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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의 말들 책 읽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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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의 말들 책 읽으면서  얼마전에 예스24에서 구입한 책이지만늦게서야 보게 되네여.워낙 이책 저책을 보다보니순서를 보면서 책 읽게 되네요배려의 말들 책 읽다보니많은 생각을 하게 되네요 남을 배려해 가면서 생각하고 말하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네요배려의 말들 책 보면서 말이죠^^ 배려와 말이 있듯이사람의 인성도 중요하듯이배려하는 느낌이 들것입니다.배려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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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의 말들 책 읽으면서

 

 

얼마전에 예스24에서 구입한 책이지만

늦게서야 보게 되네여.

워낙 이책 저책을 보다보니

순서를 보면서 책 읽게 되네요

배려의 말들 책 읽다보니

많은 생각을 하게 되네요

 

남을 배려해 가면서 생각하고 말하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네요

배려의 말들 책 보면서 말이죠

^^

 

배려와 말이 있듯이

사람의 인성도 중요하듯이

배려하는 느낌이 들것입니다.

배려의 말들 책 보면서 느낀 점입니다.

 

그 사람이 아무리 말 잘 못한다 해도 넘 비꼬지 않기를

개인적인 사정이 있기 때문이니까여

한번 더 생각하고 말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배려의 말들 책 내용처럼이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h*****9 2020.07.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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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의 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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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읽어도 좋은 배려의 말들 류승연 작가님은 내 삶을 변화시켜준 분이다. 우리 딸의 장애를 어떻게 풀어내야 할 지를. 삶의 이정표를 알려준 선배님   그분의 책들을 읽으면 어떻게 살아야 할지가 보인다.  우리 딸의 엄마로서 내가 어떻게 어떤 자세로 살아야할지.   이 분의 책을 읽으면 우리가 소수자를 어떻게 바라봐야할 지 나와 있다    솔직히 주르륵 읽기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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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읽어도 좋은 배려의 말들

류승연 작가님은 내 삶을 변화시켜준 분이다.

우리 딸의 장애를 어떻게 풀어내야 할 지를.

삶의 이정표를 알려준 선배님

 

그분의 책들을 읽으면 어떻게 살아야 할지가 보인다. 

우리 딸의 엄마로서 내가 어떻게 어떤 자세로 살아야할지.

 

이 분의 책을 읽으면 우리가 소수자를 어떻게 바라봐야할 지 나와 있다 

 

솔직히 주르륵 읽기 힘들다. 생각할 포인트들이 각장마다 담겨져 있기 때문이다.

내가 잘못 살고 있는 것 같을 때 마다 

집어드는 책이다.

 

 

j******6 2023.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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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조평판 보단 경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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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하루에 한 챕터만큼의 필사를 하며 깊은 사유를 하게 했던 책이었다. 우리의 시선에 대해 생각한다. 타인의 삶에 대해 쉽게 웃으며 가십으로 삼고, 그 마음을 보상받듯 더 간단하게 어떤 이는 불쌍한 이로 전락시키며 혀를 차는 위로 아닌 위로가 둥둥 떠다닌다. 누군가를 욕하는 것보다 더 조심해야 할 것이 위로하는 일이라 생각한다. 위로의 마음에는 구구절절한 눈시울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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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하루에 한 챕터만큼의 필사를 하며 깊은 사유를 하게 했던 책이었다. 우리의 시선에 대해 생각한다. 타인의 삶에 대해 쉽게 웃으며 가십으로 삼고, 그 마음을 보상받듯 더 간단하게 어떤 이는 불쌍한 이로 전락시키며 혀를 차는 위로 아닌 위로가 둥둥 떠다닌다. 누군가를 욕하는 것보다 더 조심해야 할 것이 위로하는 일이라 생각한다. 위로의 마음에는 구구절절한 눈시울보다 그저 곁에 있어주는 묵묵함이 더 든든할 것만 같다.


#배려하는 '나'가 앞선 나머지 배려받는 '너'를 존중하지 않으면 상대의 존재 기반이 흔들린다. 누가 어떤 모습으로 존재하든 있는 그대로 존중하는 태도가 더 중요하다. 사회는 경쟁이 아니라 배려로 유지된다.


#부모가 자식에게 할 수 있는 최선의 배려는 그저 믿고 이해하고 지지하는 것뿐이다. 삶은 자신의 선택으로 채워져야 한다. 그래야 후회가 없고 후회가 있더라고 스스로 한 선택이기에 기꺼이 책임질 수 있다


#충고라는 행위는 순식간에 관계를 구조화시킬 수 있는 위험성을 내포한다. 충고는 남을 위해서 해야 한다. 남들위에서 하는 게 아니라. 그럴 자신이 없다면 아예 침묵하는 게 낫다. 충조평판( 충고, 조언, 평가, 판단) 보단 경청! 그것이 타인을 배려하는 최고의 방법이다.


#가족은 다양한 모습으로 존재한다. 단란한 4인 가족, 즐거운 비혼 주의자들의 공동체, 고양이와 집사가 함께 사는 따뜻한 공간, 베트남인 아빠와 캐나다인 엄마와 한국인 딸로 구성된 다국적 가족, 모두가 가족이다. 어떤 모습이든 우리 모두는 '정상'이다.


#이름도 모를 누군가의 사소한 관심과 실천과 배려가 또 다른 누군가의 하루를 풍성하게 만들었다. 이런 사소함이 세상에 색깔을 입힌다.


#배려가 있는 대화는 경청으로부터 시작된다. 누군가 내 이야기에 오롯이 귀 기울일 때 우리 마음은 치유되기 시작한다.


#다급한 엄마는 옆집 아이에게 눈을 돌리고 현명한 엄마는 내 아이에게 눈을 맞춘다. 내 마음속 불안이 아이와의 눈 맞춤을 불쑥불쑥 방해하려 하겠지만 어쨌든 그건 아이의 불안이 아닌 내 불안이다.
YES마니아 : 골드 w*******8 2021.0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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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가 아쉬운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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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읽고 싶다고 해서 구입한 책인데 나도 읽어보았다. 저자에 대해서는 전혀 아는 바가 없었고, 책 내용에 대해서도 제목을 보고 대략 짐작해볼 따름이었다. 그러나 책의 초반부 내용을 통해 저자에 대해서도, 그리고 책의 내용에 대해서도 알 수 있게 되었다. 저자가 왜 이 책을 쓰게 되었는지도. 이 책은 두 페이지씩 총 100개의 꼭지로 이루어져 있다. 왼쪽 페이지에는 격언,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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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읽고 싶다고 해서 구입한 책인데 나도 읽어보았다. 저자에 대해서는 전혀 아는 바가 없었고, 책 내용에 대해서도 제목을 보고 대략 짐작해볼 따름이었다. 그러나 책의 초반부 내용을 통해 저자에 대해서도, 그리고 책의 내용에 대해서도 알 수 있게 되었다. 저자가 왜 이 책을 쓰게 되었는지도.

이 책은 두 페이지씩 총 100개의 꼭지로 이루어져 있다. 왼쪽 페이지에는 격언, 명언 또는 인용문이 있고, 오른쪽 페이지에는 저자의 글들이 꽉 채워져 있다. 아마 처음 기획할 때부터 그렇게 할 계획이었고, 꼭지당 분량도 딱 그에 맞춘 것 같다. 그래서 여백과 빽빽함이 번갈아 나타난다.

책의 전반적인 내용은 우리 사회에서 배려의 필요성과 그렇지 못한 아쉬움들인데 특히 장애인들에 대한 것들이 많았다. 아무래도 저자가 겪고 있는 상황 (아들에 대한) 때문에 그런 것 같은데 그렇다보니 기대했던 부분과 거리가 있는 것이 좀 아쉬웠다. 

물론 저자가 얘기하고 있는 것이 필요한 부분이기는 하나 계속 반복되면서 다소 피로감도 느껴졌기 때문이다. 아마도 독자들이 기대했던 것은 현대사회에서 받는 스트레스로부터 좀 더 위로를 받고 싶었던 것이 아닐까. 배려가 아쉬운 시대이기도 하고.

물론 일반적인 의미, 상황에서의 배려에 대한 고찰도 있었다. 저자의 솔직한 이야기들은 독자들에게 공감이 되었을 것이다. 그리고 자신의 상황을 극복해나가면서 깨닫게 된 성찰들도 독자들에게 와닿았을 것 같다. 내게도 다는 아니었지만 그런 부분들이 있었다.

독자들마다 이 책을 어떻게 받아들일지는 모르겠다. 어떤 사람에게는 정말 도움이 되고 위안이 되었을 수도 있겠다. 책이라는 것이 모든 사람들을 만족시키기는 어렵겠지만 그래도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고 배려의 필요성이 전해졌다면 의미있는 게 아닐까.

다른 사람에게 이 책을 선뜻 추천하기는 어렵기는 하지만 기회될 때 읽어보는 건 괜찮을 것 같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c*****5 2022.02.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두고두고 볼 책이라 구매했어요.
"두고두고 볼 책이라 구매했어요." 내용보기
부모가 자식에게 할 수 있는 최선의 배려는 자신의 삶으로 인생의 옳은 방향을 보여 주는 것이다. 자식은 잔소리를 통해서는 좀처럼 배우지 않지만 부모 모습을 보면서는 좋은 점도 나쁜점도 무섭도록 배운다.행복해서 미치겠다가 아니라 여느 가정과 다를 바 없는, 일상성이 회복된 삶을 살고 있기에 행복하다. 일상적인 삶이 진짜밀도 있는 행복한 삶이다. 다만 일상적이기에 그 일상을
"두고두고 볼 책이라 구매했어요." 내용보기
부모가 자식에게 할 수 있는 최선의 배려는

자신의 삶으로 인생의 옳은 방향을 보여 주는 것이다.

자식은 잔소리를 통해서는 좀처럼 배우지 않지만 부모 모습을 보면서는 좋은 점도 나쁜

점도 무섭도록 배운다.


행복해서 미치겠다가 아니라 여느 가정과 다를 바 없는, 일상성이 회복된 삶을 살고 있기에 행복하다. 일상적인 삶이 진짜밀도 있는 행복한 삶이다. 다만 일상적이기에 그 일상을 잃기 전엔 행복이 행복임을 모를 뿐이다.

장애인뿐 아니라 모든 소수자 집단이 목소리를 내기 위해선 스스로를 호칭하는 표현부터 다시 만들어야 한다고. 그것이 주변에서 중심으로 걸어 나오는 데 필수적이라고.

불현듯 알게 됐다. 그날 난 '구조화의 폭력'을 당했다.충고라는 행위는 순식간에 관계를 구조화시킬 수 있는 위험성을 내포한다. '충고하는 나는 너를 위에서 내려다보는, 네 위에 선 자다. 우리는 동등하지 않다. 순식간에 상대를 내 밑으로밀어 넣고 상하 관계, 즉 구조화의 틀을 작동시킨다.그런 위험성을 인식하지 못한 채 충고를 하다 보면 어느덧상대에 대한 배려는 사라진다. 훈계나 비난 등 정서적 폭력이 무의식중에 행해질 수도 있지만 죄책감은 없다. 상대를 위하는 마음에 충고한다 생각하고 있으니까. 그러다 보면 충고받는 자는실종되고 충고하는 자의 자아만 넘쳐나는 상황이 돼 버리지만,충고하는 쪽도 충고받는 쪽도 이런 구조화의 틀을 쉽게 인식하진 못한다.

나는 당신 의견에 반대한다.

하지만 당신이 그 말을

할 수 있는 권리를 위해

싸우겠다. -볼테르

_________________________

구조적 관점에서 자신을 바라보는 일은 중요하다. 내게 당연한 것이 모두에게 당연하지는 않다. 나를 둘러싼 여러 환경 요소 덕에 어떤 부분에서는 특혜를 받으며 살았고 현재도 받고 있

다는 것을 알아차려야 한다. 그래야 가진 것에 감사하고 상황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다.

내가 지금 행사하려는 것이 정당한 권리

인지 특혜를 기반으로 한 갑질인지 선별적 정의인지 구분할 수 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때로 사람들은 옳은 말에만 너무 집중한 나머지 그 말을 하며 타인에게 정서적 폭력을 휘두르는 것을 서슴지 않는다.

하지만 우리는 모두 다른 환경 속에서 자라 왔고, 무엇이 옳고 그른지 파악하는 데 각각 다른 시간이 걸린다. 옳은 말이 옳다는 것

을 설명하기 위해 누군가에게는 더 많은 설명을 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즉 각자의 삶에서 각자의 경험을 재해석하는 과정을 통해 옳은 방향을 깨우치는 데 저마다의 시간이 필요한데, 옳은 말

을 하는 사람은 때로 그 시간을 기다려 주지 않는다.

말에만 집중하다 보면 사람을 놓치기 쉽다. 옳은 말을 하는 이유도 결국 사람을 위해서다. 사람 사이의 옳은 관계를 위해 옳은 말이 필요한데 말을 관철시키려고 사람을 묵살해 버리면

은 말이 가진 명분은 사라진다. 중요한 건 진심보다 태도라는 말에 갈수록

고개가 끄덕여지는 이유다.


가난을 모르고 알려고 하지도 않으면서 선한 마음에서 '배려'만 하다간 자칫 값싼 동정이 될 수도 있다. 그런 동정은 상황에 따라선 상대의 존재성을 흔드는 잔인한 폭력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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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고두고 볼 책이라 구매했어요.

장애인 비장애인 구분없이
함께 살아가는 세상
우리도 조금씩 조금씩 실천하고있는데
마인드에 도움 많이 됩니다.



장애인도 한 인격체로서
사람이 우선이 되어야 합니다.

PWD
다른 사람
새로운 시각으로 전환할 수 있게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도서가 파손되어 왔네요ㅠㅠ
이것을 어떻게 처리해주시는지
궁금합니다.
속상합니다ㅜㅜ
w********2 2021.09.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