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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랄라 채소 유치원 시리즈는 제목처럼 다양한 채소들이 친근하게 나와서 좋아요~ 식사시간에 채소에 대한 거부감이 없도록 미리미리 친구만들어 줄 수 있거든요 ^^ 지금은 아기가 어려서 친구의 개념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데 이렇게 책으로 먼저 알려주기에 딱 좋은 것 같아요 :D 그리고 혹시나 소심한 성격일지도 모르는 우리아이라면, 친구들에게 어떻게 하면 좋을지 알려주는 친절한 책이기도 해요 #상품협찬 |
다양한 채소 친구들이 나와요. 옥수수, 당근, 고구마, 피망, 호박 친구들이 나온답니다. 처음 이 책을 읽어보니 아이가 채소와 친숙해지기 너무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희집 아기는 24개월 입니다. 바다동물은 정말 좋아해서 18개월쯔음부터 바다동물 책도 많이 보여주고, 스티커북도 사주고 해서 이름도 다 외울 만큼 친숙한데 채소는 제가 보여주고 알려준 적이 없었어요. 다만 아기가 좋아하는 뽀로로 동요 영상을 보면서 양파, 당근, 피망은 많이 들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처음 책을 읽을 때에는 당근과 피망정도만 알고 다른 채소들에는 그닥 반응을 하지 않았어요. 책을 반복해서 읽어주고 채소이름을 들려주니 책을 접한지 2주가 되자 채소들을 콕 찝으면서 이름을 정확하게 말하더라구요. "당근! 옥수수!" 너무 귀엽습니다. 거기다 "씩씩하게 말해 봐! " 도서가 좋았던 이유는 채소들이 놀고있는 장소였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터를 배경으로 이야기가 진행이 되다보니 아이가 장소와 놀이터에 있는 사물을 익히는데도 도움이 되더라구요. 고사리 같은 손으로 직접 책을 손에 쥐고 책장을 한장한장 넘겨가며 보는 모습에 제가 대견함을 느낍니다. 너무 귀여워요! 처음엔 채소만 보던 아이가 이제는 "그네! 미끄럼틀" 하면서 콕콕 가리킵니다. 아이의 세계가 하나씩 늘어나는게 너무 신기하고 감사하네요. 놀이터 가고싶으면 책을 가져와서 "그네 타고싶어, 미끄럼틀 타고싶어." 라며 밖으로 나가자고 하네요. 비록 호박친구를 보며 수박이라고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이 또한 나아지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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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어린이집에 입소한지 두달이 채 되지않았는데 이 책을 읽으며 친구들과 친해지는 방법을 좀 더 쉽게 알려줄 수 있는 책이였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색감과 야채친구들이 나와 씩씩하게 말을 걸어 친구들과 어울릴 수 있는 이야기가 담겨있어 아이들에게 너무 좋은 책인것같아요.3-4세 정도 아이들에게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내용으로 아주 잘 구성되어 있어 읽어주며 설명하니 아이가 이해하는 것같고 재미있어합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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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 친구들이 한명씩 기차놀이에 참여하며 소심하고 부끄럼이 많은 단호박이 다른 친구들과 함께 놀기위해 용기를 내서 씩씩하게 말하는 내용의 책이에요
다른 친구들과 함께 놀기위해선 어떻게 하면 되는지 귀여운 채소 친구들의 모습을 통해 배울 수 있고 피망, 옥수수, 단호박, 당근 채소 캐릭터가 채소를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는 울랄라채소 유치원 시리즈네요
색감도 알록달록 예뻐서 10개월 아가도 정말 좋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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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성이 발달되는 아이들에게 어떻게 친구에게 다가가야 하는지, 함께 노는 방법은 무엇인지, 함께 놀자고 다가온 친구에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책이예요. ? 아이에게 친숙한 놀이 장소인 놀이터에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인 기차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친구와 함께 어울리는 방법을 배울 수 있고요. ? 울랄라 채소유치원 시리즈인 만큼, 아이들이 많이들 좋아하지 않는 채소들을 등장시켜서 아이에게 채소가 친숙하도록 만들어줄 수 있기도 하구요. ? 나도 같이 놀자는 채소들의 말을 직접 따라하며 쑥쓰럼 많은 우리 아들도 많이 배운 것 같고, 저도 어떻게 소극적인 아이에게 친구들그룹에 다가가는 용기를 줄 수 있는지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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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비룡소로부터 도서를 협찬받고 작성한 저의 솔직한 후기입니다.
'씩씩하게 말해 봐!'는 울랄라 채소 유치원 시리즈 중 하나이다.
귀여운 채소 캐릭터들이 등장하며, 이야기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터에서 전개된다. 놀이터는 친근한 장소이므로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가까이 다가갈 수 있을 것 같다. 게다가 채소 캐릭터를 통해서 채소를 좋아하는 아이는 더욱 즐거워할테고.. 채소를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좀 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일상생활 속에서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을 소재로 하고 있다. 놀이터에서 친구들과 함께 놀고, 함께 놀자고 이야기 하고, 같이 놀고 싶은데 쑥스러워서 말을 건네기 어려워하는 상황 !
아이에게 "가서 같이 놀자 라고 말해 봐"라며 직접적, 적극적으로 알려줄 수도 있지만 책을 통해 의사표현방법을 알려줄 수도 있지 않을까?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또는 놀이터에서 같이 놀고 싶지만 말하기 쑥스러워하거나 어떻게 말해야하는지 모르는 아이들에게 이 책이 모델이 되어줄 수 있을 것 같다.
뿐만 아니라 그림을 자세히 살펴보면, 기차놀이를 하면서 기관사 역할을 돌아가면서 맡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작가는 "같이 놀자"고 의사표현하는 것과 더불어 다툼이 일어나지 않고 사이좋게 놀이하는 방법도 그림을 통해 알려주고 있는 것은 아닐까 ? 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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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딸램에게 읽어줄 "씩씩하게 말해봐!" 책이 왔어요^^ 비룡소에서 나온 책인데 [울랄라 채소 유치원] 시리즈는 아이의 기본 생활 습관부터 생활 에절까지 귀여운 채소 캐릭터로 알려주는 건강한 그림책이라고 해요. 표지에 당근, 고구마, 옥수수, 호박, 피망3형제(자매나 남매일수도 있지만 ㅎㅎ)가 매우 귀엽고도 디테일하게 그려져 있어서 받자마자 빵~ 터져버렸어요. 울 딸이 말이 터지면 이 책 덕분에 실물 채소 보고 다 알아맞힐 것만 같아요~
"씩씩하게 말해봐!" 책 표지가 약간 폭신폭신한데 그 느낌이 좋은가 봅니다. ㅎㅎ
얼굴로도 느껴보고~ ㅋㅋㅋ
입으로 맛도 보고~ㅋㅋㅋ 책은 눈으로 보는건데... 일단 오감만족~ㅎㅎ 구강기라 어쩔수가 없네요~ "씩씩하게 말해봐!" 책이 부디 오래오래 무사하기를...^^;
아직 말도 못하는 딸램이지만 열심히 읽어주는 이유는 그림에 관심을 보이기도 하고 자기 귀에 익숙한 단어가 나오면 저를 쳐다보며 뭔가 알고 있다는 신호를 보내오기도 하고 그래서 즐겁습니다. 그리고 함께 책 읽는 취미를 공유하게 된것 같아 좋습니다. 보통은 한권 끝날 때까지 집중을 하기도 하는데 책 안에 내용이 길어지고 본인이 그림을 다 봤다고 생각되면 다음 페이지로 본인이 넘기기도 합니다. 그럼 저는 다시 앞으로 가서 다 읽고 넘겨주기도 하고, 여러번 읽다보면 내용을 다 알고 있어서 제가 축약해서 얘기해주고 넘어가기도 해요.^^
"씩씩하게 말해봐!"는 친구들과 어울려 함께 놀고 싶을 때 부끄럽더라도 용기를 내서 "나도 같이 놀자"라고 크게 말해보라는 내용입니다. 사실 저도 굉장히 부끄럼 많이 타고 먼저 다가가기 어려워하는 성격이라 나중에 딸이 친구를 사귀고 싶고, 다가가고 싶어할때 어떻게 조언을 해줘야 하나 라는 걱정을 벌써부터 하고 있었는데요, 이렇게 아이들을 위한 동화책을 보다보면 그 힌트들이 들어있어 저도 열심히 보게 됩니다. 앞으로도 딸이 보는 책은 딸만 읽히는게 아니라 저도 같이 보려고 하고 있어요. 아이들이 보는 책을 보다보면 아이들이 무엇을 고민하고, 그 나이때의 이슈가 무엇인지 알수 있어서 참 좋은것 같아요. 그리고 좀 과장을 보태자면 현자에게 지혜를 얻는 느낌이랄까요? 앞으로 더 많은 책을 함께 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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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한번쯤 겪어봤을법한 내용으로 공감을 이끌어내고, 용기를 주는 책이예요. 줄거리는 채소유치원에서 채소친구들이 기차놀이를 하는 것을 본 호박이 같이 놀고싶지만, 부끄러워 작게 말하니 친구들이 듣지 못해요. 호박은 용기를 내어서 더 큰 목소리로 다시 말해보아요. "나도 같이 놀자!" 그제서야 호박의 말을 들은 친구들이 환영하는 반응을 담은 내용이예요. 부끄럽고, 자신없더라도 씩씩하게 용기를 내어보라는 메세지를 아이에게 전해줄 수 있어요. 아이들의 생활에서 공감갈만한 내용을 친숙한 채소 캐릭터들로 풀어내어 아이들의 흥미를 이끌어낼수 있는 것 같아요. 짧은 글밥과 반복되는 문장으로 어린 아기들에게도 들려주기 좋아요. 독후활동으로 채소모형이나 실물로 채소를 하나하나 익히고, 색상도 연결하여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림책을 보니 저도 어린시절에 누군가 앞에서 말하는 것을 부끄러워했던 기억이 났어요. 그때 누군가 이런내용을 말해줬더라면 어린 내가 용기를 낼 수 있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 그림책을 통해 아이에게 너의 생각을 말하고, 표현하는 것은 부끄러워 할 것이 아니라는 것을 말해줘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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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아기 그림책, 울랄라 채소유치원. 그 중의 ‘씩씩하게 말해 봐!’ 는 친구들과 함께 어우러져 노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책이에요. 함께 놀고 싶지만 부끄러움이 많아 큰 목소리로 외치지 못하는 호박이 용기를 내어 큰 목소리로 함께 놀자고 외칩니다. 호박의 목소리를 들은 다른 친구들이 반갑게 맞이해주어요. 어릴적엔 수줍음이 많고 남 앞에서 목소리를 크게 내는 것이 무척이나 어렵기도 하죠. 자라나는 아기가 이 책을 읽고 씩씩한 모습으로 친구들과 함께 어울리길 바라봅니다. 집에 있는 사물카드와 인형, 실물 채소 등을 이용해 독후활동을 해주기도 좋아요. 실제하는 사물이 주인공으로 그려진 책이라 더 입체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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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함께 놀기 시작하는 3-4세 정도 아이들에게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우리 아기처럼 아직 친구라는 개념이 없는 경우에는 또렷한 색감과 각종 야채가 등장하니 인지 활동으로 활용할 수 있는 그림책으로 소개할 수 있을 것 같다. 대략 내용은, 옥수수가 놀이터에 기다란 끈을 가지고 와서 기차놀이를 시작하게 된다. 처음 만난 당근 친구도, 고구마 친구, 피망 친구들도 모두 함께 칙칙폭폭 기차놀이를 즐긴다. 그러던 중 수줍음을 타던 호박 친구가 용기를 내서 씩씩하게 같이 놀자고 말하는 게 이번 책의 포인트 장면???? 수줍음이 많은 아이라면 이 책을 통해 씩씩하게 친구들에게 함께 놀자고 이야기해볼 수 있을 것 같다. 더 어린 월령의 아기들에게는 선명한 그림이라 색깔 인지나 사물 인지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다. 물론 좀 더 자란 이후에는 생활습관, 친구와의 관계 등에 도움이 될 수 있으니 두고 오래오래 볼 수 있는 책. 그림이 귀여운 편이라 울랄라 채소 유치원은 인기 많은 시리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