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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그녀 마스다 미리의 작품이 나온다면 바로 구입해서 읽는 편이다. 이번에는 엄마와 아빠로 각각 나왔기 때문에 역시나 각각 구입해서 읽어 보았다. 우리의 삶에서 엄마와 아빠는 소중한 존재이다. 그러나 사실 부모님의 소중함을 알고 있지만, 같이 살면서도 싸우고 다투고 하는 편이 많기 때문에 책을 통해 부모님을 사랑하고 아껴줘야함을 절실히 깨닫게 해주었으며 나 자신을 반성하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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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다 미리의 책이 출판되면 바로 구입해서 읽는 편이기에 우연한 기회에 홈페이지에서 발견하고 바로 구입해서 읽게 되었다. 그녀의 참신한 문장과 신선한 내용은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으며 함께 살고 있는 엄마에게 좀더 잘해줘야 함을 깨달았으며 그저 엄마가 함께 평생 살아가지 못하는 것을 알면서도 있을 때 잘해야함을 깨달았다. 그녀의 책이 출판된다면 계속 읽어나갈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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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시리스트에 있었던 책을 드디어 읽게되었다. 마스다 미리의 만화는 너무너무 쉽게 읽혀서 좋다 ^^ 처음에는 '엄마라는 여자'부터 읽었는데, 엄마의 따뜻함에대한 이야기를 기대했는데, 생각과 달라서 좀 실망했지만, 그건 내 생각과 다른 것이지 읽다보니 충분히 따뜻함이 전해졌다. 그리고 나도 어머니 아버지에 대해서 써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도 딸아이하나키우는 부모인데 많은걸 생각할수있게끔하는 이야기인것같다 한번이아닌 2번3번 읽어봐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