 가운데 구현하는 실천적인 분야를 포함 (윤리 신학, 영성 신학)

역사 신학 - 역사를 통해 드러난 인간을 향한 하느님의 구원 계획에 대해 다루는 것

             (성경 신학, 교회사)

영성 신학은 우선적으로 하느님의 계시에서 출발합니다.

그러므로 신앙에 바탕을 둔 신앙 진리의 학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99p

지복 직관이란 인간 존재를 구성하는 영적인 차원인 영혼이 지닌 두 가지 근본적인 능력,

'지성' '의지' 가운데 지성의 관점에서 표현된 말입니다.

하느님을 본다는 것은 육체의 눈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지성으로 하느님의 본질을 깨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 122p

 

영적 여정의 목적은 결국 하느님을 관상하는 것, 그분을 지복 직관하는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하느님을 '제대로' 마주 보는 것. 각자의 삶을 통해 하느님의 얼굴을 뵙는 것이 목표라는 것이다.

나는 요즘 얼마나 자주 하느님을 바라보며, 기도하며 영성 생활을 하고 있는가 

안타깝게도 바쁘다는 핑계로 피곤하다는 이유로 그저 흘러가는 시간을 그대로 둔 것 외에는

그 어떤 영성 생활도 하고 있지 않았다.

그래서 더욱 피곤하고, 마음이 지치고 우울한 건 아닌지 다시 한번 반성하게 된다.

하느님과의 사랑의 합일, '영원한 생명' 또한 우리들이 영적 여정의 목적으로 삼아야 한다고 제시한다.

마지막 챕터에서는 영적 여정에서 만나게 되는 정화의 길, 조명의 길, 일치의 길에 대해 이야기한다.

정화의 길을 가기 위해서는 항상 우리의 삶을 돌아보고, 주님과의 관계를 사랑의 관계로 만들어가야 할 것이다.

조명의 길은 주님께 더 많이 기도하고, 주님과 자유롭게 대화하고 사랑을 나누는 것.

일치의 길에 들어선 사람들은 오직 하느님만을 바라보며 그분을 향해 한결같은 삶을 살아가는 것이다.

이 책을 보면서 영성 생활이라는 것이 결코 어렵다고 생각되지 않았다.

어쩌면 영성 생활은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 속에서 우리 각자가 주님께 드릴 수 있는 사랑을

자신이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실천하는 것이다.

그렇지만 더욱 깊은 영성, 정화, 조명, 일치의 길을 가는 것은

저자가 이야기 한 것과 같이 등산은 초입에서는 어렵지 않지만,

길을 갈수록 어려워지기 마련이라는 예시처럼

주님과의 더 깊은 만남, 사랑, 일치의 관계를 만들어가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닐 것이다.

아직 그 길의 초입에 서 있는 나지만,

앞으로 더욱 주님과 만날 수 있는 일치의 관계를 만들어갈 수 있는 영성 생활을 위해 기도해야겠다.

영성에 대해 알고 싶고, 조금 더 실천적인 영성 생활을 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w*******4 2020.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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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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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나에게 영성이란 무엇인가 물었다고 한다면 나는 대답을하기 힘들었을것 같다하지만 이책을 만나서 읽고 나서 한발짝 더 영성 생활을 하는데 다가간거같고내가 그 방법을 찾게되고 이끌어 주는것 같다그 영성을 더 표현 하고 알아가는것에 더 노력해야 할것 같다이제 그 대답을 조금씩 조금씩 완성해 나갈수 았을것 같다세례를 받은지 얼마되지않은 나에게, 그리고 코로나로 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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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나에게 영성이란 무엇인가 물었다고 한다면 나는 대답을하기 힘들었을것 같다
하지만 이책을 만나서 읽고 나서 한발짝 더 영성 생활을 하는데 다가간거같고
내가 그 방법을 찾게되고 이끌어 주는것 같다
그 영성을 더 표현 하고 알아가는것에 더 노력해야 할것 같다
이제 그 대답을 조금씩 조금씩 완성해 나갈수 았을것 같다
세례를 받은지 얼마되지않은 나에게, 그리고 코로나로 멀어졌던 나에게
더 다가갈수있는 도움을 주는거같아 너무 좋았다
YES마니아 : 골드 e*******6 2020.06.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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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이란 무엇인지 확실히 알려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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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이란 단어가 유행처럼 여기저기에서 사용되고 있는 요즘, 영성에 대해 제대로 알고싶어 아무리 사전이나 책을 찾아봐도 딱 이거다 하는 내용은 찾기가 힘들었다.애써 대략적인 느낌만 지레짐작 하고 있었을 때 만난 고마운 책!《영성,하느님을 바라보다》이 책은 내게 애매모호하게만 알고있었던 영성에 관한 개념을 명확하게 알려주었다."영성은 하느님의 사랑에 대해 나만이 표현
"영성이란 무엇인지 확실히 알려준 책" 내용보기
'영성'이란 단어가 유행처럼 여기저기에서 사용되고 있는 요즘,
영성에 대해 제대로 알고싶어 아무리 사전이나 책을 찾아봐도 딱 이거다 하는 내용은 찾기가 힘들었다.

애써 대략적인 느낌만 지레짐작 하고 있었을 때 만난 고마운 책!《영성,하느님을 바라보다》이 책은 내게 애매모호하게만 알고있었던 영성에 관한 개념을 명확하게 알려주었다.


"영성은 하느님의 사랑에 대해 나만이 표현할 수 있는 고유한 사랑의 방식, 고유한 사랑의 색깔을 뜻합니다."


영성에 대한 개념잡기는 참으로 중요하지만 어려운데, 이 책은 일단 이해하기가 매우 쉽다.

영성에 대한 개념이 바로서야 가톨릭신앙에 대한 어떤 책을 읽거나 글을 접해도 더 확실히 이해할 수 있기 때문에, 영성에 대한 개념세우기는 참으로 중요하다.


"자신의 독특함을 바탕으로 하느님과 맺는 나만의 관계, 그리고 그 관계 안에서 나를 향한 하느님의 사랑에 나만의 방식으로 사랑을 표현하는 것, 그것이 바로 '영성'입니다."


그렇다. 우리는 이미 영성생활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을 읽다보면 하느님께서 각자 소중하게 여기시는 '나'에 대한 희망을 보게된다.

이책은
*영성을 추구하기에 앞서 영성이 무엇을 의미하고 영성생활이란 어떤 것인지 제대로! 알고 싶으신 분!

*영성생활을 통해 무엇을 추구해야하며, 그 목표에 이르기위해서는 어떠한 길을 가야하는지 배워 보고 싶으신 분!

*그리고 예수님과의 관계를 재정립하여 신앙생활을 업그레이드 하고 싶으신 분들께!
분명 도움이 될 책이다...



h*****d 2020.06.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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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 하느님을 바라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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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처럼 애매하면서도 자주 쓰이는 단어도 없다. 특히 오늘날 ‘영성’은, 인간의 근원적 공허, 물질주의 등을 극복하기 위한 대안으로 많이 회자된다. ‘영성’은 신앙생활에서 중요하지만, 개념을 제대로 아는 이가 거의 없다. 모호하고 난해해서 사람마다 정의를 다르게 내리며, 미신적 현상(뉴에이지, 명상 등)으로 잘못 이해하는 경우도 많다. ‘영성’이란 단어를 자주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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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처럼 애매하면서도 자주 쓰이는 단어도 없다. 특히 오늘날 영성, 인간의 근원적 공허, 물질주의 등을 극복하기 위한 대안으로 많이 회자된다. ‘영성은 신앙생활에서 중요하지만, 개념을 제대로 아는 이가 거의 없다. 모호하고 난해해서 사람마다 정의를 다르게 내리며, 미신적 현상(뉴에이지, 명상 등)으로 잘못 이해하는 경우도 많다. ‘영성이란 단어를 자주 보고 듣지만, 정작 영성의 기초적 내용을 다룬 책은 적다. 신앙을 성장시키고 싶은 신자들은 영성 실천에 앞서, 우선 영성의 올바른 의미와 영성 훈련 방법 등을 알아야 한다.

 

가톨릭출판사 신간 영성, 하느님을 바라보다(일상에서 발견하는 나의 영성)’는 영성에 대해 자세하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영성을 추구하려면 일단 영성의 정의부터 알아야 한다. ‘영성이란 이것이다라고 확답하기 어려우며, 학자마다 매우 다르다. ‘초월적 실재를 지향하며 자기 초월을 추구하는 것’, ‘현실 너머의 궁극적 실재에 도달하려는 지향과 자기 한계를 넘어서는 것’ ‘자기 몰두에서 벗어나 궁극적 실재의 초월적 가치를 추구하는 역동적 삶등 영성에 관한 정의는 수없이 많다.

 

이 책 저자인 윤주현 신부님은 영성의 정의를 어떻게 내릴까? ‘영성은 하느님과 우리 사이의 관계성을 표현한 것으로서, 구체적으로는 우리 각자를 향한 하느님의 사랑에 대해 우리 각자가 그분께 드리는 고유한 사랑의 표현 방식이라고 하셨다.

 

윤 신부님은 학창시절부터 (진리, 인생의 궁극적 목적..)은 무엇인가? 나는 누구인가?’ 같은 근원적 물음 때문에 사제가 되기로 하고 영성신학 쪽을 공부했다고 하셨다. 현세적 욕망 추구보다 본질적 질문들로 고민하는 분들이라면 신부님의 진솔한 고백에 공감과 깨달음을 얻을 것으로 생각된다.

 

1장은 신부님이 영성에 관심갖게 된 계기, 2장은 영성이란 무엇인가, 3장은 영성 성장을 위한 기초 원리(영성 신학: 수덕신학, 신비신학), 4장은 영적 여정의 목적, 5장은 영적 여정의 길(등산에 비유해서 설명) 그리고 부록에서는 영성 생활에 유용한 내용을 소개한다.

 

이 책은 영성에 대한 전반적 지침을 제시한다. 난해할 수 있는 영성에 관해 이렇게 쉽게 풀어쓴 책도 찾기 어렵다. 이 책을 통해 영성의 올바른 개념을 익히고, 선입견이나 오해를 수정하며, 각자의 삶에 걸맞은 영성의 길을 추구하려는 동기와 결심을 얻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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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나 평화방송 사이트에서 윤주현 신부님이나 전영준 신부님의 영성 특강을 들으면서 이 책을 같이 읽으면 이해에 도움 될 것이다.

 

윤주현 신부님 영성 강의 (가르멜의 성인들)

https://www.youtube.com/watch?v=K-wrp98hQnY&t=993s

 

전영준 신부님 영성 강의

https://www.youtube.com/watch?v=irxqrNFZz9s&t=1464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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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 깊은 구절*

우리는 각자 신분이 지닌 바탕색에 개별적인 색채를 가미해 고유한 영성의 색깔을 구현해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나 자신만이 갈 수 있는 고유한 영성의 길입니다. ..하느님께서 선물로 주신 내 존재의 소중함을 깨달을 때 비로소 나를 다른 이들과 비교하는 것을 멈추게 됩니다.

 

영성 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그리스도와의 인격적인 관계입니다. 영성생활의 진보는 우리가 얼마나 그리스도를 닮아가는가, 얼마나 그리스도를 잘 따르는가 하는데 달려 있습니다.

 

영성 생활에는 수덕적인 측면이 강한 시기가 있고, 하느님의 은총이 강하게 작용하는 신비적인 측면이 강한 시기가 있습니다.

 

기도는 우리 인생의 유일무이한 사랑이신 예수님과 내가 나누는 대화이자 사랑의 대화입니다. ..영성생활의 근본 목표는 하느님과의 사랑의 합일입니다.

한국 교회는 여러 어려움에 직면해있습니다. 이 난국을 어떻게 헤쳐 나갈수 있을까요? 그 해답은 다름 아닌 영성에 있습니다. 교회와 수도공동체가 천상을 향한 비전을 갖고 천상을 향해 나아가고자 간절히 염원하는 가운데 치열하게 길을 걸어가야 합니다. 그리고 이 비전과 열망을 세상에 과감히 전해야 합니다.


 

k******2 2020.06.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