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권에서는 갈등이 더욱 심화되며 캐릭터들의 감정선이 깊이 있게 표현된다. 유머와 진지한 순간들이 잘 어우러져 읽는 재미를 더하고, 여러 사건들이 긴장감을 높인다. 주인공의 내적 갈등과 성장도 두드러져, 결론적으로 다음 이야기가 기대되는 흥미로운 소설이다. |
| 7권입니다. 넷플릭스를 튼 미즈하라가 썸네일이네요. 이 부분은 최초로 미즈하라가 연기하는 모습이 나오는 부분인데, 카즈야가 미즈하라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고 어떻게 관계를 발전시키는지 보기 정말 좋은 파트입니다. 또한 클리셰적인 마무리로 카노카리 시리즈 중 가장 꽉찬 권수 중 하나라고 볼 수 있습니다. |
|
애니메이션을 먼저 보고나서 책을 읽기 시작했는데, 목소리 없이 글자로만 내용을 다시 읽다보니 애니를 볼때보다 남주가 답답한경우가 더 많은 것 같다는ㅋㅋㅋ 제 착각인걸까요… 암튼 재미있습니다! 내용을 알고보는데도 재미있게 본다는건 진짜 명장인듯 싶어요!! 꼭 사서 읽으시길ㅠㅠ 전 마저 나머지 책들도 사놔야겠네요… 너무재밌음 진짜…ㅠㅠ 미즈하라도 진짜 매력 넘치고…ㅠㅠㅠ |
|
상당히 많은 권이 진행된 상태에서 과거편들을 읽어보니 감정선이 이해가 잘 가네요 왜 저렇게 행동하지 왜 저런 모습을 보이지 했던 부분들이 진행된 앞의 이야기를 읽고 전권들을 읽고나니 재미있고 서서히 성장하는게 보입니다 빠르게 성장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성장하고 있고 변화를 서로간에 느끼고 남녀간의 감정도 자라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재미있습니다 다른 권들도 복습해야겠습니다 |
|
배우가 되기 위해 렌탈 여친을 시작했다고 말하는 치즈루양은 이번에
|
|
미즈하라에게 좋아한다고 고백했다가 정색 한 미즈하라 에게 당황한 주인공은 좋아한다는 의미를 돌려 말했습니다.렌탈여친은 정말로 좋아해서는 안된다는 그런 의미도 있는 것 같은데 미즈하라도 정색은 했지만 그녀도 당황했습니다. 그녀는 연극무대에서 배역을 얻을 좋은 기회 라고 생각해서 열심히 했지만 연예계나 연극이나 무대 라던지 관계가 중요하기 때문에 그 배역을 얻기가 힘들어 보입니다.그래서 좌절할 뻔한 미즈하라를 남주인공은 그녀를 격려하면서 그녀의 재능을 절찬하는 바람에 남주에 대한 미즈하라의 평가가 조금더 높아진 느낌입니다 |
|
안녕하세요 오늘은 여친, 빌리겠습니다 7권에 대해서 리뷰하겠습니다. 이번 권에서는 렌털 관계를 틀키고 마는데... 주요내용: 두 사람의 '렌털 관계'를 들켜버렸다 ─?! 카즈야와 미즈하라의 거짓말을 비난하기 위해 미즈하라를 '렌털'한 마미. 둘만의 아수라장 속에서 미즈하라는 카즈야를 두둔하며 홀로 분투!! 그리고 초지일관 자신을 도와주는 미즈하라를 향해 카즈야의 입에서 흘러나온 마음은…. 「네가 좋아」 카즈야가 내딛은 크나큰 한걸음! 진심을 느낄수 있는 주인공의 스토리 그러나 고구마 먹이는 주인공 답답 |
|
여친, 빌리겠습니다 07권 입니다. 렌탈 여친을 소재로 한 러브코미디 입니다. 카즈야가 마미와의 실연의 슬픔을 주체하지 못하고 인터넷 광고의 렌탈여친 서비스를 지명해서 치즈루를 만나게 됩니다. 그러던 중 가짜 연인 행세를 하게 되면서 진행됩니다. 하렘물 같지만 실제로는 치즈루가 진히로인, 다른 히로인들은 치즈루와 카즈야 사이의 서브 역할에 한정되어있습니다. 카즈야는 오랜만에 보는 찐따 같은 남주인공이고 만화가 전개 될수록 성장 하는 면모도 많이 보이고요. 이번 권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
|
전체적으로 이번 권부터는 애니로 확인하지 못한부분이 진행되다 보니 개인적으로 조금 더 집중력있게 봤습니다. 해당 작품과 관련해서 4명의 여주가 렌탈을 한다는 이유로 이래저래 말이 많았는데 스토리라인 상 왜 하게 되었는지 확실하게 확인이 되고 그 결과도 여실히 확인 할 수 있었던 화였던 같습니다. 다만 다른 방법도 충분히 많기에 인과관계에 대해서는 여전히 의문이 남지만 그래도 이정도 전개라면 충분히 납득이 간다고 생각합니다. |
|
7권입니다 진심… 진심이야!! 미즈하라에 대해…!!! 두 사람의 '렌털 관계'를 들켜버렸다 ─?! 카즈야와 미즈하라의 거짓말을 비난하기 위해 미즈하라를 '렌털'한 마미. 둘만의 아수라장 속에서 미즈하라는 카즈야를 두둔하며 홀로 분투!! 그리고 초지일관 자신을 도와주는 미즈하라를 향해 카즈야의 입에서 흘러나온 마음은…. 「네가 좋아」 카즈야가 내딛은 크나큰 한걸음! 대접근&대파란의 제7권!! 하..남주가 또.. 짜증나네요;; 7권입니다 사서 읽어보세요 |