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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환점에 선 유니콘>은 국내에소 10여곳에 해당되는 10억 달러의 가치를 인정받았으나 수익을 내기에는 아직 이른 '유니콘'기업들이 어떻게 하면 유니콥스로 전락하지 않고 엑시콘으로 거듭날 수 있는지에 대한 방법을 이야기한 책이다. 주요 내용은 유니콘 기업들이 이전에 없었던 완전하게 새로운 서비스나 제품을 생산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있었던 서비스에 부족한 점이나 개선점을 찾아내서 더한 '카피캣'기업에 관한 내용으로 저자들에 의하면 국내에서는 '카피캣'이란 표현이 부정적으로 인식되어 있다고 한다. 아무래도 다른 사람의 것을 베꼈다고 보는 것이 불편했던 모양이다. 반면 중국에서 주요 기업으로 손꼽히는 텐센트의 회장은 쿨하게 자신의 기업이 카피캣임을 인정했을 뿐 아니라 그저 고양이의 흉내내기에 머물지 않고 사자로 거듭났다고 까지 말했다고 전하며 진짜 호랑이가 되는 '카피타이거'가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렇게만 적으면 다소 의아할 것이다. 베끼는 사업이 성장해야 한다는 말이 와닿지가 않을텐데 기술을 훔치거나 하는 것이 아니라 애플의 아이폰과 유사한 기능의 휴대폰을 개발한 삼성도 카피캣에 해당되며 배달대행서비스를 하고 있는 몇몇 기업역시 최초의 기업을 모방한 카피캣 기업이라고 보면 된다. 책에서는 각 분야별 성공한 카피캣 업체를 소개해주는데 좀전에 말했던 배달대행외에도 그루폰을 카피캣 한 사례로 쿠팡외에도 위메프 티몬이 이에 해당한다. 쿠팡의 경우는 '다음 날 배송'서비스를 도입하여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사실 마트가 근처에 있거나 쇼핑이 자유로운 사람들은 어떨지 몰라도 맞벌이 부부나 한참 어린 아이를 양육하는 젊은 신혼부부에게는 다음 날 배송이 정말 필요한 서비스 중 하나였다. 반면 티몬의 경우는 경쟁업체에 비해 판매하는 품목의 종류를 확대하는 한편 가격부분에서 경쟁력을 확보했다. 그런가하면 과거에도 소비자의 소비패턴과 관심분야를 수집, 구독자에게 선별된 쇼핑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는 있었지만 여기에 그치지 않고 서브스크립션 커머스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SNS를 하다보면 관심분야와 관련된 쇼핑몰 배너가 눈에 들어오는 경우가 있을 것이다. 여기에 멈추지 않고 아예 개인의 취향은 물론 추천할 수 있는 정보까지 서비스화 해주는 것으로 공급자와 소비자 사이에 해당 큐레이션을 제공하는 업체가 포함되었다고 보면 된다. 유니콘의 가치평가는 세계적 규모의 투자 주체들이 위험을 고스란히 안은 채 '진흙 속 숨은 진주'를 찾는 일이다. 당장 몇 달 뒤 유니콘의 가치가 몇 배, 몇십 배로 뛰어오를 수 있고, 또 사업이 잘 안되면서 아예 문을 닫을지도 모른다. -중략- 상장이 돼서야 일반인들도 주식을 사는 등 가치 평가에 참여할 장이 열린다. 89쪽 이제는 기업 규모, 온-오프라인 구분등이 무의미할 정도로 국내 배달 시장은 속도와 편의성이라는 블랙홀로 빨려 들어가는 추세다. 결국 기존의 대량- 저가배송에서 고객 중심의 라스트 마일 배송 방식으로 전환되고 있다는 의미이다. 여기에 퓨처 유니콘 탄생의 기회들이 있을 것이다. 260쪽 유니콘 기업에 종사하는 것도 아니고 심지어 개인사업자도 아니지만 이런 책이 나올 때면 꼭 찾아보게 되는 이유가 앞서 언급한것처럼 아직 경험해보지 않은 서비스가 어떤 구조로 생산 제공되고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어떤 기업이 앞으로 상장되고 또 투자및 창업할 수 있을지 짐작해볼 수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똑똑하게 쇼핑한다는 것이 예전에는 크게 와닿지 않았지만 책을 읽는 내내 내가 불편해 하고 필요하다고 느꼈던 서비스가 이미 상당히 진행되었음을 알 수 있어서 좋았다. 카피캣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을 벗어나 차별화된 전략을 더하는 것은 아마 유니콘 기업을 떠나 모든 사업이 다 해당되지 않을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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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콘의 완주를 위한 안내서
오늘 소개할 책은 유효상 교수님, 장상필 교수님 공저자가 집필한 클라우드나인의 <반환점에 선 유니콘>이다.
2013년 11월 스타트업과 기술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IT 전문 잡지인 미국의 테크크런치 는 처음으로 유니콘이라는 용어를 사용했다.
유니콘은 ‘창업 10년 이내의 스타트업으로 기업가치가 10억 달러 이상인 비상장 테크놀러지 기업‘ 으로 정의한다.
신생기업이 천문학적인 가치를 획득한다는 것이 워낙 신기하고 독특해서 상상 속의 동물이 ‘유니콘’에 비유한 것이다.
용어가 정의되고 나면 현상은 그 속에 맞춰진다.
그 후 유니콘 기업에 대한 인식이 퍼지며 이제 많은 사람은 유니콘 기업이 되는 것이 성공의 일 단계라고 생각했다.
문제는 스타트업이 유니콘 기업이 된 후, 향후 행보는 어떻게 되는지에 관해서이다.
이 책은 그 문제에 관한 명쾌한 해결책을 제시한다.
유니콘 기업이 더욱 크게 성장해서 유니콘의 10배가 되는 1,000억 달러가 넘어서는 기업을 우리는 데카콘 기업이라고 칭한다.
에어비앤비, 스냅챗, 우버, 드롭박스, 핀터레스트 등이 이에 해당한다.
또한, 데카콘 기업의 10배에 해당하는 기업을 헥토콘이라 칭한다. 현재 헥토콘으로 불리는 기업은 중국의 앤트파이낸셜이 유일하다.
이 책은 전 세계 유니콘 기업들의 현황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하고 있다.
유니콘 기업들이 어떤 나라에서 어떤 업종에 자리하고 있는지 세밀하게 소개한다.
평소 유니콘 기업들에 관한 관심을 가지고 어떤 회사들이 유니콘 기업인지 앞으로 우리 사회를 이끌어 갈지 궁금했는데 이 문제에 대한 실마리를 얻을 수 있었다.
세상을 선도하는 집단은 현재 크게 2개의 집단이 있다.
하나는 아마존, 구글, MS 등과 같은 디지털 자이언트라 불리는 IT 분야의 대기업이 그 한 축이고, 다른 그룹은 앵클바이터라 불리는 작지만 빠른 기업들로 주로 유니콘 기업들이 이에 해당한다.
미래의 커다란 흐름은 디지털 자이언트가 만들고 디테일은 앵클바이터가 만드는 것이다.
책을 통해 유니콘 기업들의 현황을 살펴보는 것은 앞으로 4차 산업혁명이 도래했을 때 어떤 기업을 유심히 지켜봐야 할지 가늠할 수 있다.
스타트업 기업은 유니콘 기업이 되는 것이 일차적인 목표지만, 그 이후 행보는 크게 3가지로 나눠진다.
유니콘 기업의 목표는 투자금을 회수하게 되는 엑시콘(엑시트와 유니콘의 합성어)이 되는 것이다.
투자자금을 회수하는 방법은 기업 인수 합병을 통한 방법과 상장을 통한 방법이 있다.
두 번째는 실패한 유니콘인 유니콥스(유니콘과 시체라는 콥스의 합성어)가 될 수 있다. 모든 유니콘 기업들이 장래가 밝은 것은 아니다.
간혹 성장세를 이어오던 회사들의 가치가 떨어지는 예도 있는 것이다.
세 번째는 식물인간과 같은 좀비기업으로 남는 것이다.
스타트업이 유니콘에 등극하는 순간 샴페인을 터트리는 시점이다. 하지만 유니콘에 등극하여도 빠른 시간 내에 엑시콘으로 가지 않으면 안 된다.
엑시콘이 되지 못하면 실패하게 되는 것이다.
이 책이 완주를 위한 안내서로써 <반환점에 선 유니콘>이 된 이유는 여기에 있다.
우리는 흔히 유니콘 기업이 되는 것을 일차적인 목표로 설정하지만, 이 책을 통해 유니콘이 더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한 통찰력을 얻을 수 있었다.
유니콘 기업이 되기 위한 퓨쳐 유니콘 기업과 패스트 팔로워 전략을 구사하는 카피캣 기업들도 등장한다.
이 책은 유니콘 분석 책이라 할 정도로 전 세계 유니콘 기업들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전해준다.
스타트업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 유니콘 기업들이 가져야 할 목표를 안내받을 수 있다.
- 이 글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반환점에선유니콘 #유니콘 #유효상 #정상필 #클라우드나인 #책과콩나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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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환점에 선 유니콘' 은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전략을 자세히 설명하는 책이다. 변화된 시장 환경에 새로운 기술과 혁신, 고객가치로 무장한 스타트업들이 빠른 속도로 성장하면서 기존 시장을 파괴하면서 새롭게 정의하고 있다. 이런 변화를 주도하기 위한 스타트업들의 경쟁이 치열하게 벌어지면서 전세계적으로 유니콘으로 성장한 기업은 500개가 넘었다. 많은 스타트업들이 유니콘을 꿈꾸지만 현재 3만 7000개가 넘는 국내 스타트업 중에서 5년이상 운영 되는 곳은14%에 불과 할 만큼, 스타트업을 성공적으로,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반환점에 선 유니콘' 은 왜 유니콘인가, 유니콘으로 가는 길로 주제를 나누어서 어떻게 유니콘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먼저 유니콘이라는말이 미국의 벤처캐피털 회사인 카우보이 벤처스 대표인 '에일린 리' 가 '테크크런치' 에 쓴 글에서 '창업 10년 이내의 스타트업으로 기업가치가 10억 달러 이상인 비상장 테크놀로지 기업'으로 정의했던 것에서 유래가 되었다는 사실을 새롭게 알게 되었다.
투자금 회수에 성공한 유니콘 기업 엑시콘, 실패한 유니콘 기업 유니콥스, 차세대 유니콘 퓨처 유니콘, 모방을 통해 빠른 성장을 꿈꾸는 카피캣의 의미와 다양한 스타트업의 사례 등을 통해 전반적인 유니콘 생태계를 이해할 수 있었다.
전세계 국가별로 유니콘, 엑시콘 기업의 보유 현황, 산업별 분포를 통해 각 국가별로 적합한 비즈니스 영역이 무엇인지 알 수 있었고, 국내 유니콘 기업의 현황과 유니콘이 된 과정을 짧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한다. 저자들은 후발 주자들은 적절한 시기에 적절한 서비스를 모방했고 동시에 스스로의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 혁신을 거듭해 성장했다고 언급하면서 유니콘이 되는 가장 빠른 방법으로 카피캣 전략을 제시한다.
공유 모빌리티, 공유 서비스, 소셜 커머스, 교육, 밀키트, 대체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처음 시작한 스타트업과 카피캣의 사례를 통해
카피캣 기업들은 단순히 따라하기만하는 전략이 아닌 스스로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계속해서 가치를 만들어가는데 주력하고 있다는 점을 이야기한다. '반환점에 선 유니콘' 을 통해 세상의 둘도 없는 제품이 아니라 끊임없이 주변을 살피면서 변화를 감지하고 빠르게 뛰어들어서 모방을 해서라도 일상의 불편함을 획기적으로 해결하는 제품과 서비스를 만들면서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하는것이 유니콘으로 빠르게 성장하는 전략이라는 점을 배울 수 있었고, 제대로 실천하기 위해 노력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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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회에서 '벤처'라는 말은 '오명의 대명사'라고 하면 과장일까? 미국에서는 1995년부터 2000년 정도까지 '닷컴버블'이라고 해서 기존 IT기업이나 IT관련 벤처기업들의 주가가 엄청나게 부풀려지고 결국엔 많은 기업들이 실패로 귀결된 적이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2000년대 초반 이른바 '벤처 열풍'이라고 해서 닷컴 간판만 걸면 국가로부터 무제한에 가까운 지원을 받고 흥청망청 돈만 써대다가 허영과 부조리만 남기고 허망하게 사그러져 갔던 기억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일까? 이제 우리는 '벤처기업'이라는 단어 대신 '스타트업'이라는 단어를 쓰는 것이 일반화되었다.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창업 그리고 자영업과 '스타트업' 본질적으로 차이가 있을까? 모두 모험과 위험을 안고 새로운 조직을 세우고 영리행위를 하는 것이라는 점에서는 동일할 텐데? 스타트업계에 종사하는 분들은 일반 자영업과 스타트업의 근본적인 차이를 바로 '소명의식'이라고 한다. 단순히 돈을 버는 데 그치지 않고 기존 사회의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하는 바로 지점에서 출발한다는 것이다. 그러한 문제점을 남다른 방법으로 해결하겠다는 문제의식과 소명의식이 바로 일반 자영업과 다른 스타트업의 핵심이라는 설명이다. 혁신과 아이디어로 신생 창업한 조직 '스타트업'은 규모의 논리가 아니다. 1조원 이상의 가치를 지닌 비상장 스타트업은 전설의 동물 '유니콘'이란 별칭으로 불리고, 10조원 이상의 '데카콘' 기업도 있다. 이 책의 제목이 '반환점에 선 유니콘'인 이유는, 유니콘 기업은 온전하게 성공한 스타트업이 아니라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한다. 즉, 유니콘은 절반의 성공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진정한 성공 기업이 되기 위해서는 특정 소수의 전문가가 인정한 회사가 아닌, 공개시장에서 일반투자자들한테 그 가치를 인정받아야 한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 가장 중요하게 다루고 있는 개념 중 하나는 아마도 '카피캣'이 아닌가 한다. 흉내를 잘 내는 고양이에서 유래한 카피켓은 다른 기업의 비즈니스를 모방해 유사한 기능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패스트팔로어 기업을 말하는데, 2020년 4월 기준 전세계 시가총액 순위 6위, 7위를 기록하고 있는 중국의 텐센트와 알리바바도 카피캣 전략으로 성장했고, 우리나라의 쿠팡도 역시 선진국 비즈니스 모델을 일부 수정해서 출시한 카피캣이라고 한다. 이 책은 모두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제4장에는 '카피캣 성공 기업 살펴보기'란 제목으로, 텐센트, 에어비앤비, 쿠팡, 헬로프레쉬, 비욘드미트 등 여러 기업들이 소개되고 있다. 나는 개인적으로 '교육을 혁신하다'란 부제로 소개되고 있는 무크(수강인원에 제한 없이 모든 사람이 수강 가능하며 웹 기반으로 구성된 강좌) 기업으로 유데미, 유다시티, 코세라 등 3곳의 카피캣에 특별히 관심이 갔다. 최근의 유니콘들의 흐름과 향후 모빌리티와 딜리버리 부분 등 앞으로 커나갈 카피타이거가 궁금한 분들께 일독을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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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콘. 실리콘밸리에서 파생된 단어로 창업 10년이내의 스타트업으로 기업가치가 10억달러이상의 기업을 일컷는 이 유니콘은 천문학적인 가치가 신화속의 동물과 비슷하다고 비유된 단어이며 이 유니콘에 속한 기업들은 스타트업계에서 대표적인 기업으로 명명된것이다. 이 유니콘을 넘어선 시가총액 100억불의 데카콘이라는 비상장 기업군들이 등장하기 시작했고,데카콘을 넘어서는 헥토콘이라는 기업까지 등장하고 있다. 국내의 배달의 민족이나 중국의 텐센트등 자국의 투자자들이 아닌 외국의 투자를 받는 기업군들이 등장하는 것은 자국내의 전도유망한 기업가치를 평가하고 측정하는 가치투자자들이 있다는 반증인것이다.물론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투자자나 대기업군들은 유니콘을 키우고 이를 회수하는 목표를 가지기도 하지만 테라노스의 예를 보듯 급격한 투자와 장미빛 미래만 가지고는 실패한 유니콘 유니콥스로 남을수도 있을것이다.이 책은 이런 유니콘들에만 보여주는 것이 아니다. 차세대 유니콘 기업을 이야기하는 퓨처 유니콘이나 모방을 통한 혁신을 이야기한는 카피캣으로 선발주자를 따라가는 후발주자급 기업들의 발전도 보여주고 있다. 이 책은 단순히 유니콘이란 무엇이고 어떤 기업들이 있는나열하기 보다 이 유니콘의 가치와 어떻게 성장하고 기업군들은 어떤 산업군에 있는지도 설명해 주고 있다.예를 들어 공유의 대표기업으로 떠오른 에어비앤비나 그루폰을 카피캣한 쿠팡 위메프, 티몬같은 소셜 세대의 쇼핑기업들은 현재 우리 현실에서 가장 익숙한 쇼핑체계라는 점에서 이들 유니콘의 기업군과 미래 투자에 대해 생각해볼 여지를 준다. 유니콘이나 파생되는 많은 기업군들에 생각해볼 여지를 주지만 역셜적으로 너무 많은 정보의 나열로 반환점에 선 유니콘이라는 제목과는 다른 의미로 읽혀질수도 있을것 같다. 미래업계 특히 스타트업으로 진출하는 많은 기업인들에게 유용하게 읽혀질수 있는 책으로 생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